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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카페를 통해 서평단 참여를 하게 된 책입니다. 저는 치과위생사 일을 하다가 잠시 쉬고 다시 일을 하기 위해 준비중인 치과위생사 입니다. 큰 병원에만 있다가 로컬로 들어가는거라 많이 두렵고 걱정도 되어 인터넷 검색을 하던도중 좋은 기회로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 먼저 책 구성이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진료 뿐만 아니라 진료 외적인 부분까지 다뤄주셔서 잠시 잊고 있던 임상경험이 새록새록 떠올랐네요! 진료적인 부분 내용도 좋았지만 환자를 대하는 내용이 더 좋았어요 사람을 대하는 일이라 다른 돌발적인 상황도 많이 있을텐데 작가님의 경험을 들으니 이런일도 있을 수 있구나 나도 이렇게 대처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신입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이나 일을 쉬다가 다시 임상으로 돌아오실 선생님들이 읽기에 좋은 책일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