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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일곱번쨰아들, 네번쨰 이야기 "악마의부활"
"[서평]일곱번쨰아들, 네번쨰 이야기 "악마의부활"" 내용보기
간만에 나에게 찾아온 일곱번쨰아들, 악마의 부활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이렇게 읽게 되니 그 재미는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재미난 이야기를 나에게 선사해주엇다 조셉딜레이니님의 소설, 1,2,3 권을 다시읽고 4권을 읽은터라 ..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흥미와 재미 이야기.... . 뭐 다른거 안읽고읽어도 이해안가는 부분은 별로 없으니 4권 먼저읽어도 상관은 없는듯 하다.
"[서평]일곱번쨰아들, 네번쨰 이야기 "악마의부활"" 내용보기

간만에 나에게 찾아온 일곱번쨰아들, 악마의 부활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이렇게 읽게 되니 그 재미는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재미난 이야기를 나에게 선사해주엇다

조셉딜레이니님의 소설, 1,2,3 권을 다시읽고 4권을 읽은터라 ..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흥미와 재미 이야기.... . 뭐 다른거 안읽고읽어도 이해안가는 부분은 별로 없으니 4권 먼저읽어도 상관은 없는듯 하다.

다시 읽어도 질리지않고 지루하지 않는 그런 재미난 작품 . 이래서 조셉딜레이니 작가님을 안좋아할수가 없다니까요

다른 판타지소설에 비해 유령사냥꾼이라는 색다른 등장으로 인해 더더 흥미를 가져다 준건 사실이다.

톰워더.. 엄마의 유언을 받들어 교육을 거뜬이 받고 유령사냥꾼 도제로서의 능력을 점차 늘려가고 마녀 마브라는 인물도 나오며 .. 톰워더는 마녀들이 마녀협곡에서 모여서 무시무시한 걸 계획하고 잇단 사실을 알게 되고.  그리고 어느 누군가에 의 해 스톡스 신부는 죽임을 당하게 되는데 거기서 톰워더는 신부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고 마는데요. .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사건들.

과연 톰워더는 모든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범인도 찾아내고 모든걸 해결할수잇을까요 ? 라는 궁금증을 안고 계속 읽어 나갓드랫죠.. .. 그리고 가족들(아버지의 죽음.그리고 어머니의 부재.그리고 형의 대장간을 하게된이유) 왜 그렇게 까지 되엇는지도 다 알수 잇게되고 톰워더 에게는 어떠한 위험이 도사리고 잇을지 참 흥미해지게 하는 책이네요.  

그리고 악과 맞서 싸우고는 잇지만 이게 내가 잘하고 잇는 것인가 의문을 가지게도 해주고 이러인해 가족들 혹은 모든이들에게 상처 죽음을 안겨줄지 안을지 도제에 대한 일에 자꾸 맘이 약해지기도 하죠. 하지만 이걸 잘 극복하고 다 잘 해결 되어 해피엔딩으로 끝낫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그는 혼자가 아니기떄문에 악마의 부활로 인해 더 힘들고 고달픈 일들이 연속이겟지만 .모든게 잘될거라 믿으며... 다음 작품을 기다려 보는걸로 .....

  역시 이번 책도 나를 실망시키질 않네요 .. 사실 요근래 판타지소설은 자주 읽지는 않지만 가끔 요론 스타일의 책도 흥미를 더해주고 책에 대한 흥미를 가져줄수 잇는 그런 재미난 소설같네요 .

 1~3권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책이지만 요번참에 구매를 해보고 싶은 충동이 표지와 내용구성. 스토리또한 일품인지라 소장가치가 잇을듯합니다 . 요번 책을 통해 조셉딜레이니 작가님 이 팬이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 도 해보면서.  톰 .. 이란 인물 어린것처럼 보이지만 강인하면서도 그런 캐릭인거 같네요 ... 집중탐구를 해봐야겟어요 . .. .인물들에 대해서 ^^

 

b*****1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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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아들
"일곱번째아들" 내용보기
어두운 숲, 마녀에게 쫓기어 정신없이 도망가고 있는 톰, 조금만더 가면 스승님이 계신 정원이 나온다.오른손엔 마녀에게 상당한 충격을 줄수 있는 마가목 지팡이를 들고 있고 왼팔에는 금방이라도 던질수 있는 은사슬이 잠겨있다. 하지만 이모두 일정한 거리가 있어야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쉽지 않다. 그전에 마녀가 바로 뒤까지 쫓아왔다.마녀의 발소리가 갑자기 멈췄다 마녀
"일곱번째아들" 내용보기

어두운 숲, 마녀에게 쫓기어 정신없이 도망가고 있는 톰,

조금만더 가면 스승님이 계신 정원이 나온다.오른손엔 마녀에게 상당한 충격을 줄수 있는 마가목 지팡이를 들고 있고 왼팔에는 금방이라도 던질수 있는 은사슬이 잠겨있다. 하지만 이모두 일정한 거리가 있어야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쉽지 않다. 그전에 마녀가 바로 뒤까지 쫓아왔다.마녀의 발소리가 갑자기 멈췄다 마녀가 포기했나? 생각하고 계속달렸지만 어느결에 마녀는 왼쪽에서 갑자기 나타났다.

