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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돌아가기 위한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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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진보라는 자들이 선거라는 욕망을 위해 온갖 세상 더러운 가짜뉴스를 유포했다. 악인들의 더러운 공작으로 인생이 궤멸 될 뻔한 젊은 기자가 지옥에서 다시 살아 돌아와 시원한 복수를 시작했다. 상식적인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복수극일 것이다.출판사 서평만으로도 흥미진진한데, 하루 빨리 책이 도착하면 좋겠다. 그간 속으로 삭혔을 숨은 이야기가 많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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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진보라는 자들이 선거라는 욕망을 위해 온갖 세상 더러운 가짜뉴스를 유포했다. 악인들의 더러운 공작으로 인생이 궤멸 될 뻔한 젊은 기자가 지옥에서 다시 살아 돌아와 시원한 복수를 시작했다. 상식적인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복수극일 것이다.
출판사 서평만으로도 흥미진진한데, 하루 빨리 책이 도착하면 좋겠다. 그간 속으로 삭혔을 숨은 이야기가 많이 궁금하다.
k*****1 2023.10.13. 신고 공감 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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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궁금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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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로 주문했습니다. 항상 이 사건이 궁금했어요. 선거를 위해 젊은 기자를 사실상 죽여가면서까지 공작을 한 사람들 다 처벌받아야죠. 그리고 이동재 기자가 감옥에서 겪은 얘기도 읽고 싶네요. 누구의 아들도 누구의 동생도 이런 일을 겪을 수가 있는 세상이에요. 내 아들이 이런 일을 겪었다면 견딜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걸 버티고 다 밝히는 책까지 냈으니 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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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로 주문했습니다. 항상 이 사건이 궁금했어요. 선거를 위해 젊은 기자를 사실상 죽여가면서까지 공작을 한 사람들 다 처벌받아야죠. 그리고 이동재 기자가 감옥에서 겪은 얘기도 읽고 싶네요. 누구의 아들도 누구의 동생도 이런 일을 겪을 수가 있는 세상이에요. 내 아들이 이런 일을 겪었다면 견딜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걸 버티고 다 밝히는 책까지 냈으니 장합니다.
k*********5 2023.10.15. 신고 공감 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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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가 나라를 구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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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에서 저질러진 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고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 악날한 범죄덧씌우기로 한인간을 실업자로 만들고 구속수감까지 시킨 사건임을 인식하게됨보수가 뭉치지 않았다면 지금 이나라 대통령이 이재명일것이고 이재명의 통치결과는 난세로 점철되었을것이다앞으로 진보들에게 정권을 뺏긴다면 대한민국은 망하게 될것이다 이번총선을 계기로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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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에서 저질러진 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고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 악날한 범죄덧씌우기로 한인간을 실업자로 만들고 구속수감까지 시킨 사건임을 인식하게됨
보수가 뭉치지 않았다면 지금 이나라 대통령이 이재명일것이고 이재명의 통치결과는 난세로 점철되었을것이다
앞으로 진보들에게 정권을 뺏긴다면 대한민국은 망하게 될것이다 이번총선을 계기로 역사를 후퇴시키는 민주당의 폐악질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사라져야 한다
역사를 후퇴시키는 민주당의 패악질을 대한민국 역사에서 사라져야 한다
e***e 2023.11.1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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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억울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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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진보가 사라진 자리에 추잡한 욕망과 권력욕에 사로잡혀 거짓과 선동만 일삼는 세력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네요 한마디 사과도 안하는 저들의 인면수심이 무섭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할 듯!!! 구구절절 이동재님의 억울한 심경이 그대로 느껴지는듯 합니다 역경을 이겨내고 진실이 승리하는 사필귀정의 표본입니다 더 단단해져서 새로운 나라의 기틀을 세우는데 큰 힘이
"얼마나 억울했을가요" 내용보기
참다운 진보가 사라진 자리에 추잡한 욕망과 권력욕에 사로잡혀 거짓과 선동만 일삼는 세력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네요 한마디 사과도 안하는 저들의 인면수심이 무섭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할 듯!!! 구구절절 이동재님의 억울한 심경이 그대로 느껴지는듯 합니다 역경을 이겨내고 진실이 승리하는 사필귀정의 표본입니다 더 단단해져서 새로운 나라의 기틀을 세우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길 응원합니다
j*****5 2023.11.0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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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죄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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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에 주문 후, 이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이동재 기자님께서는 "《죄와 벌》, 이 책의 집필은 제 삶에 있어 ‘도둑맞은 진실’을 찾는 여정이었습니다. 추악한 권력에 찌든 자들이 그것이 들통나면 끝장일 것을 우려해 타인의 삶을 뭉개는 것으로 자신들의 삶을 연명해 가는 것을 종을 치게 하기 위한 공적 산물입니다. 죄는 결국 남 안 주고 죄 지은 사람이 다 받게
"[도서] 죄와 벌" 내용보기

