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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는 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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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view MDCCCLXXX / 유노라이프 1번째 리뷰] 건강할 땐 이런 책에 관심도 없었는데, 나이가 들어 건강에 '적신호'가 깜박거리자 한권 두권 손길이 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읽다보면 알아두어서 좋은 '고급정보'가 담겨 있기 때문에 젊어서 건강할 때 미리미리 읽어두면 좋을 것이다. 나도 미리 알았더라면 더 건강할 수 있었을텐데 싶은 책이 좀 많았다. 하긴 20년 전에는 이런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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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view MDCCCLXXX / 유노라이프 1번째 리뷰] 건강할 땐 이런 책에 관심도 없었는데, 나이가 들어 건강에 '적신호'가 깜박거리자 한권 두권 손길이 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읽다보면 알아두어서 좋은 '고급정보'가 담겨 있기 때문에 젊어서 건강할 때 미리미리 읽어두면 좋을 것이다. 나도 미리 알았더라면 더 건강할 수 있었을텐데 싶은 책이 좀 많았다. 하긴 20년 전에는 이런 책이 드문 편이었으니 읽고 싶었어도 찾아 읽기 힘들었을 것이다.

건강에 관련된 책들의 특징은 '작가마다' 독특한 건강비법을 알려주려 한다는 점이다. 이런 책의 작가들은 대개 의학 경험이 풍부한 '의사'나 '약사'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의학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선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실제 '임상' 결과를 보여주고 있기에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같은 질병'을 다룬 건강정보책인데도 서로 다른 견해를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내가 그간 읽은 '당뇨 관련책'들은 모두 세 권인데, 하나는 '체중감량'이 우선이라고 하고, 둘은 '식이요법에 방점을 찍고, 셋은 '근력운동'이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결국 '당뇨병'을 잘 다스리기 위해선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는 결론만 남는다. 다시 말해, 결국엔 같은 말인데, 저마다 쌓아온 '경험'이 달라서 견해만 살짝 다를 뿐, 병을 치료하기 위해선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결국엔 똑같은 이야기이니 어떤 책을 읽든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왜냐면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듯이 '같은' 질병이라 할지라도 사람마다 '다른' 치료법이 더 잘 맞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해보고 '자신에게 딱 맞는 치료법'을 찾아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뭐,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나는 꽤나 많은 책을 읽고 나서야 깨닫은 진리다. 이런 걸 누가 가르쳐주지 않으니 스스로 깨우치지가 정말 힘들다.

이 책은 '혈당'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며, '혈당'이 높아서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그렇다고 '당뇨'가 심하게 진행되고, 앓은 지 오래된 분들에겐 아쉽지만 크게 효과를 보기 어려울 것이다. 왜냐면 이 책은 '당뇨약'을 복용하지 않고 '혈당'을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미 혈당이 치솟을대로 치솟은 분께는 별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 까닭으로 '당뇨 전 단계'나 '당뇨 초기'인 환자분이 읽고 따라하기에 좋으며, 아직 건강검진에서 별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지만, 이상하게 무기력하고 몸이 나른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읽어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쉽지만 '당뇨치료법'이 아닌 '당뇨예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을 알아두면 좋겠다.

거두절미하고, 이 책의 핵심은 '혈당'을 잡고 싶다면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섭취하라는 것이다. 보통 혈당이 치솟으면 우리 몸속의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어 높아진 혈당을 내리는 일을 하는데, 계속 당(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고혈당이 되어 인슐린이 분해하고도 남은 당이 핏줄을 타고 온몸을 돌며 우리 몸을 망치게 만들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것이다. 이를 흔히 '당뇨병'이라고 한다. 그럼 당뇨병이 왜 무서운 병인가? 사실 당뇨병만으로 사람이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혈관속에 당성분이 많아지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쌓이게 되고, 이로 인해 '동맥경화'가 일어나 혈관이 막히기도 하고, 실핏줄(모세혈관)이 모여 있는 곳(손끝, 발끝, 시신경, 콩팥 등)을 가장 먼저 망가지게 만들어서 사지절단, 실명, 신장투석 등등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무서운 병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뇨는 '초기증상'을 전혀 못느끼기 때문에 자칫 혈당관리가 늦어지게 되어 '심한 증상'을 느낄 정도가 되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건강상태'가 되어 치명상을 입기 때문에 무서운 질병인 것이다. 하지만 이를 다르게 생각하면 '당뇨 초기'라면 아직 건강해질 기회가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니 무작정 두려워만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당뇨에 걸리면 무조건 '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데, 약의 효과는 '일시적'이라는 사실을 알면 약에 의존하기보다는 약을 먹지 않고도 '혈당'을 내릴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이 바로 '운동'과 '단백질 섭취'다.

