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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고랑 오가와가 더 가까워져요. 오가와가 다가가면 혼고가 웃으면서 받아줍니다. 이번 권에서는 혼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그의 생각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머리 스타일을 보이는데 마지막에는 순간 누군지 못알아 봤어요. |
| 아쉬움과 만족스러움이 넘치는 막권이었습니다. 오토가 결국 다른곳으로 가게 된건 너무 아쉬웠는데 그후로도 연락하고 잘지낸거 같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혼고랑 오가와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막판에 둘이 결혼하는건가? 살짝 속았지만ㅋㅋ 마지막까지 주인공 망상거리를 던져주시는 혼고 계장님 최고 |
| ma2 작가의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시리즈는 소프트 BL물의 성격을 띈 순정만화로 서른 살 여자 주인공 토도로키 오토가 서른 두 살의 혼고 계장과 스물 다섯 살의 오가와 다이치 두 남자 직원들을 '최애'로 삼고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합니다. |
| 재밌어요ㅎㅎ 작가님께서 그림을 워낙 잘 그리셔서 저도 주인공의 마음에 감정이입해서 혼고 계장님과 오가와를 지켜 보면서 소소하게 즐거웠었는데 소소한 낙도 이번 권으로 끝나게 되어서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그동안 주인공들의 복작복작 회사생활을 지켜보면서 재밌었어요ㅎㅎ |
|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3권 리뷰입니다. 여운과 오픈엔딩의 결말?ㅎㅎ 뭔가 상상의 여지를 주며 끝내는 것도 좋네요. 이번 3권에는 혼고의 서비스씬이 잔뜩이라 더 좋았습니다. 안경에 수염이 이렇게나 옹졸한데 잘생기다니...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벌써 완결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따지자면 여기에서 이야기가 더 늘어나면 조금 늘어지는 감이 있을 거 같기도 해서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가장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다보니 오토와 시즈쿠의 주접을 더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스포하기 싫어서 더 길게 말은 하지 않겠고, 알찬 세 권이었다. |
| ma2 작가님의 '너무 해로운 ~ 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만남과 헤어짐이 있는 3권이었는데요. 혼고 계장의 과거 이야기라던지 레오와 야마가와의 미래라던지. 오토 씨의 전근이라던지 꽉 꽉 찬 3권 이었습니다. 혼고 계장과 오가와의 사이가 많이 발전해서 좋았어요. 오토 씨의 마음을 너무 잘 알겠어요. 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되네요. 연작이든 뭐든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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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 작가님의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3권 리뷰입니다. 자까님… 어째서 벌써 완결을 내신거에요 ㅠㅠㅠㅠ 적어도 15권까지는 내주셨어야만 소소한 에피소드 계속 보여주셨어야만 ㅠㅠㅠ 진짜 힐링 그 자체였는데 이제 저 뭐보죠.. 근데 마지막권에서 땅땅 얘네 찐맞음 하고 결론 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ㅋ 긴가민가 하다가 마지막에 헐… 내 주식이 찐이라니 ㅠㅠㅋㅋㅋㅋㅋ 하면서 환호성이 저절로 나왔어요 작가님 차기작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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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 작가님의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3권 리뷰입니다. 순환 보직으로 오토가 삿포로로 이동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데요, 혼고와 다이치의 관계가 미묘하게 그려졌는데 결말이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반지와 혼고의 대사가 더욱 여운있게 느껴져서 마무리가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한권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고요 ㅠㅠ |
| ma2 작가님의 < 너무 해로운 사무실의 두 사람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으로 완결이네요. 여주와 여직원들의 탕비실 망상은 여전하네요. 혼고의 전 여친도 잠깐 등장하네요. 직장 동료의 귀여운 아기도 잠깐 등장해서 귀여움 한스푼을 추가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