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식탁모 와일드 저 / 신소희 역코로나를 기점으로 마트에 가지않고 주변에서 자라는 식재료만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시험해보는 저자의책이다. 땅이 넓은 미국이기에, 그리고 저자가 식재료에 대해 잘 알고있기에 가능한 일들이었지만 읽으면서 음식과 환경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점점 더 식재료값은 올라가고 생산은 줄어드는데 도심에서도 작은 텃밭
코로나를 기점으로 마트에 가지않고 주변에서 자라는 식재료만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시험해보는 저자의 책이다. 땅이 넓은 미국이기에, 그리고 저자가 식재료에 대해 잘 알고있기에 가능한 일들이었지만 읽으면서 음식과 환경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점점 더 식재료값은 올라가고 생산은 줄어드는데 도심에서도 작은 텃밭 하나쯤은 구비해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