첫 번째, 혈당을 잡기 위해 '운동'을 해야 하는 까닭은 우리 몸속에 들어온 '당(탄수화물)'은 우리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에너지원'이기 때문이다. 이 에너지원을 다 소모시키면 아무리 많은 당을 섭취해도 혈당이 치솟지 않게 되는 원리다. 그렇다면 에너지원을 어떻게 소모시킬 수 있을까? 아주 쉽다. 움직이면 된다. 물론 '뇌활동'이 가장 많은 에너지원을 소모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면서 머리를 많이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이런 뇌활동으로 쓰고 남은 에너지원이 '찌꺼기'로 바뀌었을 때, 이를 말끔히 청소해주는 방법이 바로 '운동'인 셈이다. 결국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당'은 소모되지 않으며, 다 소모되지 않은 당은 피속으로 모여 '혈당'을 높이고, '고혈당'이 되면 우리 몸의 세포를 공격해서 수많은 질병의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그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 애초에 '당'을 먹지 않거나 적게 먹으면 '혈당'을 낮출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이다. 맞는 말이긴 한데, 사람이 식물이 아닌 이상 최소한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어차피 '당(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아무리 적게 먹는다하더라도 평소 '움직임'이 거의 없으면 그 적은 양의 당조차도 다 소모하지 못하고 '혈당'을 치솟게 만든다. 이게 바로 '마른 당뇨'의 원인이다. 그렇다고 당섭취를 아예 하지 않으면 '에너지원'이 부족한 우리 몸은 더는 움직일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니 적당히 당섭취를 하고 적절한 운동으로 소모하는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최선인 셈이다.

두 번재, 혈당을 잡는 몸으로 만들고 싶으면 '단백질'을 섭취해야 하는 까닭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당'을 소모시키는 곳이 바로 '근육'이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몸속에 당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어 소모시킨다. 하지만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췌장이 쉬이 지치게 되고, 끝내 췌장이 지쳐서 기능을 상실하면 더는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하기 때문에 당을 분해시킬 수 없게 된다. 그럼 분해시키지 못한 당은 '내장지방'을 쌓이게 만들고 '고도비만'이 되어 결국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게 된다. 그런데 인슐린 분비가 없어도 당을 효과적으로 분해시키는 곳이 바로 '근육'이다. 그러니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근육이 당을 분해시키다보면 '근 손실'이 일어나게 된다. 한마디로 '근육'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서 운동 후에는 꼭 단백질 섭취를 해서 근육을 보충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당을 우리 몸이 알아서 해결해주는 생활습관을 갖게 되면 '혈당'은 저절로 잡힌다는 얘기다. 물론 '당뇨 전 단계'나 '당뇨 초기 단계'에 있는 분들에게 해당하는 얘기다. 그렇다고 '당뇨가 심한 분들'에겐 전혀 효과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그분들은 약의 도움을 받아 '혈당수치'와 '체중감량'을 하면서 적절한 운동과 단백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허나 당뇨가 상당히 진행된 분들은 이미 몸이 허약해진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과도한 운동'이나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오히려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당뇨병'이 심한 분에게 해당하는 치료법이 적혀 있지 않다. 어디까지나 '당뇨약'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의 경미한 증세일 때, 이 참에 약을 끊고 '약 없이도' 혈당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건강이나 질병은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그러니 천편일률적인 '치료법'은 그저 참고만 하고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건강을 되찾는 방법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왜냐면 '기적'이라고 불리는 일이 의학계에서는 자주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건강정보를 다룬 책들은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좋다. 어떤 방법이 '나에게' 딱 맞는 방법일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전문적인 의사나 약사라 할지라도 말이다. 그러니 내 건강은 내가 챙기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더 중요한 것은 '살겠다'는 의지이고 말이다. 전문가는 그런 살고 싶은 환자들에게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전할 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4.12.16.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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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혈당 잡는 법, 당뇨인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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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이 높아 당뇨병인 것 같습니다.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의사의 소견이다. 평상시 아무런 건강 적신호 없이 일상이 평안했던 사람에게 건강검진에서 의사가 말하는 당뇨 진단   당뇨와 간 질환은 소리 없이 찾아오는 무서운 질환이다. 본인의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가 느끼는 병적 증상이 거의 없다. 단지 약간 피곤하다거나 물을 조금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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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이 높아 당뇨병인 것 같습니다.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의사의 소견이다. 평상시 아무런 건강 적신호 없이 일상이 평안했던

