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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을 살아가면서 기본으로 알아야할 지식을 다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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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야 하는 결론부터 얘기하고 시작할까 한다. 인생과 사회 생활 모두를 잘 하고 싶다면 일찍 먼저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현재의 자신이 학생이라면 남들보다 더 빨리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더 좋고.. 현재 직장인이라면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바뀔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제일 중요한 백수나 아직 미취업 사람들은 이 책을 몇번이고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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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야 하는 결론부터 얘기하고 시작할까 한다.

인생과 사회 생활 모두를 잘 하고 싶다면 일찍 먼저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현재의 자신이 학생이라면 남들보다 더 빨리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더 좋고..

현재 직장인이라면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바뀔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제일 중요한 백수나 아직 미취업 사람들은 이 책을 몇번이고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현재의 나도 직장생활을 하지만 정말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지혜와 지식이 담겨있다.

시작부터 너무 거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읽어본 이 책은 그렇다..

내가 학생때나 아님 직장생활 시작전에 미리 이 책을 만났으면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8개 파트로 구분되어 있는데..

각 부분마다 서로 다른 소재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만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미리 대처하는 방법에

대하여 기록한 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거라고 생각한다.

첫장 시작은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취업,진로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시작한다.

특히 이장에서는 저자가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제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주관식으로

답변을 받아서 대학생활에서 후회되는 점과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상황에 대한 내용을 직접 발취해서 기록되어있다.

그 얘기들을 모아보면 현재 좋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까지도 대학생활에 도전하지 못하고 생각만 가졌던 것에 모두가

후회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내용들이 후회에 대한 내용들이 많을정도로 자신에 인생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두번째 장은 자기자신과의 싸움에 해당되는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자기계발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어떤 취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다룬다.

자신들이 취미가 있다는 생각으로 쉽게 이 부분을 생각할수 있지만 절대 쉽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부분이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꼭 필요한 지식인 교양과 지성에 대한 주제이다.

어떻게 교양이란 것이 이루어지며 또 그것이 어떻게 지성으로 변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얘기한다.

특히 이 부분에서는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경험과 체험을 해서 자신의 생각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인생경험이라는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네번째 파트는 사람들이 참으로 다루기 어렵고 얘기하기 힘든 사랑과 연애 관련된 얘기를 실었다,

사랑과 연애를 잘하는 방법부터 성경험을 접하는 방법과 성경험을 사람마다 느끼고 생각하는 차이에 대하여 저자자신

만의 생각을 얘기하는 부분이다.

다른 인생 지침서 같은 책에서는 이런부분은 없을건데..

이 책은 인생을 살면서 꼭 생기거나 만나게 되는 상황을 어느것 하나 빼지 않고 사실적인 얘기와 현실적인 상황을 생각하면서

얘기를 이끌어 간다.

나머지 네파트는 조금 인생에서 광범위하고 폭넓은 생각을 다루었기 때문에 조금 어렵다고 느끼거나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자의 살아가면서 많은 부분을 느끼고

경험해본 지식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미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을것 같다.

자신만의 생각으로 인생을 살기에는 세상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의견을 듣고 읽어보는 것이 견문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k********l 2014.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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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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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삶을 단 한번 밖에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길을 걸어간다고 치면, 돌아가면 돌아갔지, 다시 뒤로 갈 순 없다는 말이다. 아마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단 한번뿐인 삶을 어떻게든 행복하게, 의미있게 보내려고 노력하는 것 일 테다. 하지만 이러한 삶에 대한 사유와 통찰에 이르는 시기는, 대부분 대학생이 되면서 시작 된다. 물론 사람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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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삶을 단 한번 밖에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길을 걸어간다고 치면, 돌아가면 돌아갔지, 다시 뒤로 갈 순 없다는 말이다. 아마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단 한번뿐인 삶을 어떻게든 행복하게, 의미있게 보내려고 노력하는 것 일 테다. 하지만 이러한 삶에 대한 사유와 통찰에 이르는 시기는, 대부분 대학생이 되면서 시작 된다. 물론 사람에 따라 이러한 시기가 일찍 오기도 하지만, 결국은 20대 부터 인생에 대한 진지한 사유가 시작되며,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한 치열한 고민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누구에게나 아쉬움이란 존재한다. 내가 지금 서 있는 위치가 어디가 됬든,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가 됬든, 아쉬움과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기란 무척이나 힘들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이러한 '아쉬움'과 '후회'에 초점을 맞춰,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들이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물으면서,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건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나 자서전에서 나오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우리에게 와닿는 공감이 더 크지 않나 싶다.

