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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오프라인 서점에서 눈여겨본 책이다. 신간 코너에서 어슬렁거리던 내 레이더망에 딱 걸린 이 책은 일단 외적으로 여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생겼다. 표지도 그렇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내지 구성도 그렇고 한 번쯤 집어 보게 만드는 책이랄까?
아무래도 온라인 서점이 좀 더 저렴하여 구매는 Yes에서 하게 되었는데,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 내용을 좀 읽어보긴 했지만 직접 사서 전부 읽어보니 더더욱 만족스럽다.
책 내용은 정말 알차다.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할 요소들이 A부터 Z까지 소소하게 담겨 있고, 작가의 글이 워낙 통통 튀고 유쾌하다 보니 분량이 좀 많은 편임에도 지루하지가 않다.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이라 '돈 주고 살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본다. 이 책도 오랫동안 소장할 만한 내 도서 리스트에 단연 추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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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정말 다양한 책이 출간되고 있다. 세상의 수많은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 책을 읽으며 알게 되는 세상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다양하고 많다. 이제는 정말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정보가 부족한 것이 걱정이 아니라, 정말 많은 정보 중에 어떤 것을 취할지가 더 큰 고민이다.
주기적으로 자기계발서를 보는 취미가 있다. 현재를 점검하고, 잊고 있었던 것을 떠올리며 실천하고 싶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새 무디어져버린 현재를 재검토할 수 있어서 좋다. 실천할 것이 많든 적든 상관없다. 그 중 한 두 가지만이라도 떠올리고 실행에 옮기면 만족한다. 그렇게 이번에 읽은 책은 <여자 라이프 스쿨>이다. 동네 언니들과 수다떨듯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일단 이 책을 읽다보니 잡지를 접하는 듯한 느낌이다. 보통 자기계발서는 너무 딱딱하고 무겁고 지적해대는 느낌의 교훈적인 책들이 많아서 가끔은 저자가 그 중 얼마나 실천을 하고 있는지 의심이 생길 때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오히려 거부감 없이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고, 도움이 되는 부분도 많았다. 여자들을 위해 산뜻하고 칼라풀하게 구성한 것도 마음에 들었다. 일러스트 엽서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 것도 좋았다.
자기 계발 교양 강좌를 보며, 이 책을 좀더 어렸을 때에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본다. 자기소개서도 제대로 못쓰고 나만의 특성을 PR하는 점이 부족했던 그 시기가 생각난다. 그 시절 나는 자기소개서를 왜 그렇게 썼으며, 그것의 문제점 조차 인식하고 있지 못했던 것이 떠오르니 갑자기 낯뜨거워진다. 정말 이 책이 더 필요했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책에 따라 책을 읽는 자세가 다르게 된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면서도 비장하게 읽히지는 않아서 좋았다. 20대의 여성이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읽으면서 현재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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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맘에 드는 책을 만나게 되어 무척 뿌듯하다. 일단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겉모양과 책소개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는데, 적지 않은 분량임에도 읽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친한 옆집 언니가 인생 선배로서 조언해주는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고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에피소드와 어우러져 간간이 웃음이 새어 나오기도 하고 뜻 깊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여자를 위한 책이라 그런지 여러모로 딱 여성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요소들이 돋보였다. 디자인도 그렇고 저자의 문체도 그렇고,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스타일을 책 곳곳에 담아놓아 내 만족도 또한 100%이다.
주변 여자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완소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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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12월 14일 ~ 12월 16일
디자인과 구성 등등 이쁜데요. 겉만 봐서는 그냥 여성들이 좋아하는 잡지책 같기도 하고.ㅋ 여성에 관한 책이 솔직히 많이 나오잖아요. 더군다나 여성 생활전반에 관해 알려준다고 해서 두껍기도 하고 그림도 많고 재밌겠다 싶어서 택했었죠. 그야말로, 취업, 미용, 결혼, 연애 등등 갖가지 내용을 담고 있는데
볼때는 "아~!이거 진짜 좋다~!"했는데 서평 쓰는 지금 기억에 많이 남는게 없네요. 너무 많은 주제를 담고 있었나요? 포인트가...ㅋㅋ 그 중간중간에 팁을 넣어주는것은 따로 찾아봐도 될 것 같긴 해요 사전처럼 그리고 결혼생활은 정말 직접적으로 해보셔서 그런지 이게 제일 배운듯한 느낌이구요
화장품~~!!! 저가 화장품 중 베스트오브 베스트가 있는데요. 이거는 찾아서 써보고 싶네요.
