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르가다에서 우여곡절 끝에 포르투나로 돌아오게 된 니나와 일행들. 국왕이 된 아주르와 마음을 나누고 미래를 꿈꾸지만 그들의 마음과 생각이 주변 상황과 뒤얽히면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진짜 알리샤 공주가 나타나 니나의 입지가 크게 흔들리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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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아즈 용안이 미쳤습니다..!!!! 자세도 완벽 이번권도 기대만큼 모든컷이 완벽하게 예쁘고 재밌습니다 스토리가 좀 더 진지해진 것 같아 다음내용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그림체감상하느라 매번 즐겁습니다ㅎㅎ 정발 빨리되면 행복할듯 |
|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는 판타지 세계관인데 볼수록 등장인물들한테 정이 가요. 남주 둘 다 매력적이라 늘 고민스러운… 제가 고민할 필요는 없는데 보다 보면 그냥 여주인공이 둘 다하고 이어졌으면 좋겠을 정도예요 ㅠㅠ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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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0권에서는 니나가 포르투나로 돌아오며, 세토와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집니다. 세토는 니나를 좋아하지만, 그녀를 더 이상 상처 주고 싶지 않아 함께 가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은 포르투나로 함께 향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세토의 감정 표현이 인상 깊게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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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찾아보니 원작이 훨씬 작화가 좋다는 것을 알게되어 바로 구매한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입니다 (원작을 뛰어넘는 애니는 정말 귀칼 밖에 없는 걸까요…) 씩씩하고 밝은 캐릭터의 니나라 아이고 소리 나오는 장면이 더러 있지만 (무모함의 끝장판 여주) 여주의 나이나 성장배경을 생각하면 차라리 다행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이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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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고 있는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0권입니다
이번에는 세토가 어린이로 돌아가서 활약이 없었네요 영혼이 빠져나간듯 멍하니 있기만 해서 다음 권에서는 활약하기를- 니나는 세토는 남자로 보는 게 아니라 지켜줘야할 존재로 보는 거 같고 아주르를 남자로 보게 됐네요 근데 이 만화는 또 어떻게 될 지 몰라요 이번 권에서는 아주르가 남주가 된 거 같지만 또 세토가 남주가 될 지도요 중요한 건 그게 아니었네요 엔딩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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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리카치 작가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0권 리뷰입니다. 10권이나 되어 드디어 니나는 포르투나로 돌아오게 됩니다. 참 긴 여정이였던거 같은데요...무사히 아주르와 함께 고생고생하며 돌와왔지만 곁엔 생각지도 못했던 일행들이 있고 아주르는 무언가 계획이 있는데... 과연 포루투나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이어질지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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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0권이 나왔습니다. 니나 일행은 가르가다왕 노아의 훼방을 뚫고 무사히 포르투나로 옵니다. 정신줄 놓은 세토왕자와 솔장군, 의도치않게 배에 숨어들어온 토토왕자까지 가르가다의 왕족들도 포르투나의 왕궁에 머물게 됩니다. 왕이 된 아주르는 니나를 알리샤공주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려하지만, 이미 알리샤공주 대역에 익숙해진 니나는 자신이 알리샤공주를 하면서 인연을 맺게된 소중한 친구들과 헤어질까봐 걱정합니다. 성리궁의 신관들이 들이닥치면서 찐알리샤공주(?)가 등장하게 되는데, 11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세토왕자는 언제 멘탈이 돌아올건지... 다음 권에서는 부디 예전처럼 또라이같은 본성격으로 돌아와 니나와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나오길 바랍니다. 작가님은 솔장군 안경 그만 좀 씌워주시고요... (안경 벗고 안벗고의 이미지 갭이 너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