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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어 좋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구요. 맥주 스토리 텔러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책 속에 소개된 많은 맥주를 마셔봤지만 다시 마셔보고 있습니다. 맥주의 가치를 너무 모르고 마신터라.. 맥주에 관심있는 분이거나 맥주 좀 알고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네요. 그냥 편하게 읽기 좋은 맥주 교양서로 추천합니다^^ 퇴근 후에 맥주 한 잔 하면서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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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좋아해서 여러 맥주를 많이 먹어봤다.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파는 2500원(지금은 3000원 정도)맥주도 종종 즐겨 마셨다. 하지만 맥주는 공장이 만드는거지 사람이 만든다는 생각은 별로 해본 적 없는 것 같다. 책에서는 여러 맥주들의 역사 뿐 아니라 불과 몇해 전 까지도 일어났던 맥주와 관련한 여러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한층 더 깊게 바라볼 수 있게 된 기분이 든다. 그리고 맥주가 먹고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