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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로스쿨 박형준(변호사)지음. 사람인
로스쿨! 로스쿨이라고 하면 정말 어렵고 힘든 공부라고 생각한다? 광범위하고 방대한 양의 학습양을 생각한다면 그렇다. 초등 로스쿨 도서는!! 초등학생(어린이)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도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개념이 쉽게 풀이되어 있다!
법은 언제부터 시작된걸까? 누가 만들었을까? 무엇때문에 만들어 진걸까? 무수히 궁금하고, 궁금했지만, 굳이 찾아보지 않았다. 지금 어린이들도 누군가 접하게 길을 열지 않으면 먼저 찾아보는 어린이는 없을것이다^^;; 법에 대한 구도와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적합한 도서를 추천해본다!!
그들만이 존재하는 그 시대에 "나를 따르라~"가 법의 시작아닐까? 그렇게 농업혁명이 시작되고, 공동체가 생겨나면서 규칙이 규범이 되고 규범이 법이 된것이다. 국가가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생겨난 문명에서 발달된 법. 지금의 사회가 어떠한 법으로 자리잡고 돌아가게 되었는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
초등 로스쿨 도서의 장점은 여기에 있다. 법의 다양한 어휘를 파악할수 있고, 교과연계 지식을 따로 확장시켜 학습할 수 있었다. 한 챕터의 마무리는 "재미있는 법이야기","상식사전" 등 추가적인 보충설명과 예의 이야기가 재미를 더한다. 교과 연계와 이어져 초등학생의 권장도서로 우수했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아픈 기억은 일제강점기를 뽑는다. 역시나 우리나라의 법의 일부 영향은 일제강점기였다. 이로 인해 우리 조선시대의 법은 근데 이후 멈추고, 미국 및 프랑스의 혁명을 지나 근대법을 지나 히틀러의 독재가 시작됨을 알수 있었다.
역사를 거친 법의 시작의 개념을 파악했다면 3장부터 현대의 법의 개념을 확인해본다. 제일 최근의 우리나라 법에 대해 근접하기에 어린이들의 궁금증 해소가 제일 많이 되는 부분이 되겠다. TV에서 법에 관련되어 드라마 및 뉴스를 보면 제일 많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문장, 단어에 대해 찾아볼수 있는 부분이고, 미래의 직업으로 손꼽던 법 관련 직업에 대해 어떠한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수 있음에 큰 공감을 할수 있다. 우리나라 법의 피라미드 체계도를 기억할수 있다.
헌법을 최고의 법으로 그아래로 펼쳐지는 법의 기관, 법의 역할, 법의 범위 등은 어린이 기준에서 이해하기 쉬웠다.
국선변호인의 실화인 영화를 보며 아이들과 토론해보는 시간을 갖어보고 싶다. 법의 개념을 이해하기 쉬웠고,다양한 단어 어휘 확장에 도움이 되고,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줄수 있는 도서다.미래의 로스쿨을 책임질 수 있는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 놓은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컬쳐블룸 서평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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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현대사회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강의하시던 교수님으로부터 "법과 현대 사회"라는 제목으로 1시간 정도 강의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것이 있었다.이 책에서 법을 알아가는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법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인류의 긴 역사속에서 법은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현재 우리나라의 법체계가 어떤 모습이고, 법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알아가다보면 법이 생각했던 것보다
법은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간다. "국가의 강제력이 뒤따르는 사회 규범"이라고 소개해 보면 몇 개 안되는 단어라 법의 뜻이 간단한 것 같지만 이 단어 안에 숨어 있는 법의 진정한 모습은 많은 이야기를 해야 드러난다고 한다. 해태는 무섭게 보일수도 있지만 해태는 옳고 그름을 판단해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만 벌을 주게 된다. 잘못이 없는 사람,정직한 사람을 보호하는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 요즘 이런 해태처럼 상상의 동물이기는 하지만 항상 같이 다니고 싶은 마음뿐이지만 이런 해태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이렇듯 재미난 법 이야기도 만날 수 있고 초등로스쿨에서 배우는 평생 가고 일생 활용할 기본 법지식을 어릴때부터 알아간다면 미래세상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법을 알면 사회가 돌아가는 이치가 보이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는 이 말이 와 닿는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법을 알고 자란다면 아이의 인생을 더 폭넓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정말 필수인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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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가 익히 알고 있는 인물들 그와 얽힌 세계사적 여러 사건들을 재판이라는 공통 분모로 묶어서 엮은 책을 만났다 한국사는 흥미있어하지만 이름부터 길고도 낯선 세계사는 그닥 흥미가 없는 아이라 그나마 익숙한 이름들은 보이면서 깊이 알지 못하는 세계사적 굵직한 얘기들을 접해 볼 좋은 책이였다. 안중근,잔다르크,소크라테스를 알고는 있으니 완전 쌩뚱맞지는 않을테니 표지에서 이 인물들을 열거해둔 건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다 요즘 아이와 함께 뉴스와 신문을 보며 얘기하는 재미가 쏠쏠하다.혹시나 나로 인해 아이의 시각이 한쪽으로 치우칠까 조심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치우침 있는 엄마표 세상 공부를 하는 셈이다 흉악범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항소한다는 소식에 함께 분노도 하며... 지금 이순간에도 세계 곳곳에는 수많은 재판들이 열리고 있으며 현재의 순간들이 다 역사화 되고 있다 하지만 시대에 따라 나라에 따라 재판의 잣대는 줄곧 변화했으며 이로 인해 억울한 판결도 수긍해야만 했다 이 책에는 22개의 재판과 재판의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그 재판들을 돌이켜 보며 그 당시시대상도 그 인물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의 픽은 안중근이였다 안중근의 재판은 얼마전 영화로도 만들어져 깊은 울림을 주었고 그 재판이 비중있게 다뤄졌기에 아이에게도 깊이 각인이 되어 있었기에 그닥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관련하여 을사늑약,을미사변,정미7조약,의병운동 등에 관한 당시의 역사적 사실이 상세히 나와 있어서 이 책으로 안중근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낯설지 않게 다가갈듯 하다 안중근이 1차 재판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 항소가 이어졌더라면~이라는 아쉬움이 아주 많이 남지만 어머니 김마리아여사의 조언이 그의 마음을 접게하는 요인이 된듯 하여 개인적으로 아쉽다 지금의 기준으로는 납득되지 않는 역사 속 수많은 재판들이지만 어느 방향으로건 역사에 큰 의미들도 남아있음에는 틀림이 없다 인물에 따라 아이의 이해도가 달라서 인물에 따라 아이의 반응이 제각각이였으나 이 책 한 권으로 세계사에 흥미없던 아이가 흥미를 가지게 되어 뿌듯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쓴 솔직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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