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에 워낙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다양한책을읽긴 했는데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는 소장하고싶어해서 구매했습니다. 읽고 또 읽고. 일반 세계사책은 시간순서라면 이 책은 시간순서별 대표인물을 중심으로 다룬책이라 더 쉽게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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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는 문명의 호수" 같은 여러 표현들이 로마를 말해주고있다 이 책은 로마의 문명을 테마별로 소개해주고 있는 서술방식이 재미있었다. 로마에 관한 이야기는 통시적으로 봐도 재미있고 미시적으로 봐도 재미있어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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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에 대해 관심이 있더라도 막상 읽을 만한 책을 살펴보면 마땅한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가 열 가지 주제로 열 가지 내용을 담은 이 책을 접하게 됐는데, 비교적 부담이 덜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어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저자의 이전 저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지만, 꼭 해당 분야의 대가여야만 좋은 책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이처럼 신선한 구성과 편집으로도 충분히 좋은 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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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이 약간 연감? 사전? 처럼 찾아보고 싶은 곳만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접근하기 좋은 책 같아요. 로마사에 대해서 대략적으로밖에 모르는 입장이라 어디가 어떻게 중요한지 감도 없는 사람인데 주제별로 모아서 10가지씩 정리해두니 확실히 맘 편하게 골라보기 좋아요. 또 연관 있는 부분들 표시도 잘 되어 있어서 꼭지를 따라가서 읽기도 편하고요. 결국 내킬 때 이거 하나 보고 저거 하나보고 하다가 다 봤습니다. 접근하기 좋은 로마 역사책 찾으신다면 괜찮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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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논리를 고집하기보다 실용에 힘쓱 외국의 낯선 문물이라 하야 외면 바리 않고 받아들이며 자신들의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활용하는것 . 이것이 바로 로마의 위대한 정신이다.... 역사에 관심이.평소에 많았다 특히 지중해쪽 역사.. 그래서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었다 세계사를 공부했엇는데 단편적인 내용만 배운느낌이라 세세한 이야기들을 알고 싶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