커리어쪽에서도 자기소개서 진짜 어떻게 써야 할지 좀 감도 잡힌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책 읽으면서 제 동생한테 막 권하기도 햇어요. 그리고 어떤 구절을 문자로 보내주면서 조언도 해주기도 했죠.
지금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제일 많이 나온 주제는 1. 명품가방 제대로 고르기 2. 인사고과, 책상에서 부터 시작된다. 3. 잘나가는 여자와 친해져라
가 나오네요.ㅋㅋ
더 업그레이드가 될 후판을 기대하며~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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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지니입니다 :) 오늘은 책 한권을 추천+리뷰 해 보려 해요.
여자들의, 여자들만을 위한 책! 여자 Life 스쿨 입니다.
실제로 여자 Life 스쿨은 여성들 사이에서 굉장히 입소문을 탄 책이죠! 실제로 책의 저자인 이재은 강사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서 읽기 전에 책에 대한 기대가 더더 컸답니다! 이재은 강사님은 여성 라이프 디렉터로서 여성 커리어 교육 기관인 '여성 라이프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
책은 크게 1. 자아 찾기 2. 커리어 코칭 3. 자기 계발 교양 강좌 4. 일상 속 힐링 체험
그리고
1. 여자가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2. 만남 3. 전략 4. 이별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여성에게 있어 꼭 필요한 내용만 담겼다는 사실!
먼저 1부에서는 여성으로서 사회를 살아가며 내가 누구인지, 커리어는 어떻게 쌓아가야 하는 것인지, 나를 다스리는 법에 대해 풀어나갑니다.
여대생으로서 진짜 사회로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는 저에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파트였다고 생각해요. 내가 너무 커리어를 좇다 나를 놓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그리고 2부에서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가요. 여자로 살아가면서 꼭 하게 되는 사랑과 연애,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
그리고 여자 라이프 스쿨만의 특징 하나 더 ! 이렇게 너무나도 톡톡튀는, 여심을 사로잡는 일러스트 구성으로 읽는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_*
또 중간 중간 자신의 심리를 테스트하는 항목들이 있어 자기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
이 책은 대학생부터 20대 후반까지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여자로서 더 나은 나를 꿈꾼다면, 여자 Life 스쿨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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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Life 스쿨]
- 여자의 꿈, 인생, 사랑을 이야기하는 학교 -
멋진 여성으로 성장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은 바쁘다. 좋은 직장도 찾고 싶고, 달콤한 사랑도 하고 싶고, 예쁘게 꾸미면서 나를 가꾸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 자세한 조언을 해줄 선생님은 부족하다. 책<여자 life 스쿨>은 이런 여성들의 인생, 꿈, 사랑에 대한 지헤를 가르쳐 줌으로써 여성들이 좀 더 빠르게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마치 학교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면서 4가지 수업을 진행한다. 1. 자아찾기 2. 커리어 코칭 3. 자기계발 교양 강좌 4. 일상 속 힐링 체험
책 <여자 Life 스쿨>의 저자는 이재은 씨로
여성 라이프
디렉터이다. 그녀의 직업은 생소한데,
여성들이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누구나 자신의 미래 때문에
방황을 하듯이 그녀도 한때 방황을 했다고 한다.
그녀가 말하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또 자신이 원하는
여성상을 생각해 보라고
한다. 무작정 일을 하는 것, 동기부여 없이 사는 것 등은
결국엔 원점으로 돌아오게
만든다. 그래서 궁극적 비전과 커리어 로드맵을 만들라고
한다.
첫번째로 하는 것은 자아 찾는 활동이다. 나에게 맞는 직업, 꿈, 미래를 찾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를 그려보기도 하고, 내가 원했던 직업을 통해 나의 미래 직업을 생각해 보기도 한다. 직업을 결정했다면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여러 계획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라고 한다. 직업과 관련된 인턴경험, 공모전, 사회활동 등이 특히나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자기소개쓰는 법도 알려준다. 좋은 자기소개의 예시와 함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다. 전문가로 성장하면 크게 이름을 날릴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자기개발을 하라고 조언한다.
힐링 타임에는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법도 알려준다. 삶을 살다보면 스트레스가
안쌓일 수가 없기 때문에
이를 잘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때때로 공황장애를
겪기도 했다는 저자는 이미
스트레스를 잘 다루고 있는 사람이다. 여성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아픈 마음을 덮고 이별의 슬픔을 잘 극복하도록
도와주려는 저자의 도움에서
친절한 언니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후회를 지우는 방법도 알려준다. 여성들이 과거의 실수에 집착하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해결책을 빨리 찾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한다.
