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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직접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써 이책을 써내려갔다. 무엇보다 이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아이의 내면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키우려는 노력의 이야기를 이책에 실무적인 관점으로 적은것이다. 나는 이책을 현시대를 살아가는 부모의 필독서로 생각하고 주변의 학부모들에게 추천을 한다. “아이의 내면을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부모의 자세를 기르기 위한 지침서” 라고 소개하면서 추천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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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다룬 책이며 교육의 관점을 혁신적으로 바꿔놓았다고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여전히 "잘해야 한다"라는 압박과 경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각 아이의 독특한 빛나는 자아를 찾아내는 데 필요한 다섯 가지 역량인 "FIVE POINTS"를 강조하고 있다. 보통은 교육의 주체를 공교육과 사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교육은 가정에서부터다. 더 따뜻하고 인간적인 관점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지원함으로써, 참된 성장과 행복 교육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단순히 "잘 하는 것"을 추구하는 대신, 자신의 감정, 창의력, 비판적 사고, 적응력, 그리고 혁신적 사고 등을 개발하며 행복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더 중요해져야 할 교육"의 가능성이 이 책을 통해 발견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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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많은 교육지침서 중에서 부모로서 고민해야 할 주요한 요소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예전의 기성세대들은 아이를 키울 때 일반적으로 1장과 2장에 언급된 창의 지수와 공부 지수에 주로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그렇지만 얼마 전부터는 감성 지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역경 지수와 공존 지수의 중요성도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 책 안에는 쌍둥이 아들을 키우면서 끊임없이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고민하며 노력해 온 저자의 경험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부모로서 아이를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더 넓은 의미에서 삶의 여정을 함께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질문들은 자신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부모로서 자신을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책을 통해 인사이트와 아이를 키우는 지혜 또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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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공학도인 저자는 자녀에게 실천해보고 경험한 것을 다섯 가지 지수-질문 Points로 녹여내어 현재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에게 미래 인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실질적인 질문과 사례를 제공한다. 내 아이의 바른 성장을 바탕으로 자녀를 미래 인재로 만드는 작업에서 무엇보다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우리 가정부터’라는 명제에서 출발한다. 창의지수를 키우는 질문(Creative Quotient), 공부지수를 키우는 질문(Study Quoteint), 감성지수를 키우는 질문(Emotional Quotient), 역경지수를 키우는 교육(Adversity Quotient), 공존지수를 키우는 질문(Network Quotiont)을 통해 저자는 미래인재를 키우기 위한 실천적인 교육방법을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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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는 부모 세대가 받아온 교육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는 교육계의 중요한 주장을 지원하는 이 책은 학부모에게 하나의 지침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작가는 미래 인재가 가져야 할 역량인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등을 주로 다루면서도 의사소통 능력과 협업 능력 같은 인성 교육 역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생이 되고 교육 방향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 책은 다른 자녀 교육 도서와 비교하여 충분히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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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가정을 보면 행복한 아이들은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고, 불행한 아이들은 각자의 이유로 불행하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녀들을 위한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공통 역량은 무엇일까요? "내 자녀를 위한 Five Point"는 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5가지 핵심 역량을 소개하며, 관련된 여러 질문을 통해 독특한 접근과 실질적인 조언을 부모들에게 제공한다. 창의 지수, 공부 지수, 감정 지수, 공존 지수 등 총 다섯 가지 역량은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구축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역량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가이드와 질문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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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바른 성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로 만드는 작업은 우리 가정부터라는 명제에서 출발한다. 자기주도학습과 책읽기 공부지수를 기본으로 공감과 소통하는 감성으로 인문학 중심의 창의성을 키우고 어려운 역경을 여행과 대화로 해결하며 함께 공존하는 교육방법이 이 책에서는 주안점이었다. 저자가 자녀와 함께 실행해보고 실패속에서 다양한 교육방법을 만들고 해결한 가정 실천적인 교육프로그램이었다.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소중한 내 자녀 잘키우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저서는 유익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는 생각하에 학교현장에서 바라보는 시점에서 이 책을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