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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을 끼고 아파트를 구매 하고나니 원금,이자 상환 덕분에 이전보다 넉넉하지 못한 느낌이었는데 우연히 접하게 된 이 도서를 통해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가계를 운영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작가님은 하루 5천원으로 살며 매일 가계부를 쓰고 집밥을 하는 일상이 즐겁다고. 그렇게 해서 내 집 마련에 성공했고 아직도 가계부를 쓰고 절약한다고 한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고 한다..
과연 클라이밍과 탁구를 취미로 하고, 교대근무를 하는 내가 꼬박꼬박 집밥을 해먹고 할 수 있을까., 그렇지만 하루5천원은 아니더라도 최대한 지출 없는 날은 집에 박혀서 독서와 공부를 해야겠당!!
‘이게 정말 필요한 걸까’ ‘아니면 그냥 갖고 싶은 건가’ ‘그게 없으면 못 살만큼 힘든가’‘ ’그거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 ’대체할 만한 건 뭘까, 꼭 지금 사야할까‘ ’다음에 사도 괜찮지 않을까‘
앞으로 뭘 사려고 할 때마다 우선 생각해 봐야겠다.
우선 내가 당장 시도해 볼 것은
<예산 세우고, 절약하고, 결산하는 시스템>이다. <일주일 예산을 하루 단위로 쪼개기> <가계부 쓰는 습관 만들기> <신용카드 없애기> <통장 쪼개기> : 이건 여러번 시도했지만 항상 예상 밖의 지출이 생겨 아직도 못하고 dlTeknn <흔들리자 말자, 절약과 궁상은 다르다> <집 밥이 재테크>라니까 조금 더 노력해보자! <무지출 데이> 요즘 가끔 일부러 약속 안잡고, 쉬는날이면 하던 카페에서 책보기를 집에서 하는 방식으로 바꾸 어 미션 하듯이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 것같다. 의미 없는 만남도 줄이고 책을 더 많이 보게 되었다,
가계부 써야지...절약해야지,,, 돈 더 모아서 서울에 더 큰 집으로 이사가야지.. 늘 생각만 하고 막면하게 용돈안에서만 생활하고 나머지는 모은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가계를 운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한번에 다 실천하지 못하고 뜻밖의 지출로 시행착오를 여러번 겪게 되겠지만 ’50세에는 소방 기술사가 되고 55세에는 서울 한가운데 50평대 아파트 구매하기‘ 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 번 긴 더 도전을 해봐야겠다. 새 해부터 내 재무관리에 큰! 도움이 된 책을 보게 되어 행복하다!
책 속 문장
행복은 늘 자기 안에서 온다. 만족은 늘 자기 안에 있다. 돈은 중심이 잘 잡혀 있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 한다. 이제 자신의 내면을 통해 돈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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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9 돈을 잘 쓰는 법을 하루, 일주일, 한 달 동안 꾸준히 연습하는 거다. p272 꿈을 꾸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p282 어떤 선택이든 후회하지 않도록 즐거움으로 채우는 중이다. 어린시절 과거의 결핍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계부를 쓰기 시작하셨다는 오미옥 작가님은 돈과 대화하는 가계부, '머니잇수다'로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재무장관이라고 합니다. 그냥 주부인데요 살림하죠!로만 이야기하던 저 우리집의 재무장관이라고 생각을 못 해 왔었는데 작가님의 글을 보니 너무 많은 반성을 하게 되면서 집안 살림을 그냥 쉽게만 생각하고 있지않았나ㅠ 정말 가계부도 금전출납부로만 쓰고 있었는데... 알려주신데로 새롭게 시작해 봐야겠어요~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에는 실질적인 절약 방법들이 가득했고 2013년 첫 아이가 태어나면서 외벌이로, 하루5천원 살기로, 그것도 세아이 워킹맘으로 도저히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일들을 스스로 즐겁게 해 내시는 이야기을 읽고 있자니 돈을 가지고 노시는 것 같은 정말 신나 계신 모습이 그려지는 듯 했습니다. 특별부록 가정경제 재무장관표 홈 재테크 체크리스트 완전 좋아요♡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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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 - 이 책은 무리하지 않으면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비밀이라는 책 제목부터 읽어보고 싶었다. 