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무성하지 막상 잘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사람 페트라르카도 그런 부류 즉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정도의 역사적 인물이었다. 인문학의 첫번째 단추를 끼웠다는점과 단테의 신곡에서 주요한 인물로 언급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나남에서 세권을 통하여 페트라르카를 기념하는 기회를 맞이하여 탐독하기로 결정했다. 종교에관한 글모음과 편지글모음 두 권을 시
소문만 무성하지 막상 잘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사람 페트라르카도 그런 부류 즉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정도의 역사적 인물이었다. 인문학의 첫번째 단추를 끼웠다는점과 단테의 신곡에서 주요한 인물로 언급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나남에서 세권을 통하여 페트라르카를 기념하는 기회를 맞이하여 탐독하기로 결정했다. 종교에관한 글모음과 편지글모음 두 권을 시작으로 한번 출발할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