직장인들의 제각기 다양한 인터뷰 만큼이나, 아쉬움과 후회는 많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단 한가지는, 바로 '생존'과 '실존'의 개념이다. 우리는 어쩌면 지나칠만큼 생존이라는 것에 치우쳐져 있고, 대학생으로서, 20대로서 좀 더 다양한 사고와 경험들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동물들도 모두 생존을 위해 살아가고,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인간과 동물이 구분지어지는 기준이 사라지는 셈이 된다. 저자는 이런 실존을 강조하며, 삶에 있어서 좀 더 다양한 고민들을 해보라고 권한다. 진공과 진로에 대해, 경제관념에 대해, 위기에 대해, 독서에 대해, 경험에 대해, 사랑에 대해, 시간에 대해, 목적에 대해, 인생에 대해, 그저 생각없이 살아가는게 아니라, 청년으로서 보다 높은 가치를 위해 사유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한다.

어쩌면 '대학생'들에 대한 이러한 문제점 '진단'은 예전부터 줄곧 이어져 온 것일지도 모르겠다. 다만, 문제는 이러한 진단이 늘 이뤄지는데도, 개선이 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하루 이틀 나오는 문제가 아닌 걸 보면, 분명한 건 이런 것들을 대학생이 할 수 있도록 사회에서 그만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위로부터의 개혁'은 더 이상 바랄 수 없다는 것 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하는 길은 바로, '아래로부터의 개혁'이다. 사회가 바뀌어주지 않으니, 우리들이 스스로 바뀌며 조금씩 바꿔나가야 한다. 대학생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지식인'이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조금의 창피함도 없도록, 인생의 황금기를 정말 황금기 답게 보낼 수 있도록 말이다. 

h*******t 201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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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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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인 큰아들과 고등학생인 작은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대학과 취업의 과정을 먼저 겪고 걸어온 선배들의 산 경험을 통해 지금의 후배 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조언과 노하우, 취업에 필요한 기업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핵 심적인 내용들을 친절하게 설명 해 준다.   취업을 위해 스펙 늘리기에 많은 대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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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인 큰아들과 고등학생인 작은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대학과 취업의 과정을 먼저 겪고 걸어온 선배들의 산 경험을 통해 지금의 후배

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조언과 노하우, 취업에 필요한 기업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핵

심적인 내용들을 친절하게 설명 해 준다.

 

취업을 위해 스펙 늘리기에 많은 대학생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스펙은 중요하지 않고, 하고자 하는 열정과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에

서 어떤 소양과 준비성을 갖춰 왔는지를 많이 본다고 한다.

많은 학생들이 자기소개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것을 많이 보아 왔는데 이 책

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시 피해야 할 내용과 꼭 기재해야 할 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 해

준다.

이 밖에도 대학시절에 꼭 해야 할 일들과 생각해야 할 부분, 경험해야 할 것과 다른 사람들에

게 말하기 어려운 성경험에 대한 부분까지도 잘 설명 해 준다.

 

고등학교 시절을 가정과 학교에서 오직 입시만을 위해 성적 올리는 것에 주력을 하며 힘들게

공부에 매진하다가 대학에 입학한 후 뚜렷한 목표 없이 대학생활을 보내는 많은 젊은이들에

게 그 길을 걸어 온 선배들이 그 누구에게도 듣지 못한 인생의 값진 조언을 해 준다.

인생의 최고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대학시절을 시행착오를 줄이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에 대해서도 다방면으로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었던 내용들이지만, 부모들이 전달 해 주기에는 난해하고

난처한 내용들도 있었는데 이러한 마음속 가려운 부분의 내용까지도 시원하게 설명해 주어서

부모 입장에서는 속이 시원했다.

