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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 완결권까지 드디어 봤네요. 사실 중간에 완결이 난 줄 알았다가 뒤에 권이 이어서 나오길래 이건 뭐지 싶었지만 그래도 뒷이야기를 더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뒤는 에필로그 느낌이지만 해피 중에서도 해피엔딩으로 땅땅 마무리지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일본 막장만화 보는 느낌으로 잘 봤었지만 중간부터는 주인공 커플에 정이 많이 들어서 단란하게 가정 꾸린 걸 보니 안도감이 드네요.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복수극으로 시작된 이 이야기가 이렇게 행복하게 마무리 될 줄이야! 너무 좋아요!! 한번 완결이 됐던 이야기지만 이렇게 마지막이 되는게 꽉닫힌 해피엔딩이라서 더욱 좋네요! 부제가 치요의 봄이었는데 두 사람의 아이가 치요군요. 끝까지 나쁜 역할일 줄 알았는데 쿄코씨에게도 봄을 보내주어 감사합니다! 츠바키와의 거리도 점점 가까워질 수 있겠죠. 드라마도 한 번 보고 싶네요. 겨울에 따뜻한 봄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이 작가님 작품을 또 만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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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 19권으로 완전히 마무리되었네요~! 정발속도가 타의 모범이 되는 작품이었슴다 ㅎㅎ 어느 누구하나 정상이 아니었던 등장인물들이 제자리 찾아가는 스토리!! 막장드라마라고 욕해도 다음권,, 다음권을 찾게되는 작품이에요~ 작붕 거의 없고, 숨가쁜 스토리전개~화과자를 알게되는 즐거움은 덤이네요~ㅎ 이케 꽉닫힌 결말까징!!!귿귿귿 |
| "우리들은 미쳤다" 19권은 갈등의 정점에 이르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캐릭터들의 진실과 감정이 충돌하면서 이야기가 더욱 복잡해지며,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킵니다. 갈림길에 서 있는 인물들의 선택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훌륭한 회차입니다 |
| 너무 재미있어서 17권까지 읽다가 오전에 급하게 주문해서 저녁에 배송받아 바로 읽음. 역시 재미있네요.이제 완결이라 좀 아쉽긴하지만 간만에 스토리 조금 탄탄한 만화를 읽었습니다. 항상 순정물 보다보니 매번 스토리가 비슷한데 이책은 너무 재미있네요. |
| 아니 이책 아직 1권도 안 읽었는데 거의 다 모은 내가 대단 16권으로 완결 되어서 끝난줄 알았으나 왜 인지 모르게 계속 스페셜 권이 왠만한 단행본 신권만큼 잊혀지려고 해도 나온다 처음 17권 나올때만 해도 안에 내용을 읽지 않았으니 그거까지만 나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18권 패기 있는 표지로 또 돌아온 둘은 19권에 갓난 애기까지 데리고 나온다 1권을 이제 슬슬 읽어봐야하나 생각은 든다 19권 은 홀수니 20권 짝수도 5살 된 애기와 냐오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