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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가 드디어 졸업을 했어요.짝짝짝! 벌써 20권인 커피바닐라를 보니 작가님도 짧게 그리려고 했던 작품이었는데 길어져 버렸다고 하신 말씀이 또 생각나네요.ㅎ 깊게 사랑을 하고 서로뿐인 두 사람이지만 연애초반의 풋풋함을 어필하더니 고구마 먹일준비를 하고 초반의 리사를 닮은 신입 여비서가 등장하면서 끝이난 14권입니다. |
| 앞표지에 멋진 후카미와 귀여운 리사의 모습 좋았습니다. 대학 졸업식에 입을 옷을 후카미가 골라주는 모습에 감동받은 리사는 후카미에게 먼저 키스합니다. 후카미가 고른 옷을 입고 거울을 보는 리사의 뒤에서 후카미는 리사의 몸을 사랑해줍니다. 졸업 후에 사장님 부인의 역할을 잘해내는 리사와 후카미는 뜨거운 시간들을 보내는데.. 리사를 닮은 임시 비서의 등장으로 다음 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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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권까지 오고 말았네요ㅎㅎ 생각지도 못한 권수..ㅎㅎ 길으면10권에서 끝낼 줄 알았는데.. 다음권 내용은 어떤 내용일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다음권도 빨리 나오길 바라면서.. 이 만화책은 고구마구간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다른 만화책들은 고구마 구간이 너무 많아 힘든데 이 만화는 고구마구간이 나와도 바로 해결되서 맘 편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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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달달하네요. 리사 드디어 졸업하네요. 20권까지 대학생일 줄은 몰랐는데!! 일단 달달->사랑 패턴은 늘 같지만 이번권은 기모노에 엄청 힘준 느낌입니다. 후카미씨같은 남자 여자들의 이상형이긴 한데 좀 느끼한것도 같구요. 리사도 사장 부인말고 뭔가 더 했으면 좋겠어요! 좀 아까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아..꼭 이런 전개 별로인데..리사랑 똑같이 생긴 인물 등장시켜서 갈등일으키는거..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