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로 처음 만나게 된 교수님은 진짜였다그사람의 언어에는 그사람의 존재가 스며있다철학을 일상으로 가져와주신 이 책은 저자의 삶이 철학으로 고스란히 녹아있다인문학이 쉽고 가볍게 쓰이는 요즘 시대에 무겁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이 책을 추천해본다이 책의 주제어는 사랑과 죽음이다어쩌면 같은 단어일지도 모르는 언어로 나의 노래를 부르시는 저자는 이 시대의 멋진 스
스피노자로 처음 만나게 된 교수님은 진짜였다 그사람의 언어에는 그사람의 존재가 스며있다 철학을 일상으로 가져와주신 이 책은 저자의 삶이 철학으로 고스란히 녹아있다 인문학이 쉽고 가볍게 쓰이는 요즘 시대에 무겁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이 책을 추천해본다 이 책의 주제어는 사랑과 죽음이다 어쩌면 같은 단어일지도 모르는 언어로 나의 노래를 부르시는 저자는 이 시대의 멋진 스승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