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은 문조 이야기가 나오네요. 후기에서 종종 봤던 새들인데 잘 모르는 이야기라 더 흥미롭고 똥글뱅이라는 애칭도 귀여워요. 스무 마리까지 늘어났었다니 상상이 안가면서 온 집이 배설물이었겠구나 싶습니다. 이런 일상물은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덜하다 하시니 미완작에 대한 아쉬움이야 많지만 후기도 좋아했던 입장으로는 좋기도 합니다. 꾸준히 나오길 바라요. |
| 만화가 권교정이 선사하는 힐링 SD 코믹 에세이 2017년의 어느 날, 길을 가던 GYO는 작고 연약한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곧장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개, 새, 금붕어 등 다양한 동물을 키웠지만 고양이는 난생처음인 GYO는 색다른 고양이의 매력에 점점 빠져가고 고양이 덕분에 또 다른 취미에도 눈을 뜨는데…! 댕냥새꽃과 함께하는 만화가 권교정의 리얼한 일상, GYO의 리얼 토크를 이북으로 만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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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O의 리얼 토크 02권> 해당 작품은 권교정 작가님께서 그리신 만화로,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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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도 이어지는 작가님의 동물 친구들 사랑이 참 좋다. 작가님이 그리는 고양이, 새 등등 모든 등장 동물들이 공들여서 그려진 게 티가 난다. 그리고 아무래도 리얼 토크라는 이름을 붙이고 나온 작품이다보니 작가님의 사생활 약간도 들어가 있는데, 암환자이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작품 활동이 그렇게 뜸했었구나, 마음이 안 좋았다. 그래도 열심히 치료 받고 하루하루를 고양이들과 즐겁게 지내시는 듯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리뷰를 쓰다가 마침 오늘 딱! 3권이 출간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주 기분 좋은 우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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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GYO의 리얼 토크 02권 리뷰입니다. 1권 읽고 재밌어서 2권도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작가님이 해주시는 동물 친구들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다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뭔가 특별할 것 없는 일상적인 이야긴데 묘하게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됩니다.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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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만화가님의 'GYO의 리얼 토크 02권' 리뷰입니다. 권교정님은 투병도 하고 고양이도 키우고 정원도 가꿉니다. 매년 더운계절 추운계절이 지나갈 때마다 고양이도 개도 돌보고 정원도 가꾸느라 고생하시는 모습이 훈훈하니 보기 좋은 일상툰이었습니다. |
|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가 중간에 끊겨서 왜 그런가 했더니 만화가가 아프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권교정씨의 만화는 못 보나? 했는데 리얼토크가 나오고 있어서 신기하네요. 만화 그리는 것이 많이 힘들고 아프다고 만화에 나오는데 그 것을 그냥 일상으로 받아 들이고 칙칙하게 가지 않아서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