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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인 케미스트리>는 1950~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조트가 인생의 온갖 역경에 맞서는 과정을 통해 좌절하지 않는 인간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통쾌하고 맛깔나게 보여 주는 책이다. 주인공의 삶을 전개해 나가는 방식이 참 멋지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몽글몽글했다. 쿨하면서 굴하지 않으며 나답고 당당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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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인 케미스트리 2권입니다. 두권으로 완결인 작품인데요. 오마이걸 미미가 소개해주는 책에서 처음보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라고 들었는데 확실히 참신한 소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전개되는 이야기도 매우 흥미로웠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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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이야기의 책을 발견하다니! 진짜 너무너무 재밌고 이런이야기의 책을 또 보고 싶은데 막 추천받고 싶구요. 묘사들도 진짜 세밀해서 책 많이 보시는 분이시라면 좋아할만한 만족감이 듭니다. 완전 저는 너무 추천드려요. 번역 부분도 진짜 잘되어 있는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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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단숨에 읽고 2권을 안 읽을 수 없는 책 안 읽은 독자여 넘나 추천한다!! 이름은 이해가 가지 않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단번에 이해가 갈 것 화학이랑 요리랑 책을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선물같은 책이었다. 셋중에 하나만 좋아해도 강추다. |
![]() 애플티비 드라마 원작 소설이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드라마 보기 전에 책으로 먼저 읽어보려구요~~ 책분량이 방대해서 완독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요^^;; 첫 부분부터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미국에 사는 가족에게 추천받아 읽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
| 보니 가머스 작가의 레슨 인 케미스트리 2권 리뷰입니다. 너무 두꺼운 책은 읽기 힘든 편인데 레슨 인 케미스트리는 너무 재밌어서 다 읽어가는게 아까워 천천히 끊어가면서 읽었습니다. 드라마로도 만들었다는데 보고싶어지네요.. 소장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
| 레슨 인 케미스트리 2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그녀는 이제껏 네 명의 아이를 길렀지만, 넷은 서로 닮은 점이 전혀 없었고 엄마인 해리엇과도 딴판이었다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 레슨 인 케미스트리 2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그녀는 이제껏 네 명의 아이를 길렀지만, 넷은 서로 닮은 점이 전혀 없었고 엄마인 해리엇과도 딴판이었다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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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보니 가머스의 <레슨 인 케미스트리 2>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사전에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1권을 재밌게 읽어 이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다. 점점 전개가 이어질 수록 더 재미있다. 작가님의 철학과 작품 전체가 주는 메세지가 잘 어우러져 작품에 흠뻑 빠져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혹시 읽을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
| 이책을 원서와함께 읽었다. 그동안 읽었던 어느책보다도 흥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끼며 쉬지않고 읽었다. 마지막 책을 닫으며 너무나도 깊은 울림에 행복해지며 깊은사색을 선사해줘서 잊지못할책이 되었다. 작가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그녀의 인터뷰도 보았다. 보니가머스의 인생과 비슷하다는점을 일게되었다. 화학이라는 과학을 선택해서 많은 공부를 했을것이고 60년대 이과여자의 삶과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용기, 여성의로서의 삶의주체성 등의 요소들을 잘 표현했다고 본다. 너무나 훌륭한 책을 만나게 되어서 마음이 풍요로와짐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