"꼼짝 못하겠지,톰?" 이정도로는 어림없이 팬들에서는 훨씬 잘해야할거야"

엘리스는 의기양양하게 소리치더니 껄껄웃으며 옆으로 굴렀다.앨리스는 마녀의 조카이지만

톰의 친구이기도 하다. 그녀는 지난해 동안 톰을 여러차례 구해주기도 했고 앨리스가 마녀역할을 맡아

톰의 톰의 연습을 도와주고 있다.

 

일곱번째 아들 4 악마의 부활을 통해서 난 이책을 첨으로 접해본다.

무시무시한 이야기라 잔뜩 공포심에 책을 펼쳐들었지만 이야기 전개는

사못 사벼우면서 흥미롭게 진행이 된다. 전혀 부담없이 이야기 진행이 되는

악마의 부활...책의 페이지가 앞장으로 늘어갈수록 이야기는 점점 고조된다.

 

책을 읽을수록 판타지 소설이라고는 하나 악마와 신에 대한 이야기가 이처럼 다채롭고

버라이어티급 신과 악마의 체계에 놀랍고 신기했다.

4번째의 책 [일곱번째 아들] 나는 악마의 부활을 첨으로 접해보게되었지만

400여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이야기지만 전혀 지루함없이 흥미롭게 책을 완독했다.

 

가족의 비극사한 미스테리를 찾아 악마 사냥에 나선 톰,

그의 파란만장한 행보앞에 늘 앨리스딘이 의지가되고 힘이 되어주었다.

이책을 읽다보니 애니영화로 만들어지면 흥행에 성공할거란 생각이 든다.

판타직소설의 삼박자가 모두 갖춰진 책이란 생각이다.

 

 

 

 

m******0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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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아들 4
"일곱 번째 아들 4" 내용보기
장르 소설 중에서 판타지는 쫓고 쫓기는 액션과 서스펜스가 일미이다.쫓는 자와 쫓기는 자가 숨가쁘게 전개되고 같은 무리일 줄 알았는데,기회를 노려 탈선을 하면서 배신의 극치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온몸이 오싹할 정도로 소름돋는 장면이나 흡혈귀와 같이 인간의 살을 발라낸다든지 피를 뽑아 생명을 유지하는 흡혈귀 및 악마와 같은 괴물들의 등장은 스토리의 전개를 박진감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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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소설 중에서 판타지는 쫓고 쫓기는 액션과 서스펜스가 일미이다.쫓는 자와 쫓기는 자가 숨가쁘게 전개되고 같은 무리일 줄 알았는데,기회를 노려 탈선을 하면서 배신의 극치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온몸이 오싹할 정도로 소름돋는 장면이나 흡혈귀와 같이 인간의 살을 발라낸다든지 피를 뽑아 생명을 유지하는 흡혈귀 및 악마와 같은 괴물들의 등장은 스토리의 전개를 박진감 있게 내몰고 있어,흥미를 더 해 준다.

 

