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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도토리도, 사이다도, 레몬도 뚝딱뚝딱! 뭐든 집으로 만들어 버리는 요정 이야기 <아주 작은 요정의 집> 입니다.
아주 작은 요정과 다람쥐 그리고 사과, 치즈, 빵, 우유, 모래시계 등등 표지 그림을 봐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알 수 없었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의 책입니다.
아주 작은 요정이 다람쥐와 함께 여행을 떠나며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지나다 발견한 도토리도 뽀삭뽀삭 뚝딱뚝딱 영차! 집이 되었어요. 시원한 사이다도 슈우욱 콸콸 영차! 집이 되었지요.
여기도, 저기도 모두 집이 되었네요!! 푸욱푸욱 흙을 파고, 와르르 쏟아 쏴아아아 따순 물이 나오는 온천도 만들었구요.
이쪽 저쪽으로 여행을 떠나던 요정은 결국 도토리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아주 작은 요정이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마다 상상하며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 귀여운 이야기가 사랑스럽고 귀엽게 다가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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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요정의 집」 (기토 이노리 지음/ 고향옥 옮김 / 비룡소)
비룡소에서 보내주신 책 선물을 받았습니다.
<아주 작은 요정의 집>
책 표지에 등장하는 치즈, 달걀, 우유갑, 모래시계, 돌, 바게트빵 ??? 작은 요정이 그 안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요정의 집은 무엇일까요?
아주 작은 요정은 다람쥐와 여행을 떠납니다.
커다란 도토리를 만나 뽀삭뽀삭 뚝딱뚝딱 영차! 도토리가 멋진 집이 됩니다.
잠시 쉬고 여행을 떠납니다.
작은 요정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있습니다. 만나는 모든 것이 요정에 손을 거쳐 멋진 집이 된답니다.
“와! 여기서 이런 집이 완성된다고?”
작가의 창의적인 기발한 생각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가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마다 집에 맞는 모자를 쓰고 있는 작은 요정.
작가의 디테일하고 곳곳에 숨겨진 센스가 돋보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만나는 사물들이 어떤 모습의 집으로 변하게 될지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책출판사신간도서소개 #그림책소개_릴레이 #아주작은요정의집 #기토이노리지음 #고향옥옮김 #비룡소 #대독문북큐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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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돌아기도 재미있게 읽었던 비룡소 시리즈! 뭐든지 집으로 만들어 버리는 아주 작은 요정이야기에요. 다람쥐와 함께 여행을 떠난 작은 요정은 길에서 만나게 되는 사물들을 집으로 만들어 버리는데요. 도토리도, 레몬도, 사이다도 뚝딱뚝딱! 집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만든 집에서 쉬고 출발하길 반복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흥미롭답니다. 책 읽기 활동 후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으로까지 연결되어 아이도 엄마도 즐길 수 있었던 동화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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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목처럼 그림책도 정말 아기자기 하고 귀엽고 글밥은 적어서 첫째가 읽으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책의 클래식 같은 느낌이었어요!
처음에는 다른 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에 비해 이야기와 내용이 적은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신기한게 반복해서 보면 볼수록 눈에 들어오는게 더 많더라구요! 처음엔 우리가 일상적으로 흔하게 보던 물건들이 집이 될 수 있구나! 에 집중을 했다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집을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집이 바뀔 때마다 바뀌는 요정의 모자!! (이건 전 몰랐는데 첫째가 “엄마 요정 모자가 바뀌었어!”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신기했어요) 그리고 다양한 집에서 생활하다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도토리집의 색이 변해 있었어요~
그림을 집중해서 봤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눈에 보이는게 다르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첫째가 블록이나 클레이를 가지고 놀면서 여러 모양으로 이게 집이야~ 라고 하는데 그렇구나~하고 넘겼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집 모양은 흔히 생각하는 모양으로 딱 하나로 정해져있는데
아이들은 사고의 제한을 받지 않잖아요! 책에서도 우리가 흔하게 보는 것들도 요정의 집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면서 아기의 사고를 전형적인 틀에 가두지 않고 상상할 수 있게 마음껏 열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은 책 같았어요!!