지난 주 금요일에 주문 후, 이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이동재 기자님께서는 "《죄와 벌》, 이 책의 집필은 제 삶에 있어 ‘도둑맞은 진실’을 찾는 여정이었습니다. 추악한 권력에 찌든 자들이 그것이 들통나면 끝장일 것을 우려해 타인의 삶을 뭉개는 것으로 자신들의 삶을 연명해 가는 것을 종을 치게 하기 위한 공적 산물입니다. 죄는 결국 남 안 주고 죄 지은 사람이 다 받게 돼 있으니까요. 가짜가 판을 치지 못하도록, 꼭 진실들이 밝혀지길 소망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죄와 벌>은 유투브를 통해서도 소개되었는 데, 주위에 아시는 분들께 한권씩 선물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실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g********8 2023.12.18.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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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최강욱, 김어준 같은 사기꾼이 아직 판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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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현실이 암울하다.이들은 사회의 독버섯 같은 존재들이다.더 중요한 사실은이들을 지지하고 부화뇌동하는무지렁이 집단이다.이 암세포 같은 놈들을완전히 도려내는 세상이 오기를기다릴 뿐이다.빨리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좌파 쓰레기들과 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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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현실이 암울하다.

이들은 사회의 독버섯 같은 존재들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이들을 지지하고 부화뇌동하는

무지렁이 집단이다.

이 암세포 같은 놈들을

완전히 도려내는 세상이 오기를

기다릴 뿐이다.

빨리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좌파 쓰레기들과 싸울것이다.

o****m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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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권언유착의 진실을 밝히다
"『죄와 벌』: 권언유착의 진실을 밝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첫머리 부분인 「미리보기」만 주루룩 훑어보고도 (사건 당사자인 이동재 기자에게는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웃음이 풉하고 터졌다. 관련 인물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분에서 김어준에 대해서는 한 마디로 ‘직업적 음모론자’, 유시민에 대해서는 ‘20대 때부터 남에게 누명 씌우며 명성을 얻음’, 그리고 조국 - ‘가짜 뉴스와 합성 사진을 유포하다 슬그머니 삭제함.’ 다
"『죄와 벌』: 권언유착의 진실을 밝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첫머리 부분인 「미리보기」만 주루룩 훑어보고도 (사건 당사자인 이동재 기자에게는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웃음이 풉하고 터졌다. 관련 인물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분에서 김어준에 대해서는 한 마디로 ‘직업적 음모론자’, 유시민에 대해서는 ‘20대 때부터 남에게 누명 씌우며 명성을 얻음’, 그리고 조국 - ‘가짜 뉴스와 합성 사진을 유포하다 슬그머니 삭제함.’ 다른 묘사들도 있었지만, 그들의 특징을 가장 잘 집어낸 표현이 아닐까 싶다.
  이동재 기자가 자신이 당했던 ‘검언유착’이 실제로는 ‘권언유착’이었음을 밝히는 이 책은 신라젠 사건부터 시간적 순서대로 서술된다. 읽다 보면 그에게 일어난 일이 어쩌다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여러 좌파 거물들이 관련되어 있는 공작이란 사실이 그야말로 소름끼친다. 특히 목적을 위해 이념에 경도된 ‘공영방송’ MBC가 기사를 쏟아내는 방식은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인데, 이념에 찌들면 상식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건가 싶기도 하다.
  이런 세력이 같은 공작을 반복할 수 있는 것도 결국은 지지자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재명 피습 때, 부상이 정녕 심각했다면 골든 타임 따위는 아랑곳없이 서울로 옮기지 않았을 것이고, 부상이 심각하지 않았다면 마찬가지로 굳이 헬기까지 동원해가며 서울대병원으로 옮길 필요도 없었을 터. 그럼에도 상태가 너무 위중해서 지방의료의 수준에 맡길 수 없었기 때문에 이송했다고 우기는 그들의 말을 최대한 유리하게 해석하여 수용하는 맹목적 지지자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앞으로도 이런 자들의 가짜 뉴스 공작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더라도 이미 그자들이 노렸던 이득은 움켜쥔 상태이고 무고한 이들에게 덮어씌워진 프레임은 무관심한 대중에게 그대로 각인되어 있기 일쑤일 테니...
  책 말미의 「사법 시스템에 침투한 바이러스 ‘정치’와 ‘이념’」 부분은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이제는 좌파의 내로남불이 사회 곳곳에 침투해 모든 사안에 대해 진실보다는 정치적 유불리를 먼저 따지는 세상이 된 것 같고, 끝내는 가장 공정해야할 사법부마저 이념에 따라 재판 속도와 결과가 달라지는 양상을 보노라니 이미 희망은 사라진 게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포기하기에는 이렇듯 끈질기게 싸워주는 의인들이 곳곳에 있으니 희망을 놓지 말고 버텨며 살아야하는 게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e 202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