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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리는 눈보라가 몸을 꽁꽁 얼리고 '너 뭐하는 거니? '라는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봐도 포포는 포기하지 않아요~ 열심히, 뭐라도 될 때까지 자신이 원하는 일을 시도합니다~ 포포와는 다른 개구리들은 어른들이 하라는 대로만 하는 우리 시대의 아이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맘이 아팠어요. 계속 실패해도 그 속에서 배우는 것이 있지요~ 과연 포포는 파리를 잡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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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왕? ? ? 실패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지금 당장 실패하더라도 노력했던 시간들이 의미없는 일이 되지는 않는단다. 실수할까봐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예요.말로 전한들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 아니지요.그래서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남들과 다른 개구리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유별난 개구리 포포는 다른 개구리들과 달라요. 다른 친구들이 파리 잡는 연습을 할 때,포포는 뱀,원숭이,독수리 등 다른 동물들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따라해요.그런 포포를 보면서 다른 개구리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하죠.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포포는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계속 노력해요. 포포가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씩씩하게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포포야 힘내!라면서 응원을 보내더라구요. 성공은 없고 실패만 하던 포포. 난 안되나봐.하고 도전을 포기하고 다른 개구리들과 같이 훈련을 해요.포포 자신을 점점 잃어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지만,나중에는 실패라고 여겼던 노력들이 빛을 발하면서 개구리들의 영웅이 되지요~ 아이에게 해 주고 싶었던 말들이 포포의 행동으로 설명이 다 되는 그림책이라서 좋았어요.실패를 하더라도 그 때 노력했던 것들이 다른 곳에서 빛을 발할 수 있으니까.지금 실패해도 실수해도 괜찮으니까. 기죽지 마~실패해도 포포처럼 용기를 가지고 계속 도전해^^ 포포는 응원해 주는 친구가 없었지만 엄마,아빠는 너를 응원하고 안아줄게!알았지?라고 말해줬어요~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서 실패해도 괜찮고,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계속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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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느덧 일년이라는 시간이 다 지나가버리고, 올해 나는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성과를 냈는지 찬찬히 돌이켜보게 된다. 새롭게 하고 싶고 도전하고 싶은 일들 앞에서 실패할까봐 무섭고 두려운 마음에 시작조차 하지 않았던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으로 밀려든다.
시간이 지난 후 늘 후회와 아쉬움으로 미련이 남는 나에게 『실패왕』이 말을 걸어온다. 그깟 실패, 뭐 어때서???
여기 유별난 개구리 포포가 있다. 보통의 개구리들이 파리를 잡아먹기 위해 혀 내밀기 연습을 할 때 포포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춤추는 걸까? 머리에 붙은 뭔가를 뗄려고 저러는 걸까?? 포포는 혀 내밀기 연습보단 독수리처럼 하늘을 나는 연습을 하는 중! 그것도 매우 즐겁고 행복한 표정으로~
그뿐인가~ 스르륵~스스륵~ 미끄러지듯이 높은 나무도 자유롭게 올라타는 뱀을 보고 멋지다며 스스륵~ 움직이는 연습을 한다. 엉금엉금~ 비록 뱀처럼 유연하고 자연스럽지는 못하지만, 나름 주륵! 흉내를 내는 포포!
그뿐인가~ 스르륵~스스륵~ 미끄러지듯이 높은 나무도 자유롭게 올라타는 뱀을 보고 멋지다며 스스륵~ 움직이는 연습을 한다. 엉금엉금~ 비록 뱀처럼 유연하고 자연스럽지는 못하지만, 나름 주륵! 흉내를 내는 포포!
때론 꽃게처럼, 때론 악처럼, 그리고 플라밍고처럼~ 다른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열심히 따라해보지만, 개구리 포포는 늘 실패하고 만다. 실패하고 실패하는 포포에게는 응원의 말보다 포포는 왜 저래? 뭐가 되려고 저럴까? 개구리가 개구리 다워야지~ 가시돋힌 비난의 말과 손가락질뿐이다. 실패의 아픔과 다른 사람들의 비난으로 지쳐가고 지쳐가는 포포. 포포는 결국 포기하고 말까? 다른 평범한 개구리처럼 혀 내밀기 연습만 하게 될까?
