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나는 책이랑 친하지 않았다. 독서 습관이 안 들었으니 당연히 수험생 시절에도 다 못 읽은 지문이 나오기 마련이었고. 그 땐 왜 그렇게 책 읽는게 싫던지.. 독서란 무겁고 어렵고 세련된 작품들만 읽어야 본새 난다고 생각하던 시절이었다. 만화도 독서고 로맨스 소설도 독서인데 말이다. 이북 시장이 넓어지고 대중교통으로 이동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폰으로 하는 독서가 습관이 되었다. 덕분에 이제사 조금 후회가 된다. 독서 별 것 아니네.. 하지만 10분의 투자로 마음의 양식이 그토록 풍족해질 줄이야 |
| 17명의 작가가 참여한 <우리는 늘 책을 읽지> 리뷰입니다. 책을 읽게된 계기와 독서 방법, 지금 읽고 있는 책, 인생책 소개, 나에게 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짧지만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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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숙 외 공저의 우리는 늘 책을 읽지 리뷰입니다. 굉장히 많은 작가님들이 참여해서 함께 만든 책이네요. 각자 A4 1.5매 분량의 글을 썼다고 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글을 읽는 이유는 아마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 "우리는 늘 책을 읽지"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보고 궁금한 마음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짤막하지만 여러 작가님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짧아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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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먹는살롱의 책 우리는 늘 책을 읽지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읽으면서 다시한번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어휘력과 생각이 풍부하고 독서를 많이하는 사람이 멋있더라구요. 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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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의 저자가 자신들이 왜 책을 읽는지에 대해 짧지만 그럼에도 마음이 담긴 내용의 글이라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을 읽어야하는것을 무엇보다 잘 알면서도 각자가 처한 상황과 현실속에 작은 페이지조차 읽기 어렵다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저자들또한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 처했지만 그럼에도 독서로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있는 것들이 있기에 책을 읽었다는것을 보면서 책을 볼 시간이 없다는것이 그저 변명이라는것을 알되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것을 경험할 수있는 기회와 마음이 어지러울때나 무엇인가 가르침이 필요할때 책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단편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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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숙 강이순 고경희 구자란 김정윤 김태윤 류현주 송지은 오연진 윤슬 이민희 이지민 이지영 임영옥 조소연 작가의 '우리는 늘 책을 읽지' 리뷰입니다. '책먹는 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책을 낸, 책에 관한 내용입니다. |
| 앞서 하루 5줄 에세이 쓰기를 읽고 이 책도 궁금해서 읽어봤습니다. 쓰기를 배웠으니 이제 읽기 차례인데요. 확실히 이북이 생기고 대중화된 이후 읽는 습관이 늘어서 좋아요 리더기로 바로바로 읽을 수 있어서 빠르게 읽는 방법을 배우고 스마트폰으로도 읽을 수 있으니 좋아요 |
| 여러 작가님들의 책을 처음 읽게 된 계기와 독서하는 방법이나 관련된 내용, 추천 도서가 좋았습니다 책을 어떻게 집중해서 읽는지도 중요하지만 그냥 읽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된다고 하네요 볼거리가 넘쳐나는 요즘 독서는 더욱더 중요한 일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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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구미를 확 땅기는 작품인거같아요~ 표지 구성도 신경 많이 쓰신 티가 납니다. 배치 등등 여러부분에서 신경 많으쓰신거같아요ㅋㅋㅋ 너무 재미있어요~ 목차구성도 좋고 표지도 좋으니 안과밖둘다 좋네요~ 재미있게 읽었고 추천했을때 반응도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많이 만족한 작품입니다~ 호불호없이 모두들 좋아하실거같아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