절약과 저축만으로 5년 동안 1억을 더 만들었다니 ... 현재의 나는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주린이인데, 제가 주식 투자를 시작한 이유가 당시 은행 이자가 1%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무지 답답해서였다. 이런 마인드로 차라리 주식은 움직이니 더 돈이 잘 모이겠다 싶어 시작했는데 막상 주식 투자를 시작해보니 원금이라도 보존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투자 말고 절약으로 경제적으로 더 여유롭게 하는 마인드와 방법을 알려줄 것 같아 선택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1. 지출을 항목별로 최대한 고정비화한다. 2. 하루 살기 금액을 정해 365일 절약한다. 3. 우리 집의 현금 흐름을 그려본다. 4. 우리 집의 현금 흐름에 맞게 항목별로 통장을 쪼갠다. 5. 신용카드를 없앤다. 6. 우리 집의 재무 상태를 점검한다. 7. 월말 결산과 연말 결산을 통해 돈이 새는 구멍을 막는다. 이러다보면 자동적으로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이 구축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은 수필이나 에세이처럼 딱딱하지 않게 읽을 수 있게 되어있고, 읽다보면 저자가 아이 병원비도 보험도 없어서 아이가 아플 때 시댁에서 병원비를 지불해줬는데 이를 계기로 절약에 대한, 목돈 마련에 대한 결심을 했자는 부분부터 절실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삼겹살이나 목살 대신 앞다리살을 사서 구워 먹고, 마이쭈나 초코송이를 사달라는 아이에게 오늘은 짜장와 반찬 만들 재료를 사러왔으니 과자랑 젤리는 다음에 사 준다고 말하는 단호함을 보여준다. 이럴 정도로 절약을 해서 새는 돈을 잡아서 5년만에 1억을 만든 노하우가 있으니 가계부를 쓰면서 절약을 생활화하시고 싶은 분들께 읽어보시면 여러가지 절약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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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활동 No.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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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 #365일자동절약시스템 #오미옥 #황금부엉이 ?? 푼돈을 목돈 만드는 법. ?? 하루 살기 금액을 정하고 365일 절약. ?? 항목별 통장을 쪼개서 관리. ?? 자동으로 절약되는 시스템 구축하기. ?? 내 집 마련, 학자금 마련 더 이상 꿈이 아니다. ??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ㅡ 편의점에서 매일 하루 몇천 원씩 쓸데없는 거 사면서 소액소비만 하니까 자기는 사치 안 부린다고 생각하는 2030 직장인. ㅡ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외식하는 게 습관인 워킹맘. ㅡ 사회생활 5년 차 이상인데 아직도 통장 안 쪼개서 지출 통제가 안 안되는 직장인. ㅡ 주변에서 돈 모아 재테크로 집 사는 거 보면 가슴이 타들어 가는 사람. ㅡ 마트 가면 이 달의 할인품목, 묶음상품은 죄다 사오는 전업주부. ㅡ 카드 명세서가 오면 심장이 쿵 내려앉는 3040 전업주부. ㅡ 자칭 오픈마켓 핫딜계의 큰손임을 자부하는 2030 전업주부. ㅡ 물 새듯 빠져나가는 돈을 붙잡고 싶은 모든 분들!!! ?? '올해는 과소비 없이 알뜰한 가계지출을 해보이겠다.' 작심삼일도 못가는 새해 다짐을 하곤 한다. 다이어트만큼 어려운 가계 재정관리. 쓴 것도 없는데 돈은 어느새 없.다. 작가의 어린 시절, 신혼 생활, 첫 아이가 태어난 시기까지의 사연을 보면 나도 비슷했다. '왜 나는 작가님처럼 하지 못했을까?' '늘 돈에서 자유롭지 못한 나였는데, 왜 나는 좀 더 똑부러지지 못했을까?' 자조 섞인 후회와 반성이 뒤따라왔다. 자, 후회만 할 일이 아니다. 지금부터라도 작가님의 모든 노하우를 알아내 실천할 시간!!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중요 내용?? 1. 자신의 재정에 따른 일주일 예산을 잡고 하루 살기 금액을 정한다. 2. 고정지출 정리. 한 번에 크게 나갈 금액도 함께 산정한다. 3. 재무 흐름도를 그려 돈의 흐름을 파악하자. 4. 통장 쪼개기로 새는 돈을 막자. 5. 신용카드 없애자. 없애지 못한다면 선결재로 부채를 늘리지 말자. 6. 수입과 지출, 부채를 정리해 가계 재무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7. 꼼꼼한 결산으로 더 새는 돈이 없는지 체크하자. 8. 꿈을 그리자. 구체적인 미래 설계가 좋다. (10년 후, 15년 후, 20년 후, 은퇴 후 등) 9. 부록에 작가님의 홈 재테크 체크리스트가 있다. 