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한글을 배우기 시작할 때 즈음, 영어보다는 한자를 먼저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부담 없이 한자에 노출시킬 방법으로 한자 일력을 선택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종이가 너무 얇아서 아이가 넘기면서 찢어지는 경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