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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일상생활을 보는 게 재미있다. 유투브 vlog를 보는 거와는 다른 재미가 있다. 그리고 고양이들 그림 보는 것도 좋다. 한 마리 한 마리 개성이 있는데 그걸 작가님이 잘 살려서 뜯어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이 만화를 읽으면 식물에 대해서 지식이 늘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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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 로망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직접 사는 건 로망과 다르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정원이 풍성한 꽃들과 장미아치로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3권 끝에 집냥이가 5마리라 이상하다 했는데 1마리가 늘었군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엄청 행복해 보이셔서 어떤 행복을 주는 건지 궁금해지고 옛날부터 동물을 좋아하셨는지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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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 잘라주는 것도 따로 용어가 있었군요. 화단에 물 주는 것만 2시간이라니 자잘한 일 조금 하면서도 시간에 허덕이는데 교님 시간표가 너무 궁금합니다. 독자로서는 아날로그의 맛이 좋지만 노안 때문이라는 건 좀 슬프네요. 병원 오진 심각했는데 또 수술을 안하셔서 다행입니다. 야옹이들이 에피소드가 많은가 보다 했는데 재밌는 이유가 있었네요. |
| 권교정 작가님의 리얼 토크 3권 이번에도 귀여운 표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작가님의 정겨움이 느껴지는 일상 생활을 담은 이번 책도 역시 재밌습니다. 원고 이야기가 자주 나오지 않더라도 정원 가꾸기와 반려 동물들 고양이와 강아지들 돌보기 등으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는 작가님 이야기가 귀여운 그림체에 작가님 특유의 개그가 곁들여져서 유쾌하게 보고 있어요. |
| 2권은 문조 이야기가 나오네요. 후기에서 종종 봤던 새들인데 잘 모르는 이야기라 더 흥미롭고 똥글뱅이라는 애칭도 귀여워요. 스무 마리까지 늘어났었다니 상상이 안가면서 온 집이 배설물이었겠구나 싶습니다. 이런 일상물은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덜하다 하시니 미완작에 대한 아쉬움이야 많지만 후기도 좋아했던 입장으로는 좋기도 합니다. 꾸준히 나오길 바라요. |
| 화사한 정원의 꽃들 속에 귀여운 작가님 캐릭터 그림에 웃음이 나오네요. 4권에도 작가님의 일상이 담긴 근황 이야기 속에 귀여운 고양이들과 흥미로운 정원 가꾸기 이야기가 펼쳐져 있습니다. 고양이들을 꽤 여러 마리 키우고 계신데 고양이들의 개성과 매력이 잘 느껴져서 책 나올 때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권교정 작가님의 리얼토크 4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일상 이야기일 뿐인데 묘하게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나오는 동물들 모두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재밌게 읽다 보면 어느새 끝이라서 아쉽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만화가 권교정이 선사하는 힐링 SD 코믹 에세이 2017년의 어느 날, 길을 가던 GYO는 작고 연약한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곧장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개, 새, 금붕어 등 다양한 동물을 키웠지만 고양이는 난생처음인 GYO는 색다른 고양이의 매력에 점점 빠져가고 고양이 덕분에 또 다른 취미에도 눈을 뜨는데…! 댕냥새꽃과 함께하는 만화가 권교정의 리얼한 일상, GYO의 리얼 토크를 이북으로 만나세요 |
| 만화가 권교정이 선사하는 힐링 SD 코믹 에세이 2017년의 어느 날, 길을 가던 GYO는 작고 연약한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곧장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개, 새, 금붕어 등 다양한 동물을 키웠지만 고양이는 난생처음인 GYO는 색다른 고양이의 매력에 점점 빠져가고 고양이 덕분에 또 다른 취미에도 눈을 뜨는데…! 댕냥새꽃과 함께하는 만화가 권교정의 리얼한 일상, GYO의 리얼 토크를 이북으로 만나세요 |
| 권교정 작가의 일상 생활을 이렇게 만화로 알 수 있어서 좋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근황을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로 읽을 수 있다는 것만큼 팬으로서 좋은 게 있을까? 앞으로도 작가님이 건강하셔서 이 시리즈가 100권까지 쭉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