현시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10. 머니잇수다로 꼭 필요한 지출만 하도록 하자. ?? 이야, 읽으면 읽수록 감탄만 하게 된다. 이렇게까지 세부적으로 계획적인 지출을 하셨다니!! 가족여행을 위해 연단위로 소액 적금을 넣고, 몇 년 뒤에 있을 칠순 잔치를 위한 계획도 세웠다. 내 집 마련을 위한 종자돈 모으기. '3년만에 1억 모으기가 가능한거야??' '둘이 벌어 한 5백은 되나??' 아니었다. 진짜 살아있는 짠순이 재테크. 회사 다닐 때도 회계 장부보면 '하얀 건 종이요, 검은 건 글자다.' 하며 봤는데, 부록에 실린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이렇게까지 했다고?' 놀라게 했다. '이정도면 될꺼야.' 란 흐리멍텅한 계산법은 없다. 계산이 딱 맞게 나누어 떨어질 때까지 나누고 쪼개고 포개고 모은다. 쓰고 남은 돈은 남은 김에 내일 쓰는 법은 없다. 남은 김에 저축한다. ??모든 돈이 물 샐 틈없이 관리되는 시스템. ??10원 하나 허투루 나가는 법이 없다. ??누구나 할 수 있고 해내야 하는 절약 시스템. 원하는 미래의 꿈이 눈 앞에 펼쳐질 수 있는 기회를 이제 잡으시죠!!! ??가계 제정 상태를 올바르게 파악하고,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부적으로 세우고, ??월말, 연말 결산으로 꼼꼼한 피드백!! 우리도 돈 한 번 모아봅시다!!?????????? ??이 서평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chae_seongmo)님이 모집하신 서평단에 당첨되어 황금부엉이(@goldenowl_bm)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재테크 #투자 #가계부 #통장쪼개기 #가정경제 #종자돈모으기 #내집마련 #학자금마련 #서평단 #도서협찬 #서평후기 #완독후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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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자동절약시스템 #오미옥 #황금부엉이 #경제경영 #제테크 #절약저축 #자동절약시스템 #내집마련 #푼돈을목돈으로 #재테크비밀 저자는 자신을 ‘가정경제 재무장관’이라고 표현한다. 가정경제를 책임지겠다는 저자의 강력한 의지가 느껴진다. 저자가 제시하는 ‘365자동절약시스템’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첫 걸음을 떼는 것이 어렵지 막상 시작하면 ‘절약’을 해야 하는 ‘불편함’보다 정해진 재정 안에서 사는 일에 성공함으로써 ‘성취감’의 기쁨이 더 클 것이다. 저자는 생활비 ‘하루5천 원 쓰기’부터 도전했지만, 그만큼 그것을 지키기 위한 수많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면서 그것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저자는 ‘무조건’ 아끼기보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 ‘잘 쓰는 방식’을 택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하루 살기 금액을 늘려나갈 테지만 이 소중한 연습의 시기를 통해 어디에 돈을 쓸 때, 어떤 걸 살 때 가장 만족감이 큰지 경험을 쌓게 되었다고 말한다. 저자의 방식을 우리 가정에 고스란히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취할 것들을 취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집에 적합한 재무관리 양식들을 만들고 있다. 자녀가 없거나 어리면 충분히 저자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겠지만, 개인의 욕구가 변화무쌍한 청소년을 키우고 있어서 ‘하루 살기’보다 ‘한 달 살기’를 목표로, 정해진 재정 안에서 돈이 새지 않는 우리 가정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 학원비의 큰 혜택을 받고 있는 카드가 있어서 잘라버리기는 힘들고, 대신 오늘 긁은 카드비는 바로 카드결제계좌로 현금 입금하거나 ‘선결제’하는 방식은 즉시 도입하겠다. 저자는 변동지출 항목을 식비,외식비,생필품비 딱 3가지로 설정했다. ‘하루살기’ 금액을 적용한 항목이다. 고정지출로 의료비,교통비,이미용비,문화생활비 등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 흥미롭다. 항목별로 고정금액을 ‘예산’으로 잡고 그 안에서 쓰겠다는 것이다. 가령 미용비로 예산을 ‘5만원’을 설정해놓았다면 파마를 하고 싶으면 이번 달은 참고, 다음 달로 5만원을 이월시켜서 10만원이 되었을 때 사용하는 것이다. 참으로 지혜롭다. ‘현금’만 쓰던 시절에야 가능했을 시스템이다. 역시 ‘카드’가 재정의 구멍을 숭숭 내버리는 주된 원인임이 확실하다. 저자는 자녀가 3명인데 비해서는 수입금액이 턱없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종잣돈을 모아 집을 구입하는 놀라운 재정관리의 대가를 만나면서 큰 도전을 받는다. 