아이와 함께 『실패왕』을 읽으며 실패하지만 늘 즐거운 모습으로 도전하는 포포가 멋있다고 이야기 나눠보았다. 도전하는 포포를 응원하는 따뜻한 말을 건네주지 않은 친구들의 모습이 차가운 마음을 가진 것 같다고~ 포포에게 넌 너무 멋져! 라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고~
한걸음 작가님의 말처럼 비록 실패하고 실패하며 상처가득한 개구리 포포지만, 결국은 그 실패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걸~ 개구리 포포도, 우리 아이도, 그리고 도전을 더 두려워하는 어른이 된 나도 잊지 말고 기억했음 좋겠다. 얼마 남지 않은 2023년, 내가 두려워하며 주저했던 도전을 시작해봐야겠다. 포포처럼 즐겁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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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다? 남들과 다른 개구리 포포의 실패 아닌 도전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
모두가 파리를 잡기 위해 같은 훈련을 할 때, 포포는 대놓고 딴짓을 하죠. 그 때마다 어설프게 꾸준히(?!) 실패하는 포포를 다들 비웃습니다.
개구리의 천적인 뱀을 흉내내고 날 수 없는 개구리가 독수리를 흉내내고, 원숭이, 악어, 플라멩고 등 다양한 동물들의 행동을 배웁니다
"개구리가 개구리 다워야지!"
모두의 틀에 갖힌 포포는 기운이 없고, 꿈은 희미해집니다.
파리가 모두의 머리 위에서 비웃고 있을 때, 포포는 호랑이 처럼 뛰고, 원숭이 처럼 매달리고, 독수리 처럼 날아올라 모두의 앞에서 "성공" 해보입니다.
포포의 실패와 끝까지 도전하는 끈기로 드디어 성공을 이끌어 냈네요. 앞뒤 안가리고 답도 없는 무모한 도전으로 여느 평범한 개구리보다 높이 뛸 수 있었어요.
"남들과 다른" 것은 특이한 일이 아니고 특별한 것이죠! 모두와 같은 길을 가지않는다고 이상할 일도 아니구요.
포포의 도전과 실패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실패왕도 나쁘지않다. 무모한 도전도 때론 재밌고 나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얼음에 얼고, 넘어지고 다쳐도 뭐라도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포포의 도전. 결국 꿈은 꺾이고 모두와 같은 위치에 오게되지만 결과는 모두와 달랐죠.
앞으로 수많은 도전을 껶어 낼 아이들, 실패에 지쳐 포기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포포의 도전은 성공의 좋은 예가 될 것 같아요.
한걸음 작가의 첫 그림책. 모두가 실패를 경험하며, 한걸음 더 성장하길 바랍니다.
#실패왕 #한걸음 #계수나무 #할수있다#도전 #실패 #개구리 #노력 #자신감 #성취감 #책가방속그림책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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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 하는 우리들에게 노력은 배신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해주고 싶은 책이 아닐까 싶네요. 개구리들이 파리 사냥을 위해 혀 내밀기 연습을 했어요. 유별난 개구리 포포는 다른 동물 흉내내기에 열심이었지요. 모두 딴짓을 하는 포포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어쩜 게으른 좀 이상한 친구로 보냈지요.
독수리도 따라하기도 하고.. 원숭이를 따라 하기도 합니다. 호랑이의 빠름도 따라 합니다. 정말 지침이 없이 따라 하는 포포에요.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지만 포기 하지 않네요.
홍학을 따라 하다가 얼어버리도 합니다. 모두 말합니다. 개구리는 개구리 다워야 한다고..
포포는 행복하지 않네요. 꿈도 희미해지고요. 열심회 연습한 개구리들은 파리를 잡으려고 혀를 길게 내밀지만..
그때 포포가 그동안 갈고 닦았던 연습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포포는 포기 하지 않았지요. 언제까지? 뭐라도 될 때 까지!
쉽게 포기하려는 우리의 모습에 꼭 필요한 자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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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왕 누구나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실패하기 싫어서 도전하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실패한다고 모든 것이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결과가 실패였지만 우리는 어떤 일이든 도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게된다. 도전하지 않는다면 실패도 없지만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실패왕의 개구리는 다른 개구리들과 다르다.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에 도전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나도 아침에 일어나서 잠잘 때 까지 많은 것을 하지만 어제 일이 오늘 일이고 내일일 처럼 변화없는 삶을 살고 있다. 지금에 머물러있다. 별로 생각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는대로 살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더 좋은 방법, 또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이 도전의 시작이고 도전해서 실패하면 어떤가? 실패왕처럼 이 실패들이 쌓어가는 동안 내가 얻은 것으로 또 다른 것을 성취해낼지 모를 일이다. 너무 결과적 삶을 살지말자. 선택하고 도전하면서 그 과정에서 얻는 것은 반드시 있다. 그 것이 지금 당장 쓰이지 않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쓰일 날이 있을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실패를 도전하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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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사냥을 위해 개구리들은 혀 내밀기 연습을 한참 하고 있어요. 그 와중에 유별난 개구리 포포는 다른 동물 흉내내기에 여념이 없었답니다.
