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토는 무토랑 같은 반이자 운동 신경도 좋고 힘이 세며 남자다운 여학생이다. 항상 자신감이 넘치고 친절한 마음씨를 지녔다. 남자같다는 말을 자주 들어 여성스러워지고 싶어 한다. 한번은 코코아의 제안으로 붙임머리를 하기도 한다. 괄괄한 성격. |
|
무토와 사토 3 후기 좀 많이 늦었지만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 다시 1권부터 2권까지 보고 3권도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림체가 별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보다 보니 너무 좋았고 내용도 좋아서 빨리 4권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일본에선 2년 전에 완결이 났던데 왜 이제야 3권이 나온 걸까? 대충 예상해보기론 잘 안 팔려서 후속 권이 안 나왔거나.. 번역가의 사정이라거나.. 내가 보기엔 인기가 없어서 잘 안 판린 게 정답인 것 같긴 한데.. ㅠ 아쉽네 후속 권은 계속 나오려나?? 사토 귀여운데.. 그림체가 동글동글 짧아서 좋은데.. 마오도 귀엽고 코코아도 귀여운데.. 호나미는 너무 잼민이 같긴 한데.. ㅋㅋㅋ 사토 수영복은 내가 봐도 좀.. 그렇긴 하네.. 만약 내 여자친구가 저런 걸 입었다면.. 상관은 없지만 관심이 쏠리긴 하겠네 ㅋㅋㅋ 마오는 다 귀찮아하면서 눈치는 또 빨라서.. 으휴.. 카자리 상상하는 게.. 어린 땐 다 저러나? 나도 그랬는데 ㅋㅋㅋ 공감되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