나도 몸 다이어트만 할 것이 아니라 가계부 다이어트도 적극 추진해봐야겠다. 먹는 것에도 ‘진짜 욕구’가 있고 ‘가짜 욕구’가 있듯이, 돈을 쓰는 것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진짜 원하는 진짜 욕구’를 잘 파악해서 나의 감정과 기분에 따라 지출을 하는 어리석음은 범치 말아야 할 것이다. 매일 ‘돈’ 앞에서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한다. 그 많은 질문들 속에서 돈과 수다를 떨 듯 대화를 나누면서 현명한 소비를 하면서 살아야겠다. #황금부엉이 출판사 @goldenowl_bm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를 통해 도서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한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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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소비 절약이 습관화되야만 시스템은 완벽해진다 *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 * 1. 지출을 항목별로 최대한 고정비화한다. 2. 하루 살기 금액을 정해 365일 절약한다. 3. 우리 집의 현금 흐름을 그려본다. 4. 우리 집의 현금 흐름에 맞게 항목별로 통장을 쪼갠다. 5. 신용카드를 없앤다. 6. 우리 집의 재무상태를 점검한다. 7. 월말 결산과 연말 결산을 통해 돈이 새는 구멍을 막는다. ===시스템 구축 완료!!!=== 명쾌한 돈 흐름에 최적화된, 가정경제 재무장관이 직접 설계한 가계부 시스템, 지속 가능한 매일 절약 시스템. 게획하에 움진인다!!! 절약이 해결책이다!! 흔들리지 말자!!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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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지 않으면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비밀' 이 멘트가 끌리는데요~ 무조건적인 아낌은 삶의질을 떨어뜨리고 자칫 궁상모드가 되기 십상입니다. 절약을 하되 절대 무리하지않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복잡하고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읽어나가기 좋을 내용 구성과 마지막의 별부록 부분은 특히 나의 재정 상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체크해보기 좋았습니다.
처음은 저자인 오미옥님의 돈 이야기와 동기가 된 사연이 있는데 나역시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처음부터 공감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알바를 하고 있지만 곧 백수가 되고 전업주부가 될예정이라 절약을 빼놓을수가없어 저자가 소개하는 팁과 노하우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가올 2024년은 좀 더 체계적인 가계 재정관리를 위해 가계부도 작성해보려고 하는데 특별부록부분을 베이스로 나만의 가계부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은 생각일 것 같습니다.
내용은 쉽고 실용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읽어나가기 쉬웠고 책을 소개하는 멘트처럼 무리하지않으면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비법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저처럼 가계부를 써보고자하지만 시작이 막막하신분! 절약을 하고 싶은데 막연하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 1억 모으기 노하우를 알고 싶으신분! 좀 더 체계적인 가계재정관리를 하고 싶은 전업주부분들! 등등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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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자동 절약 시스템 무리하지 않으면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비밀 진짜 궁금했어요. 어떻게 자동 절약 시스템으로 1억을 모을까? 1억하면 진짜 직장인들의 꿈의 숫자인데.... 그래서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글쓴님은 처음에 꿈을 " 내 나이 마흔에 1억 모아 내집 마련하기 " 라는 꿈을 가지고 가계부에 적었다합니다. 간절히 원했던 그 일을 계획했던 것보다 2년 일찍 집 마련에 성공했다합니다.
