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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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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으로 교육하라!"이것이 콘텐츠 교육혁명의 핵심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종교개혁 시대와 치열하게 대화해야 한다. 어떤 콘텐츠가 16세기에 영향을 미쳤고,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질문해야 한다.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콘텐츠들이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TV나 유튜브에 점령당했다는 것이다. 세상은 이 전리품을 '교양'이라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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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으로 교육하라!"
이것이 콘텐츠 교육혁명의 핵심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종교개혁 시대와 치열하게 대화해야 한다. 어떤 콘텐츠가 16세기에 영향을 미쳤고,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질문해야 한다.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콘텐츠들이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TV나 유튜브에 점령당했다는 것이다. 세상은 이 전리품을 '교양'이라 부르고 환영하지만, 교회는 '인본주의'라는 낙인을 찍어 추방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가 살펴볼 콘텐츠는 '태생적으로' 교회에서 만들고 가르친 것이다. 하여, 이 책의 목표는 빼앗긴 콘텐츠를 되찾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개혁을 "다시" 열망하여, 이렇게 외치고 싶었다.
"다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m******i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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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작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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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떻게? 종교개혁이 이루어진지도 500년이 넘었다. 우리가 구호로만 외칠 종교개혁이 아닌, 그 시절 외쳤던 개혁에 대해 오늘 날 우리도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져야 한다는 초점을 알려주는 귀한 책이다. 매력적이다. 시리즈로 이어져 영국을 가고 싶어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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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떻게? 종교개혁이 이루어진지도 500년이 넘었다. 우리가 구호로만 외칠 종교개혁이 아닌, 그 시절 외쳤던 개혁에 대해 오늘 날 우리도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져야 한다는 초점을 알려주는 귀한 책이다. 매력적이다. 시리즈로 이어져 영국을 가고 싶어 하는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f**4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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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칠려면 다시 배워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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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규 목사의『다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기독교 교육의 현장이 단순히 '성경 지식의 전달'에 머물러 있는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사유하는 신앙'과 '인문학적 통찰'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다. '인문학적 성찰'이 어떻게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즉, 저자의 주장은, 기독교 교육은 정답을 암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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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규 목사의『다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기독교 교육의 현장이 단순히 '성경 지식의 전달'에 머물러 있는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사유하는 신앙'과 '인문학적 통찰'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다. '인문학적 성찰'이 어떻게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즉, 저자의 주장은, 기독교 교육은 정답을 암기시키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라는 텍스트를 통해 세상을 읽어내고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신앙의 근육'을 길러주는 과정이다. 


주요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 정답 사회에서의 탈피: 저자는 한국 교회의 교육이 지나치게 '교리적 정답'만을 강요한다고 지지한다. 아이들이 세상의 복잡한 질문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할 권리'를 돌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함다.
  • 성경과 인문학의 만남: 성경을 교회라는 폐쇄된 울타리 안의 언어로만 가르치지 말고, 역사, 철학, 예술 등 인문학적 도구를 활용해 보편적인 언어로 소통할 것을 제안함다. 이는 복음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길과 맞닿아 있다.
  • 사유의 전수: 가르치는 자(부모, 교사)는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는 선배'가 되어야 한다. 신앙은 물려주는 유산이 아니라, 함께 사유하며 전염되는 것임을 역설한다.
  • 스토리텔링의 복원: 성경 속 인물들의 갈등과 고뇌를 입체적으로 읽어내어, 오늘날 우리의 삶과 연결하는 서사적 교육의 중요성을 다룬다.
YES마니아 : 로얄 t****c 202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