사람에게 건강검진에서 의사가 말하는 당뇨 진단

 

당뇨와 간 질환은 소리 없이 찾아오는 무서운 질환이다.

본인의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가 느끼는 병적 증상이 거의 없다.

단지 약간 피곤하다거나 물을 조금 더 많이 마신다거나

때가 되면 빼가 더 고프다는 정도..

사실 이런 일들은 병이 걸리지 않아도 늘 일어났던 일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의사의 당뇨 진단을 의심하고 아니라는 부정적 의견으로 치료를 등한시하며

병의 진행을 소홀히 하여 결국 약을 복용하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약 없이 혈당을 잡는다. 당뇨인들에게 솔깃한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이다.

당뇨 전 단계인 본인에게는 눈이 확 가는 자극적 제목이다.

그래서 읽어보았다.

책은 편집 자체가 심플하여 읽기가 쉽다. 마음잡고 읽으면 1시간 이내 독파가 가능할 정도

분량과 내용이다.

책에서 당뇨의 무서움보다 당뇨가 일어나는 메커니즘과 만약 당뇨라면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데 당뇨인이 복용하는 약은 임시방편적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고

본인 스스로 노력하여 혈당 관리를 꾸준히 하여 당뇨의 진행을 억제하든지 아니면

관리를 더 열심히 해서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하라는 자연건강적 방법이다.

 

건강 투자야말로

인생 최고의 투자

 

책은 두 가지를 통해 약 없이 혈당 조절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운동

단백질

운동은 모든 건강의 가장 우선순위 행동이다.

요즘은 맨발 걷기를 통하여 몸 안의 활성 산소를 줄여 각종 질환으로부터 치유가 되었다는

임상 사례가 많은데 걷기도 좋은 운동이다.

특히 노약자 층에서 꾸준하게 걷는 것이 건강의 일부분 좋은 효과를 볼 수도 있다.

당뇨 질환에서는 걷기보다 빠른 걷기 본인이 걷기를 하면서 약간 숨이 차다 느낄 정도로

속보로 걷는 것이 중요하다.

 

빠른 걷기보다 더 책에서 권장하는 운동은 무산소 운동 근력운동이다.

 

헬스 운동에서 중요하다는 스쿼트와 플랭크 등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대퇴근과 골반

근육 등을 중심으로 한 운동을 하여 당을 저장하고 사용하는 골격근의 운동을 중점으로 하여

혈당을 관리하라는 말이다.

단백질에 관하여 이야기하여 보자.

저자는 육류와 달걀 등 단백질을 통하여 근육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은 당뇨인들은 점염식과 소식, 현미 등 통 잡곡밥을

먹으므로 당을 관리하여야 한다고 알고 있다.

저자는 다르다. 일상적인 식사를 하면서 소식을 하라는데 대신

1일 3식이 아닌 1일 4식, 5식으로 나누어 먹으라고 한다.

