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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들은 사연이 깊은 책들이다. 단언컨데 내 독서 취향하고는 거리가 먼 성격의 책들이다. 말랑말랑한 감성을 북돋우고, 세상은 살아갈 만한 곳이라는 위안을 주고, 너만의 생각과 마은가짐으로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너무나도 예쁘고, 맑은 내용이라 (슬픈 내용마져도 몽실몽실하더라...) 난 지금까지 무슨 생각으로 살아왔는지 뒤돌아보게 만드는 그런 책들이다.
그런데, 이 책들을 선물로 받은 누군가는 너무 공감하고, 위안을 얻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고, 무릇 책이란 누군가에게라도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비록, 그 친구는 지금 딴 곳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을 테지만 책 이라는 선물을 너무나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이 작품들과 '김은주' 작가에게 짧지만 깊은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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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온지도 벌써 4년이 지났네요 한 때 크게 히트를 쳐서 베스트 셀러 자리를 가득메웠던 추억의 책을 2018년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네요
잠자리에 들기전 침대 에서 가볍게 읽을만한 책을 구입하고 싶어서 일센치를 읽게 되었어요 일러스트가 귀엽고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어주려 노력하는 책
가볍게 읽긴했지만 그 속에는 많은 생각을 스스로 해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도와주려는 느낌을 받은 책 일센치!!! 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편이 가장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