또 더 나은 대안에 대해
생각하기 말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사랑클레스! 사랑클레스는 연애의 단계에 따라
4가지로 나뉜다.
1. 사랑하기전에
알아야할 것, 2. 만남, 3. 전략, 4. 이별.
많은 여성들은 스펙이 좋은 남성을 만나고 싶어한다. 그런데
그런 남성을 만나면 그만큼
대가도 크다고 한다. 인간관계 중 이기심이 가장 많이
투영되어 맺어지는 관계가
바로 부부라고 하는 말도 있는 것처럼
말이다.
연애를 할 때는 전략이 필요하다. 저자는 연애 전략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녀의 경험과 함께 자세한 문자의 예시까지도 보여주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된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싶다면!!
여성들을
위한 전반적인 도움서로 강강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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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를 때 특별한 기준이 있는 건 아니다. 표지든, 제목이든 끌리면 보는 거, 그게 아직은 내가 책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여기 여자 라이프 스쿨이라는 책이 있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마치 잡지 같은 느낌이 들도록 꾸며진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된 표지가 참 예쁘다.
여자 라이프 스쿨
꽁꽁 숨겨진 재능 찾기 노하우, 나만의 컬러를 만드는 자기 PR 전략, 여자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알랭 드 보통 식 사랑 스터디- 책에서 다루는 소재에 관해 잡지 표지 형식으로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남자냐 여자냐를 따져서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아무래도 남녀 차별은 부정적인 것으로 쭈욱 교육받았기 때문이 아닐까), 살다 보니 둘 사이에 '다름'이 있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자들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인생 학교를 표방한 이 책에 끌리지 않았을까 싶다.
DREAM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먼저 나오는 것은 일에 대해서이다. 사랑도 중요하지만, 일단 자아 실현을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나서야 여성으로서의 나를 제대로 바라 볼 수 있을 테니까. 자아 찾기/ 커리어 코칭/ 자기계발 교양 강좌/ 일상 속 힐링 체험 이렇게 4교시로 구성되어 있다. 나의 재능을 찾는 방법부터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을 대학교 1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 구체적으로 짚어주니 대학생 때 이런 책을 봤으면 도움을 많이 받았겠다 싶다.
애사심도 스펙이라는 것, 공감이 간다. 그저 지원할 만하니까 한 게 아니라, 당장 일을 시켜도 적응을 잘할 만큼 우리 회사에 대한 정보와 애정이 가득한 사람이라면 객관적인 스펙에서 조금 부족할지라도 선발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다. 또 스펙 중에서도 거품이 없도록, 내가 지원하려는 분야와 관련이 있는 것 위주로 구성하는 게 취업을 잘하는 비결이 된다는 것도 납득이 간다. 어찌 보면 처음부터 취업을 위해서 다 계산하고 해야 하나 싶기도 해서 씁쓸하기도 하지만.
LOVE
두 번째 장은 사랑이다. 이미 취업을 했기에 내겐 이 장이 더 도움된 것 같다. 이쪽도 여자가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만남/ 전략/ 이별 이렇게 4교시로 구성되어 있다. 남자들은 늘 최고라는 칭찬을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는 말에 뜨끔. 그래서 평범해 보이는 여자들이 괜찮은 남자를 잘 만나는 이유도 그녀들은 자신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기에 상대적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 편안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란다. 납득이 간다. 특별한 그들은 배려보다는 나를 먼저 내세우는 우월의식이 드러나기 마련이니까.
350여 페이지로 조금 분량이 되는 편이지만, 그래서 실제로 대화하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풍부한 예를 들고 있다. 처음 몇 번의 만남에서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게 좋다는 것, 타입별 공략법, 소개팅 후의 알쏭달쏭한 문자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방법 등 활용도 높은 조언이 즐비하다. 일이나 사랑이나 저자의 경험담을 섞어 얘기해 주고 있어서 친근하게 들려 읽기도 좋다.
일과 사랑이라는 여자로서는 절대 놓치기 싫은 두 가지를 핵심적인 것들만 쏙쏙 골라 뽑아 설명한 이 책은 좀 더 당당하고 멋진 여자로서의 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채로운 색상을 자랑하는 멋진 일러스트가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 여자를 위한 사랑스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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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저력이 우러나오는 책이다. 그냥 자료를 선별해서 모아놓은 것이 아니다. 차원이 다르다.