평소 하루의 열량을 3번이 아닌 4, 5번에 나누어 섭취하라는 것이다. 단백질, 탄수화물 모두

평상시처럼 먹지만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와 달걀 등을 꾸준히 섭취하거니 단백질 보충제

를 섭취하여 근육의 크기를 키우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당을 저장하는 저장소를 키우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운동을 하라고 한다.

이 책은 지은이가 생각해낸 체조법을 싣고 있다. 풀스쿼트, 투명 줄넘기, 플랭크 등 약 5분

정도 시간을 할애하면 하루의 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검증이 필요할 것

같다.

대신 이런 체조 운동법을 30분 정도 꾸준히 하여 준다면 어는 정도 효과는 입증할 수 있을 것

같다.

 

약 없이 혈당을 잡는다면 당뇨인들에게 엄청난 희소식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당질의 80%

이상을 소비하는 골격근을 활성화시키라고 한다.

골격근 형성을 돕는 단백질 식단을 매일 실천하면 임시방편의 효과만을 내는

당뇨약 복용을 끊고 행복한 건강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한다.

 

당뇨로 심신이 지친 분들이나 의사로부터 당뇨입니다라는 소견을 받고 어리둥절해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의 필독을 추천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견해입니다.]

w*********5 2023.1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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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혈당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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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혈당입니다.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건강의 적신호가 있어서라기보다 건강하게 먹고 잘 사는 게 얼마나 어렵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최근에 알게 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혈당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저 역시 이 책을 통해서 혈당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었어요. 특히 목차를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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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혈당입니다.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건강의 적신호가

있어서라기보다 건강하게 먹고 잘 사는 게

얼마나 어렵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최근에 알게 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혈당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저 역시 이 책을 통해서

혈당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었어요.

특히 목차를 살펴보니 더 흥미로워지더라고요~

제1장 약 없이 혈당을 낮추는 비밀

제2장 혈당 메커니즘을 알아야 혈당이 잡힌다!

제3장 바로 시작하는 혈당 관리 단백실 식단

제4장 하루 5분, 당을 흡수하는 근육 만들기

제5장 어려운 혈당 검사 한눈에 알아보기

목차를 살펴보니 더 궁금해지는 거 맞죠?!

흥미로운 단락에 너무 많더라고요~

 

 

 


 

사실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찾아보게 되었고,

건강한 식습관에서 혈당까지 가게 된 거랍니다^^

혈당이 저절로 내려가는 몸을 만들게 되면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했을 때 그 효과는

놀랍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혈당을 바로 알고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혈당 조절만으로도

체중을 관리하고 싶어졌답니다.

 

 

 


 

이 책에서는 혈당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혈당을 왜 낮춰야 하는지

우리 몸에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책이랍니다.

정확한 문제점과 솔루션을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저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혈당에 대한 속설을 정말 많이 들었던 터라

이 책을 완독하고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는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해봐야겠어요!

 

 

 


 

단순히 챙겨 먹는 약은 치료가 아니라

병을 미루는 과정이라고 하네요.

혈당을 낮추는 메커니즘을 깨우는 것이야말로

최상의 치료법이라고 알려주는 책!

[유노라이프 - 약 없이 혈당 잡는 법]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 정말 흥미로운

사실들이 가득해서 형광펜 들고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혈당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본 서평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 후기 입니다.

 

y*******4 2023.11.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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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혈당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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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먹고 싶은 음식에 큰 제약이 따른다는 점이다. 늘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하고 혈당이 오르지 않았는지 수시로 체크해야 한다. 이렇게 관리하는 것은 그 자체로 스트레스가 된다. 그런데 저자는 이에 대해 조금은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힘겨워하면서 극단적인 당질 제한이나 칼로리 제한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일반적인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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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먹고 싶은 음식에 큰 제약이 따른다는 점이다. 늘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하고 혈당이 오르지 않았는지 수시로 체크해야 한다. 이렇게 관리하는 것은 그 자체로 스트레스가 된다. 그런데 저자는 이에 대해 조금은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힘겨워하면서 극단적인 당질 제한이나 칼로리 제한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일반적인 식사를 하더라도 적정량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향상되어 당뇨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먹는 음식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이야기다.