 조셉 딜레이너작가에 의해 쓰여진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는 주인공 톰과 마녀단 출신 앨리스 그리고 유령 사냥꾼 그레고리 영감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유령 사냥꾼의 집을 중심으로 앞에는 대로,대성당 마을이 자리를 잡고,뒤로는 오밀 조밀하게 뻗어 있는 산봉우리들 그리고 오솔길과 숲,작은 강이 공간적 배경을 이루고 있다.마치 중세시대에서 나올 법한 마녀 사냥꾼의 이야기를 담기라도 하듯 배경설정이 음산한 긴장감과 불안감을 예고하고 있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형제,조카를 마녀들에 의해 체포되어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톰은 유령 사냥꾼 그레고리 영감의 도제 훈련을 받게 된다.둘 다 일곱 번째 아들로서 유령,괴물,마녀들과 맞서 악함을 물리치는데 앞장 선다.톰은 어머니가 남긴 상자와 트렁크를 찾기 위해 앨리스와 길을 떠나는데,도중에 앨리스의 행방이 묘연해진다.마녀이면서 점쟁이인 마브를 만나면서 마브는 톰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간파하고 그를 교묘하게 이용하려 하면서 톰이 찾고자 하는 것을 방해하고,리드 저택에서 만난 워말드 아주머니마저 마녀출신으로 도통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게다가 예언자이면서 괴물인 티브까지 등장하면서 톰은 사면초가의 입장에 서게 된다.앨리스를 과연 만나 그녀의 도움으로 상자와 트렁크를 찾아 유령 사냥꾼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그리고 오래도록 그리던 가족을 만날 수 있을지의 대목에 이르러서 톰은 그레고리 영감과 조우하게 된다.그의 조언은 톰에게 삶의 버팀목이 되고 희망을 안겨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마녀들이 일반인들과 싸우다 희생 당한 '마녀 협곡'은 그녀들의 피난처가 되기도 한다.우여곡절 끝에 트렁크를 찾고 가족들과도 해후하게 되면서 스토리는 급반전하게 된다.악마였던 마녀단,괴물 티브,마브,워말드 등의 세력이 약해져 가면서 톰 쪽의 세력이 커져 간다.앞서 워말드에 의해 살해된 스톡스 신부 이에 본때라도 보여 주기라도 하듯 그레고리 영감이 티브를 멋지게 죽여 준다.나아가 앨리스는 마녀들에 의해 지하실에 감금되지만 톰에 의해 구출된다.그녀가 그간 톰에 대해 한 행적에 대해 후회를 하면서 톰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각오가 되어 있음을 스스로 밝힌다.

 

 펜들에서 온 마너들의 습격을 받은 유령 사냥꾼 그레고리 영감을 비롯해 톰과 앨리스가 전개해 가면서 극적인 서스펜스,액션의 장면을 눈 앞에서 목도하는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주인공 톰과 앨리스의 관계는 친구로 남을지 아니면 더 발전하여 연인으로 갈 지 궁금하기만 하다.악이 선을 이겼으니 둘은 좋은 관계를 계속 이어가 주기를 바란다.



j******6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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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아들 4] 악마의 부활
"[일곱 번째 아들 4] 악마의 부활" 내용보기
시리즈 최고의 걸작이라는 『일곱 번째 아들4 : 악마의 부활』은 1, 2, 3권에의 인물 소개나 암흑 세력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선과 악의 대립을 보여주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면 4권에서는 이런 선악의 대립구조라 할 수 있는 펜들 마녀단들과 유령 사냥꾼의 대결이 본격화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유령 사냥꾼의 도제로 그 능력을 점차 키워가는 톰 워드는 스톡스 신부의
"[일곱 번째 아들 4] 악마의 부활" 내용보기

 

시리즈 최고의 걸작이라는 『일곱 번째 아들4 : 악마의 부활』은 1, 2, 3권에의 인물 소개나 암흑 세력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선과 악의 대립을 보여주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면 4권에서는 이런 선악의 대립구조라 할 수 있는 펜들 마녀단들과 유령 사냥꾼의 대결이 본격화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유령 사냥꾼의 도제로 그 능력을 점차 키워가는 톰 워드는 스톡스 신부의 방문을 앞두고 고향으로 간다. 어머니가 물려준 트렁크를 가져오라는 유령 사냥꾼의 말에 의해 어머니를 만나러 간 톰은 처참한 모습으로 변해버린 집을 발견한다.

 

쑥대밭이 된 집 어디에도 큰형 가족들은 없으며 어머니의 비밀 방에서 흝뿌려진 피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어서 등장하는 마녀들은 점차 그 위력적인 능력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  

 

톰의 앞에 나타난 어린 마녀 마브로 인해 톰은 위험한 상황에 처할뻔 하지만 결국 마브가 톰을 꾀어내기 위해서 미끼처럼 사용했던 앨리스로 인해서 그 상황을 다행히 모면한다. 그리고 톰은 자신을 떠난 마녀들을 오히려 미행하면서 마녀들이 엄청난 일을 꾸미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일곱째 아들이 낳은 일곱 번째 아들로 태어난 톰은 다른 이들은 느끼지 못하는 검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데 톰의 이러한 태생은 그에겐 어떤 특별한 능력이 주어진 유령 사냥꾼이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가진 인물처럼 느껴진다.

 

톰은 이러한 능력은 스톡스 신부와 함께 가족들의 실종과 납치 사건을 위해 만나러 간 행정관의 집에서 다시 한번 발휘된다. 검은 기운은 결국 스톡스 신부를 덮쳐 죽음에 이르는데 이 죽음으로 인해서 톰은 범인으로 몰리는 상황에 이른다.

 

유령 사냥꾼의 도제로 능력을 키워가는 톰과 마녀로 키워진 앨리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면서 점차 그 능력이 강해질 톰의 미래는 또 어떨지 생각하게 되는 시리즈이고, 만약 영화로 만든다면 상당히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