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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에 나온것 자체로 그 의미를 가진다
"이 책은 세상에 나온것 자체로 그 의미를 가진다" 내용보기
내가 원하지 않은 극한 상황에 맞닥뜨려본 사람이라면 이 책이 그저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을것 같다. '장애인'이라는 단어 대신 '나'를 대입하기만 하면 인생의 의미를 찾느라 허우적대는 우리의 이야기와 너무나 닮아 있다저자의 이야기는 너무 솔직해서 우리의 가슴 깊은 곳에 응어리진 상처를 어루만져준다마음껏 숨쉴 수 있고 굼주림에 대한 근심 없이 살아가는 지금의 우리는
"이 책은 세상에 나온것 자체로 그 의미를 가진다" 내용보기
내가 원하지 않은 극한 상황에 맞닥뜨려본 사람이라면 이 책이 그저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을것 같다. '장애인'이라는 단어 대신 '나'를 대입하기만 하면 인생의 의미를 찾느라 허우적대는 우리의 이야기와 너무나 닮아 있다
저자의 이야기는 너무 솔직해서 우리의 가슴 깊은 곳에 응어리진 상처를 어루만져준다
마음껏 숨쉴 수 있고 굼주림에 대한 근심 없이 살아가는 지금의 우리는 그 어떤 시련 앞에서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내가 보고 겪은 것이 전부라고 믿는 오류를 범하고, 남과 비교하는 삶 속에 우리를 가두고 살아간다
인간의 의지를 속절없이 무너뜨린 전쟁이 먼발치에서만 일어나는 남의 일이라 느껴진다면, 나약함에 빠지고, 물질에 노예가 되어버려 인생의 의미를 잊어버렸다면 이책은 가슴깊은 곳에 숨겨두었던 꿈을 찾으라고 속삭이는듯 하다.
두렵기만한 세상에 과감히 던져저도 무섭지 않을 용기를 주었다.

완전한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작가의 글은 기교가 없이 담백하고 순수하다. 억지로 메세지를 전하려 하지 않는다.
중간 중간 조카들가 나누는 대화는 너무나 꾸임없고 아릅답다. 작가가 세상과 단절되었던 시간은 작가를 이토록 순수하게 남게 해준 선물이었을 것이다.
작가는 지금도 살아가려 하고 있다.
이 책은 그래서 세상에 나온것 자체로 그 의미를 가진다.
k***a 2023.10.2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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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내용보기
한창 젊고 아름다울 나이에 사고로 장애를 갖게된 저자는 절망과 무기력함을 겪게 되었다그리고, 그렇게 우울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을 것 같던날들을 견뎌오며 스스로와 천천히 마주하고나 자신과 세상과 삶을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친구들을 만나고 산책을 하고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나의 생각과 감정, 나의 삶이 담긴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나와 세상을 직면하며 진솔하고 담백하게 써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내용보기
한창 젊고 아름다울 나이에 사고로 장애를 갖게된
저자는 절망과 무기력함을 겪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우울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을 것 같던
날들을 견뎌오며 스스로와 천천히 마주하고
나 자신과 세상과 삶을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친구들을 만나고 산책을 하고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나의 생각과 감정,
나의 삶이 담긴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나와 세상을 직면하며
진솔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간
작가의 글에는 한 사람의 삶이,
나아가 우리의 삶이 담겨 있다

그렇기에 따뜻함과 생명력이 가득 느껴진다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결국 인간의 의지라고 하였다

삶에 대한 의지와 진심이 가득 담긴 글들이
우리에게 큰 위로를 전한다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길 바라는
여러분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h****y 2023.11.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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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같은 책
"따스한 햇살같은 책" 내용보기
요즘 괜찮은 책을 찾고 있던 중에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된 책이다.책 읽기 좋은 계절에 딱 맞는 따뜻한 책이다.처음엔 작가의 아픔을 이야기하는데 어두운 느낌이 들지 않았다. 내 아픔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 그런걸까? 너무 공감갔다.뒷부분엔 죽음에 대한 내용도 심각하지 않았고자연스레 내 삶을 되돌아보게 했다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이었다.이 책은 마치 따뜻한 햇살같다.얼어붙은
"따스한 햇살같은 책" 내용보기
요즘 괜찮은 책을 찾고 있던 중에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된 책이다.
책 읽기 좋은 계절에 딱 맞는 따뜻한 책이다.
처음엔 작가의 아픔을 이야기하는데 어두운 느낌이 들지 않았다.
내 아픔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 그런걸까? 너무 공감갔다.
뒷부분엔 죽음에 대한 내용도 심각하지 않았고
자연스레 내 삶을 되돌아보게 했다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이었다.
이 책은 마치 따뜻한 햇살같다.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였다.
나도 누군가의 아픔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j*****7 2023.11.12.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