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희 작가님의 G는 파랑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문외한의 입장에서 몇악장 무슨단조 이런 제목을 보면 거리감이 느껴지고 따분하다는 생각이었는데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글만으로는 공감하기 어려울 것 같고 음악을 찾아 듣는다면 더 좋은 감상이 될 것 같습니다 |
| [G는 파랑]은 피아니스트이자 오페라 코치인 '김지희' 저자의 음악 에세이인데, 뭔가 고고한 인상을 주는 클래식 음악을 일상 속에서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고 하여 호기심에 구매하였습니다. 몸과 마음으로 클래식과 재즈를 감상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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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에세이라는 점에서 신선했어요. 음악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어렵게 느껴지는데 피아니스트인 작가님이 쉽게 에세이글을 써주셔서 저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표지에 있는 파랑색 그림들도 너무 시원해서 여름에 읽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