 

 

구체적으로 단백질은 자신의 체중에 맞춰 알맞은 분량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 자신의 체중이 만약 70kg이라면 70g의 단백질을 매일 섭취해야 하고 운동을 병행한다면 1.5~2배정도로 더 섭취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보다는 계란이나 고기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책에서는 각 음식에 들어있는 단백질의 양을 알려주고 있다. 명심해야 할 것도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만 하면 오히려 근육이 빠져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다.

 

 

 

두 번째로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어 주라는 것이다. 매일 힘들게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보통 당뇨와 관련된 일반적인 책들은 식후에 운동을 하라고 권고하지만, 저자는 식사전에 가토식 체조를 5분정도 하라고 이야기한다. 식전에 미리 근육을 충분히 움직여 근육에 쌓인 혈당을 소모해 놓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일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식초나 올리브유, 견과류도 혈당을 내리는데 좋은 음식이라고 추천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방법은 크게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스트레스 없이 시도해 볼만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식전에 가토식 체조를 하고 식후에 운동을 병행하고, 식사도 조금 더 신경써서 가려 먹는등의 추가적인 노력을 하면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당뇨와 관련되어 많은 자료를 제시하면서 학술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당뇨관리에 실천해야 할 요점만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적합하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가토식 체조와 단백질 섭취를 병행하여 실천하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j******7 2023.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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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즐겁게 건강한 몸 만들기 시~작 ^^;;;
"오늘부터 즐겁게 건강한 몸 만들기 시~작 ^^;;;" 내용보기
시간을 흘러보내며 몸이 약해짐을 느낄 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은 어느때보다 높아지게 되죠. 저도 역시 그런 시간의 흐름을 겪고 있고, 제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많아지게 되었답니다. 그러다가 "당뇨, 치매, 암을 예방하는 <기적의 몸>으로 바뀐다!'고 하는 표지의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는 '약 없이 혈당 잡는 법'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당뇨에 노출된 사람들(당
"오늘부터 즐겁게 건강한 몸 만들기 시~작 ^^;;;" 내용보기
시간을 흘러보내며 몸이 약해짐을 느낄 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은 어느때보다 높아지게 되죠. 저도 역시 그런 시간의 흐름을 겪고 있고, 제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많아지게 되었답니다. 그러다가 "당뇨, 치매, 암을 예방하는 <기적의 몸>으로 바뀐다!'고 하는 표지의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는 '약 없이 혈당 잡는 법'을 알게 되었어요. ^^;;;

이 책은 당뇨에 노출된 사람들(당뇨병 환자, 당뇨병 예비군 진단자)과 당뇨를 걱정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혈당을 낮추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비만도가 심할수록 발병할 확률이 높은 제2형 당뇨병의 치료제는 없다고 해요. 하지만 방법은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즉,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과 세포에 존재하는 인슐린 수용체가 결합하면 혈액 속 포도당이 세포 내로 흡수된다. 이 인슐린 수용체가 없거나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는 상태가 제2형 당뇨병이다"라는 문헌을 읽고 느낀 "인슐린 수용체라는 스위치가 켜져야 혈당이 내려간다는 사실'에 입각해서 세포가 당을 받아들이는 메커니즘을 개선하는 방법을 찾게 된 것이죠.

원인과 방법을 찾았으니, 저자는 이제 실천법을 이 책을 통해 전달합니다. 방법은 "1. 근육운동, 2. 단백질 섭취" 이 2가지가 바로 '스스로 혈당을 낮추는 메커니즘'인 것이죠.

