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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하루미군의 집에 가게된 미즈하라선생님... 둘만의 여름축제를 즐기던 와중!!! 하루미군으 엄마가 등장!!! 그런데 너무 젊은사람인거 아니냐!!! 아무튼... 술에 취해서인지 선생님의 등장이 친절한 가정방문으로 생각하고 넘어갈수있는 산뜻한 헤프닝이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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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으로 완결이 나는 요철과 왈츠 입니다 모자 가정의 외아들인 남주는 바쁜 어머니를 위해 집안일과 요리를 담당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동급생 친구로부터 좋지 않은 소리를 들어 트라우마가 되었지만 선생님과 대화를 하게 되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되고 트라우마를 안겨 준 여학생과도 오해를 풀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는 단순히 학생과 선생과의 관계에서 한 단계 진전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두 사람 모두 피어오른 감정의 정체 때문에 마음이 혼란스러운 상태- 교사와 제자라는 관계 특히 남주가 아직 10대이기에 이 만화는 끝까지 건전함을 지키고 둘 관계는 매우 담백하게 진행되어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크게 재밌지 않다는 거네요 그냥 무난한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