뱀처럼 스르륵~ 움직여 보기도 하고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아보려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요.
원숭이처럼 나무에 매달려 놀기도 하고 호랑이처럼 빠르게 달리기도 해 보았죠. 하지만 포포는 흉내 내기에 계속 실패했지만 포기하지 않았어요.
포포의 근성은 정말 본받아야 할 모습이네요
파리 잡기 연습하러 훈련장으로 간 포포, 훈련 기간이 끝나고 개구리들은 파리 사냥을 했어요.
어떤 개구리들도 파리를 잡지 못했지만 포포는 호랑이처럼 뛰어 원숭이처럼 하늘 높이 매달리고 뱀처럼 스르륵 움직인 다음 독수리처럼 날아올라 파리 사냥에 성공했죠.
포포의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대견하면서 응원하게 하네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노력하고 이겨내면 할 수 있다는 것을요
내가 할 수 있다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 생각하면 할 수 없듯이 용기를 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 수 있었어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될 때까지!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뭐든 된다는 것을 말이죠. 교훈화 깨달음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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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사냥을 하는, 다른 개구리들과 달리 포포는 다른 동물 흉내내기만 열심입니다 뱀.새,원숭이 등등을 따라하는 정말 엉뚱한 개구리에요 포포는 계속 실패를 하고 지쳐갔어요 중간내용은 생략할게요 스포가 될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이책을 읽고, 실패를 겪고 또 실패를 하더라도, 포포처럼 용기를 가지고, 실패를 해도 더나은 내일로 가는 힘이 될수있도록 자신감을 갖고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책이 주는 교훈은, 실패를 두려워하지말라 더나은 미래가 네곁에 올것이다 라고 말해주고싶네요 용기를 갖고 나아갈 아이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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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지에는 '개굴' 글자가 '개굴개굴'거리면서 요란스럽게 써 있어요. '개굴'글자 위에는 파리 세 마리가 커다란 입을 벌리면서 깔깔 웃고 있어요. 속제목이 있는 곳에는 오리들이 얼어버린 개구리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고있지요.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책은 열심히 혀 내밀기를 하고 있는 개구리들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에는 앞 다리를 옆으로 펴서 새 날개처럼 펼럭이는 개구리가 있어요. 주변에 있는 개구리들은 왜 저렇게 하고 있는지 이상하게 봅니다. 이 개구리는 머릿속으로 독수리를 생각하며 날개짓을 하고 있지요. 이 개구리 이름은 포포입니다. 포포는 다른 동물들 흉내 내는것을 좋아합니다. 뱀처럼 스르륵 움직이기 연습을 하다가 나무에서 쿵 떨어지고, 독수리처럼 날려고 하다가 바닥에 퍽 떨어집니다. 실패입니다. 포포는 원숭이처럼 매달릴려고 하다가 철퍼덕. 또 실패합니다.포포는 포기하지 않고 호랑이처럼, 게처럼, 악어처럼 하지만 매번 실패합니다. 포포는 점점 지쳐갑니다. 주변 개구리들은 "개구리가 개구리 다워야지!" 하면서 수근거립니다. 포포 엄마는 화가 나서 포포를 파리잡기 훈련소에 넣어버립니다. 포포는 다른 개구리처럼 열심히 훈련을 받습니다. 개구리들은 하나의 몸처럼 움직입니다. 훈련이 끝난 포포와 개구리들은 파리 사냥을 나왔습니다. 파리들은 개구리들을 약올립니다.개구리들이 혀를 최대한 빼도 파리를 잡지 못합니다. 그때었습니다.포포가 호랑이처럼 뛰고 원숭이처럼 하늘 높이 매달리고 뱀처럼스르륵 움직이고 독수리처럼 날아 올랐습니다.착! 포포가 파리를 잡았습니다. 와우~ 뒷면지에는 '개굴'글자가 '개굴'거리고 세 마리 파리가 덜덜 떨고 있습니다. ㅎㅎ
저는 훈련장에서 모든 개구리가 보여주는 획일적인 모습이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교육이란 테두리를 씌우고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요리저리 피하면서 놀리는 파리들이 처음에는 얍밉게 보였는데, 그런 파리가 있어서 포포가 다른 시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통11기 후기 작성후 출판사에서 그림책을 선물 받고 작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