그동안의 상담과 강의를 토대로 2-30대 여성들이 간절이 원하는 것들 정리했다.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유익하겠다..... 이러한 것들을 선별하여 꼭 필요한 것로 가득하다.
이제 필요한 자료와 상담을 하러 인터넷을 방황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짜임새 있게 조목조목 친절하게 설명한다. 멘토를 곁에서 맞이하는 것 같다.
나도 우리 자녀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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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life 사전
이재은 지음
미혼과 기혼,그 미묘한 신경전 초라하고 남루한 꿈이란 없다 베스트 프렌드가 바뀌던 어느날 울고싶어도 당신 인생이니까!
달콤쌉싸름한 사내연애,할까말까? 상대를 꿰뚫어보는 대화의기술 일하는 여자로 살것인가, 살림하는 여자로 살것인가?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여우 같은 전략 초고속 성장을 꿈꾸는 그대에게 전하는 비밀병기
남자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소개팅에서 애프트를 받지못하는 이유 오래 사귄남자친구로부터 장 도망치는법 생리주기속에 사랑도 있고 다이어트비결도있다
결혼후에도 사랑의 유혹은 계속된다 아줌마가 돼보니 이런남자가 탐난다 최대릐 라이벌,부부끼리도 경쟁을 한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것 시어머니라는 여자의 무서운 아들사랑 사른살의 우아함은 다테일뷰티케어로 완성된다....책표지에서-
책에나온 차례이기도하며..책속이야기거리이기도한다..책표지에 이야기들..정말 서른즈음.. 한번씩 생각하고 공감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내나이 이제 서른의 중반쯤 접어들고 두아이의 엄마이자 한남자의 아내... 정말 20대가 엊그제같았는데 20대후반들어설즈음 결혼을하고 아이엄마가되어보니 정말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버리고 하루하루 똑같이 반복되는삶속에 토끼같은 아이들과 듬직한 신랑덕에 웃고 울고 삶을 살아가고있는것같다.서른 라이프사전은 이시점에서 나를잊고 살았던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내삶을 체크해보고 한번쯤 공감하고 함께 수다떨수있는 친구같은 책인것같다.내나이 서른살쯤 첫아이육아로인한 스트레스로 정신없게 지나간것같다. 그리고 여러가지 갈등과 대립이 많았다.책속에선 서른쯤에 모두가 공감할만한 이야기들이나온다.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는 일들..꿈..친구...내인생...일하는여자..살림하는여자... 정말 아이를낳고 일할것인가 살림할것인가 ...고민도했었고..일도했었지만 그래도 다시 살림을 택한것은 아이를위해 내금쪽같은 아이를위한선택이였다.그리고 육아와살림을하면서 삶의 노하우도 익히고 나름대로 지금현재에 만족하고 아이가 좀더크면 내가하고싶은일에대한 계획도 하나둘씩 준비하고있다.이책은 30대의삶과 일 그리고노하우..사랑..등에대해 전반적으로 같은 친구들끼리 마구 수다하듯 재미나게 공감하고 이야기할수있는 그런책인듯하다.그리고 결혼그리고 육아..30대에 제테크에대해 진솔담백한 이야기거리로 재미나게 읽었다. 이책을통해 또한번 내자신에대해 생각해보고 현재삶 미래의삶에대해 더자세히 생각할수있어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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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가 붐을 이루면서 초반의 신선함은 사라지고 비슷비슷한 목차와 비슷비슷한 내용의 책들이 너무 많아져서 흥미가 많이 시들어져 있었는데 여자를 위한 total 실용백서라는 타이틀과 함께 나온 이책은 흥미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비슷한 목차까지는 (그래도 눈길을 끄는 제목들~) 그렇다해도 내용이 상당히 내실있고 알차다!
여자 life 사전 답게 여자들이 제일 관심 갖고 있는 분야별로 작가의 경험과 함께 엮어져 기록된 글들은 한동안 나태해진 나자신에게 경각심과 반성을, 그리도 다시 도전 해보자는 생기를 전해준다.
정말 다른 블로거님의 말처럼 소장가치도 선물가치도 두루두루 가진 예쁜 책~
추천 :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를 즐기는 분들, 멋진 여성이 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비추천 : 아기자기한 (?) 책은 별로야, 아직은 자기계발서에는 지쳐있어 라는 사람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