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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은 네 안에 숨어 있을 거야. 그러니까 기억을 찾아도 찾지 못해도 괜찮아.잃어버린 게 아니니깐.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아? 가슴이 따뜻해지지 않아? (틈새의 클로버)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입니다 다 읽었는데도 또 읽고 싶어지는 동화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 도마뱀 구름의 꼬리가 사라질 때 라는 책을 처음 보았을 때는 제목이 생소해서 갸우뚱했는데 글을 읽다보니 이해가 됐고 글 전체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어서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중년의 나이에 동화책에 푹 빠진 내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렇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써주신 문유운 작가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