그만큼 가장 중요했던것 가계부쓰기. 하루 정해진돈으로 살기로 이루었다합니다~~
그 과정을 자세히 알아볼께요.
1. 절약만으로 일 년에 3천만원을 모으다 2. 돈은 나를 통해 흐른다 3. 명쾌한 돈흐름에 최적화된 가계부 시스템 4. 실적 절약법 , 집밥이 최고의 재테크이다. 5. 내 집 마련을 넘어 내 꿈 마련으로 6. 가정경제 재무장관표 홈재테크 체크 리스트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재테크에서 가장 중요한건 목돈 모으기. 제일 첫번째가 목돈 모으기지요 절약만으로? 1억 모으기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신 글쓴님.
그 절약이라함은 무조건 아낀다 ? 돈안쓰다? 아니다. 매달 예산을 세우고, 그 돈 안에서 아끼면서 사는게 절약이다. 그러면서 내가 정한 기준을 넘나들며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는것 그러면서 잘했는지 못했지는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체크하는것.
그 시스템에 가장 중점은 바로 가계부. 무작정 쓰기만 하면? 효과가 없다. 하루, 매주, 매달, 매년을 기준으로 상태를 파악하고 점검하면서 방향을 세우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면서 만들어진 머니잇수다 가계부.
새는돈을 바로잡고 일주일 예산을 하루 단위로 째개보자. 하루 살기 금액을 정해서 실천한다.
한달 사용한후는 무조건 피드백을 한다. 그러면서 고쳐야할점 등을 체크한다는것.
진짜 가계부를 쓰고있지만, 항상 똑같은 나 그 이유가 있었다. 점검을 안했다는점. 그냥 어디에 무엇을 썼는지 그냥 적기만 한게 나의 문제점.
고정비도 줄일 방법을 찾아보기. 재무 흐름도는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기. 우리집 재무표는 무조건 만들기. 재정 상태를 꼭 알아야한다는것 등
무작정 아끼는것이아니라 잘쓰는것도 절약의 일부분이다. 나만의 기준을 정하기. 물건을 살때도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써야하는돈이 맞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쓰는것도 가장 중요한것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식비 집밥 해먹기. 배달비 무시못합니다. 냉장고 파먹기를 통해 식비를 아끼는것도 절약의 지름길이다. 소소하게 돈 버는 방법(앱테크)
지은님의 무리하지않으면서 푼돈으로 목돈 만드는 방법 많은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
절약을 해보자, 돈을 모아보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으면 좋을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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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한참 "YOLO"가 밈처럼 유행했다. 욜로, 'You Only Live Once'. 말 그대로 한번 뿐인 인생! 참 좋은 말인데, 트렌드와 연결해보면 저축보다 소비를 하자는 결로 굳혀졌다. 하지만 욜로도 잠시. 이제는 100세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미래에 대한 준비는 말할 것도 없고 경제관념도 똑똑해지고 경제교육도 체계적으로 변했다. 그러다보니 이곳 저곳 '무지출 챌린지', '경제적 자유'와 같은 말이 떠오른다.
지금 이 수입이 영원하지 않음을 깨닫는 요즘, 어떻게 벌고 어떻게 저축할 것인가? 그러던 중 만난 책,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 저자는 가계부 한 쪽에 이런 글을 썼다. ""내 나이 마흔에 1억을 모아서 내 집을 마련한다." 그리고 이런 다짐들이 차곡차곡 모여서 그 꿈을 이뤘고 지속 가능한 절약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한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저축이 모든 재테크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소비습관을 잘 잡아야 저축과 재테크도 빛이 난다. 자신과 가정의 돈의 흐름, 재무재표를 파악하고 황금비율로 수입 - 저축 - 지출을 시스템화하는 힘.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을 통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투자를 하지 않아도, 자신의 소비패턴과 소비성향을 파악하면서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처음 시드머니 모으기는 것은 힘들겠지만 나중에는 돈이 돈을 부르고 복리의 마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점차 수월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소비습관과 재테크 지식도 늘어나고 말이다.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돈을 모아보자. 분명 1년 후, 3년 후, 10년 후, 20년 후가 달라질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