이 책은 총 5장의 구성을 통해 앞서 이야기한 당뇨에 대한 지식, 원인, 해결방법을 풀어나갑니다. 1장은 ' 약 없이 혈당을 낮추는 비밀'이란 주제하에 혈당이 높을 때 우리 몸의 변화, 스타틴 당뇨병 치료제가 병이 되는 이유, 당뇨인이 치매에 걸릴 높은 확률, 약물요법을 시작할 때 신중해야 하는 이유, 몸에 대한 올바른 이해 등을 이야기합니다. 2장은 '혈당 메커니즘을 알아야 혈당이 잡힌다'라는 주제로 혈당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칼로리 제한은 난센스, 당질이 제대로 못 쓰이는 이유, 혈당이 내려가는 핵심 원리, 높은 혈당에 지친 췌장을 쉬게하려면, 근육이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 단백질 부족은 우리 몸을 얼마나 망칠까? 고기는 정말 몸에 나쁠까 등 근육과 단백질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후 본격적으로 혈당을 낮추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3장에서 '바로 시작하는 혈당 관리 단백질 식단(가토식 식이요법)'이라는 주제흘 통해, 하루에 꼭 먹어야할 단백질 식단, 1일 4~5식,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마법의 음료, 혈당을 낮추는 맛있는 음식 등을 이야기합니다. 4장에서는 '하루 5분, 당을 흡수하는 근육 만들기(가토식 체조법)'에서는 운동전 알아야 할 혈당진단법, 몸의 큰 근육을 키워서 혈당내리는 법, 가토식 체조 등을 이야기하고, 마지막 5장에서는 '어려운 혈당 검사 한눈에 알아보기'라는 주제하에 당뇨병 예비군이 꼭 알아야 할 수치와 항목과 혈액 검사에서 눈여겨 볼 지표 총 7가지 체크항목을 알려줍니다.

솔직히, 단백질 섭취와 운동으로 몸이 좋아진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아는것과 실천하는 것은 별개죠. 그리고 실천도 그 방법에 따라 효과의 유무가 달라지게 되죠.
이 책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을 더 명료하게, 실천하는 방법도 정말 따라하기 쉽게 정리해서 설득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라는 말이 있죠. 100세시대를 맞이하여 건강하게 계속 살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건강하게 계속 살 수있는 몸을 만들어야 하는 것도 당연한 의무이겠죠. 이 책은 어쩌면 그 방법을 너무도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읽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저도 저자가 알려준 이 방법대로 꾸준히 실천해 보려합니다. 방법이 나쁘지 않을진데, 결국 건강해지지 않겠어요? ^^ 이 책 추천드립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4 2023.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 없이 혈당 잡는 법
"약 없이 혈당 잡는 법" 내용보기
'약 없이 혈당 잡는 법' 은 책 제목만 읽고 이미 당뇨가 있는 사람들이 약 없이 혈당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지만 당뇨 전 단계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약사 저자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혈당과 관련된 내용을 말하고 있다. 혈당 수치를 보는 법, 당을 사용하는 조효소 등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약과 관련해서는 당뇨병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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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혈당 잡는 법' 은 책 제목만 읽고 이미 당뇨가 있는 사람들이

약 없이 혈당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지만

당뇨 전 단계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약사 저자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혈당과 관련된 내용을 말하고 있다.

혈당 수치를 보는 법, 당을 사용하는 조효소 등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약과 관련해서는 당뇨병 약제는 등장하지 않고

사실 책에서는 당뇨약제 보다는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과 혈압약이 주로 등장한다.

당뇨병이 이미 시작된 사람에게서 당뇨약을 끊는 것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당뇨병 전단계의 사람들이 당뇨 예방을 위해 약을 처방받는 것보다 예방 약 없이

혈당을 낮추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일본인 저자이기 때문에 일본 기준의 당뇨병 치료 지침에 근거하여 말하고 있고

국내 진료 지침과는 조금 다르므로 지질강하제인 스타틴을 먹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한다.

(진료를 받고 스타틴을 처방 받았음에도 책을 읽고 약을 먹지 않는 등의 행동은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운동을 통해 혈당을 낮출 수 있다는 내용인데

유산소, 무산소를 구분하여 혈당에 더 효과적인 운동을 추천하고 있다.

뒷부분에서는 일러스트와 설명을 통해 실제로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주기 때문에

당뇨병 위험군인 사람들이 따라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2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