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게인적으로 이렇게 재밌게 본 작품은 오랜만 인거 같음 착각물이 다거기서 거기지만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좋게만 해석하고 이어가는건 별로못본거 같음 주인공이 말로는 귀찮다나를 위해서다라고는 하지만 근본은 착한거 같음 아니면 ts,하면서 영혼이 세탁되겄거니 한거겠지만 근데 TS로소도 만점인것이 남자가 여자로 바꼈다고 남자한테 얼굴 붉히고 그러지 않는다는게 너무좋은거 같음 평생 남자로 살았는데 남자한테 연애감정 가진다는게 말도안되지 |
|
가짜 성녀인 나=엘리제는 갑자기 국왕에 의해 성에 유폐당했다……. 그래서 하루 세 끼가 꼬박꼬박 나오는 한가한 백수 생활을 만끽했는데, 베르네르와 유쾌한 동료들이 구출하러 왔다……? 야, 지금 장난해? 분위기 파악하라고! 한편, 최강 성녀(가짜)가 유폐되면서 수비가 엉성해진 탓에, 마물 대군이 왕도로 쳐들어오는 사태가 발생하는데?! 뭐, 그렇다면 후다닥 무쌍 찍고 정리해 주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