아들도 읽어보고 책의 모든 내용이 자신에게 곡 필요한 내용들이라며 학교 갈 때 가지고 다니며

읽는 모습에서 취업준비생이나 대학생활을 하는 자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m******1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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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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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저자유관희 지음출판사책이있는마을 | 2014-03-17 출간카테고리자기계발책소개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에 첫발을 딛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주는...              이 책은 저자가 대학원생들에게  에세이 리포트로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내주었던 내용을 토대로 엮어 낸 책이다. 후회란 지나고 나서야  감정이다. 대학 4년을 아무 생각없이  들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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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저자
유관희 지음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 2014-03-17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에 첫발을 딛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주는...
가격비교

     

 

 

   

  이 책은 저자가 대학원생들에게  에세이 리포트로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내주었던 내용을 토대로 엮어 낸 책이다. 후회란 지나고 나서야  감정이다. 대학 4년을 아무 생각없이  들떠서 흘려보냄을 후회했으며, 중심이나 방향을 잡지 못하고 뜬구름처럼 보낸 그 시간들과 이리저리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처럼  나부끼다가 4년이 바람처럼 사라져 갔음을 알고는  통탄해 한다. 지난 4년은 초.중.고 12년의  입시 공부에 매달리다 보니, 처음 만끽하는 자유로움에 미래보다 현실이 먼저였다. 캠퍼스의 낭만에 파묻혀 어영부영 아무 생각 없이지냈던 기억이 난다. 현실에 대한 고뇌보다, 젊음의 낭만에 흠뻑 취해 보냈으며, 꿈이나 목표는 고뇌없는 현실의 뒤에 숨어 있었음을 대학 4년의 생활이 거의 다 되어서야 깨닫게 된다는 사실이다. 지혜롭지 못하게 보낸 시간은 훗날 후회로 다가오기 마련이다.

 

  다시 주어지는 대학 4학년이라면 내가 주인공으로서 보다 현실에 충실하고 목표를 향해 전진할 것이라는 말을 누구나 한다. 대학생활 을 더 의미있게 보냈더라면 지금보다 더 나은 자리보다  훨씬 더 발전했을 것이라는 후회의 말을 한다. 이미 지나온 길이며, 되돌릴 수 없다면  지금 내가 가는 길이 진정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며 만족하는 길인지를  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  시행 착오는  누구나가 겪는 일이며, 현실에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내게는 소중한 경험이므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 여기면 될 것이다.

 

   대학은 젊음의 광장이며 낭만과 열정이 넘쳐나는 캠퍼스에서 아름답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가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 아름다움과 열정을 누리기에는 현실의 무게가 버거워 아프니까 청춘이다. 취업을 위한 스펙쌓기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요즘 기업에서는 그다지 스펙에 큰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인재의 기준이 크게 바뀌어 완벽한 인재보다, 가능성이 많은 인재와 창의성이 뛰어난 인재를 뽑는다고 한다. 재너럴 일렉트리 회장이 한 강연에서 'GE가 찾는 인재는 유능한 인재가 아니라 빠르게 학습하는 인재라고...호기심 많고 외부지향적이면 지식에 갈증을 계속 느끼는 인재를 선발한다고 하였다. 스펙에 시간과 돈을 쏟기보다는 자신의 성격이나 습관, 지적인 호기심에 열정을 쏟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대학생들에게 대기업은 꿈의 직장이며, 공기업은 신의 직장이라고 한다. 대우나 복지.후생이 완벽하니 안정적인 대기업과, 스트레스가 적은 공기업은 연봉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최고수준이니, 신과 같아야 들어갈 수 있다는 말까지 생겨났다. 90%가 탈락하는 대기업, 10%의 합격자들에게 그러한 꿈 같은 직장이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보장하는가. 공기업은 주인의식이 결여되어 있기에 그 분위기에 빠지면 능력이 뛰어나고 양심적인 인재들도 자칫하면 한순간에 자신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목표만 확고하다면 조직이 방대한 대기업 이나 공기업보다 오히려 자신의 목표와 부합되는 장래성 있는 유망한 중소기업에서 훨씬 쉽고 빠르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승진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더구나, 당신은 아직 젊지 않은가.

 

 

  내가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적어도 1년쯤은 독서에 매진해서 다양한 책을 읽고, 전공과 관계없이 인문학강좌, 교양강좌를 열심히 듣겠다. 종이 한장에 표현하는 자기소개서에 자신의 인생관, 가치관, 미래관 등을 구체적이고도 진솔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많이 읽고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라는 조언을 새겨야 한다. 독서의 치명적인 적인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대학생들의 생각해야 하는 머리를 비게 만든다. 책이 주는 삶의 지혜를 알아야 한다. 독서의 힘이 얼마나 큰 지를 우리 젊음이들이 깨닫는 날이오길  바래본다. 독선는 무엇을 하든지 기본이라 하였다. 책을 든 젊은이의 손이 아름답고 책갈피에서 꿈이 피어날 것이다. 경제관념에 대한 아쉬움에 대해서 대학 때부터 가졌더라면 내 능력으로 내 집을 마련했을 것이며, 애인은 있지만 결혼이 늦어지는 현실에서 대학 시절 경제관념에 너무 소홀했던 것이 후회됨을 알려주는 직장인의 이야기도 있다.

 

   주인공이 되어 이끌고 가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자신이 세운 목표를  추구해 나가는 삶. 고난과 역경이 뒤따르고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할 수도 있지만, 나를 이겨내는 힘이 가장 큰 힘이 아닐까? 저자가 말하는 삶은 부질없는 것에 빠지지 마라, 다시 대학생이 될 수 있다면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일에 몰두할 것이라는 것. 조지 오스틴의 말을 인용하면 "인생은 될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된다."자, 당장 오늘부터 꿈을 꾸고 꿈을 그리는 일을 시작해야 한다. 하루에 한 가지라도 가치 있는 일을 하자  가치 있는 일이 떠오르지 않는 다면 도서관에 가라. 하루 한두 시간만 독서에 투자하라는 조언에  공감하는 바이다.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절대로 시작되지 않는다' 

 

 

w**********3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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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을 향한 실질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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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제직중인 저자가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 등 젊은이들에게 주는 조언들을 담아 낸 책. 저자의 수업에 등록한 이들(대부분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회경험이 풍부한 이들)에게 수필과제를 내 주면서 이 책은 큰 얼개를 갖게 된다. A4 용지 두 장 정도로 대학생활을 회상하면서 후회스러웠던 일, 다시 대학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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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제직중인 저자가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 등

젊은이들에게 주는 조언들을 담아 낸 책.

저자의 수업에 등록한 이들(대부분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회경험이 풍부한 이들)에게 수필과제를 내 주면서 이 책은 큰 얼개를 갖게 된다.

A4 용지 두 장 정도로 대학생활을 회상하면서

후회스러웠던 일,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내용을 쓰라는 에세이.

그 에세이에서 많은 사회생활 선배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저자가 젊은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과 잘 엮어서 이 책이 구성되었다.

크게 8가지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곳곳에 선배들의 글이 잘 어우러져 스토리텔링 되고 있다.

Part.1 미래보다 현실이 먼저다

전공,진로,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고민을 하는 시기가 바로 대학시절 일 것이다.

자립능력 및 위기관리 능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결국 현실에 충실한 것이 가장 좋은 출발점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

Part. 2 자기 자신을 알라

자기계발과 취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자신을 잘 알아야, 자신을 계발할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결국 인생의 주인공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Part. 3 위대함도 초라함도 내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탐구는 계속되어야 하고, 지식 및 봉사활동 등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다.

청춘의 시기에 나무를 키우듯 자신을 키워가라.

Part. 4 사랑은 배려하는 것이다.

사랑과 연애의 시기. 청춘.

그 시기에 낭만을 잊지 말고,

불파는 연애와 가슴아픈 실연을 경험해 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Part. 5 흘러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인간관계, 처세에 대한 이야기며

많은 사람을 만나고,

멘토와 롤 모델을 찾아 참다운 리더십을 길러보라고 조언한다.

결국 행복과 성공은 인간관계가 좌우한다.

Part. 6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와 도전, 그리고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삶은

청춘의 가장 큰 특징일 것이다.

점을 이어서,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가라.

렌즈는 한곳에 집중시켜 결국 불을 만들어 내고 있다.

Part. 7 불가능을 꿈꾸는 것이 희망이다

꿈과 미래는 우리 앞에 놓여있다.

하지만 우리는 뒤 돌아보면서 못 가본 길에 대해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지...

부다 넓은 세계를 향해 발걸음을 내듣는 청춘이야말로

진정한 청춘이다.

Part. 8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인생관과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며

결국 이 책에서 저자가 하고 싶은 가장 묵직한 이야기 인 것 같다.

오늘을 의미 있게 사는 법을 익히고

실천하면서 살아갈 때 결국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되는 법이다.

 그 이후로는 저자가 직접

국내 유수의 기관 HR전문가들과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해서 싣고 있다.

세상에 좋은 말은 참 많다.

하지만 결국 실천이라는 단어가 우리의 삶을 만들어 준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틈날때마다 조금씩 읽어보며, 조금씩 실천해 보길 권한다.

초강력긍정주의자

 ​

o*****o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