저는 평소에 아기가 클레이나 블록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많이 만들어서 독후활동으로
“다음 요정의 집은 어떤 집이 될까?”하며 상상하고 만들어보자고 제안하여 여러 가지로 만들어보았어요! 독후활동을 하면 당연히 책을 더 좋아하고 기억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요즘 아기가 부쩍 자라면서 책만큼 놀이에도 관심이 많아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기에는 독서의 흥미도가 떨어지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같이 연계해서 활동하니 책을 또 읽고 또 읽자고 하더라구요! 그림체도 예쁘고 글밥이 적지 않아 저희 첫째 39개월보다 개월수가 적은 아기들도 잘 볼 것 같아요!
창의력을 듬뿍 키워줄 수 있는 예쁜 그림책 찾으시면 비룡소 사각사각 “아주 작은 요정의 집”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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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6세 창작그림책으로 추천하는 <아주 작은 요정의 집>은 제목과 표지부터 예쁜 귀여운 도서인데요. 일본 작각의 그림책으로 일본화 기법을 살린 작가의 그림이라고 하는데, 사랑스러움이 뿜뿜이더라고요!
그림 속에서 살펴봐야할 포인트는 도토리, 나무블럭, 사이다 등 물건으로 집을 만든느 요정의 모습을 살펴보는 건데요. 그때그때 어울리는 모자로 바뀐다는 점! 아이와 숨은그림찾기 포인트로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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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선물해 줄 비룡소 그림책! <아주 작은 요정의 집>을 소개해요.
아주 작은 요정이 다람쥐와 여행을 떠나요.
그런데 길 앞에 도토리가 놓였네요. '뽀삭뽀삭 뚝딱뚝딱 영차!' 작은 요정과 다람쥐는 도토리를 집으로 만듭니다. 작은 요정과 다람쥐는 도토리 집에서 잠시 쉬고, 또다시 여행을 떠나요!
이번에는 가득 쌓인 나무 블록을 만났어요. '뽀삭뽀삭 뚝딱뚝딱 영차!' 작은 요정과 다람쥐는 나무 블록으로 집을 만듭니다. 그리고 신나게 뛰어 놀고 다시 여행을 떠나요!
"우아! 이번에는 사이다네!" '슈우욱 콸콸 영차!' 작은 요정과 다람쥐는 사이다를 집으로 만들었어요. 작은 요정과 다람쥐는 시원한 사이다를 마시고 여행을 다시 떠납니다.
책도, 딸기밭도, 튤립도, 어느새 모두 집으로 변했어요. 작은 요정과 다람쥐는 새로운 집에서 신나게 즐기고 또다시 여행을 떠나죠!
작은 요정과 다람쥐는 또 어떤 특별한 집을 만들까요
모든 것을 집으로 만들어 버리는 작은 요정과 다람쥐! 상상도 못했던 물건들도 집으로 만들어 버리는 모습을 통해 아이에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특히 사이다가 수영장같은 집으로 변하는 모습, 흙이 따뜻한 온천으로 변하는 모습을 아이는 가장 좋아했답니다.
그림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새로운 물건을 집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풍성한 독서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도 눈길을 사로잡았고, 리듬감 있는 이야기도 생동감 넘치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페이지마다 집과 어울리는 모자를 쓴 요정을 찾아보면 더욱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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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요정과 다람쥐가 함께한 여행 길을 걸으며 만난 사물들로 멋진 집을 만들었어요.
사과로 만든 집 빵으로 만든 집 우유팩으로 만든 집 치즈로 만든 집 돌로 만든 집 계란으로 만든 집
다양한 사물들을 뚝딱뚝딱하니 집이 되었어요. (우리집도 하나 만들어주면 안되겠니?ㅎㅎㅎ)
보따리를 들고가는 요정과 다람쥐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ㅁ<
길을 걷다가 만난 도토리 "우아! 도토리다!"
"뽀삭뽀삭 뚝딱뚝딱 영차!"
집을 만들 때 마다 나오는 의성어와 의태어 덕분에 리듬감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짜잔! 멋진 도토리 집이 완성되었어요!
집이 기울어질까봐 버팀목으로 지지하는 디테일! 아주 작은 요정과 다람쥐는 멋진 건축가였네요!
이번에는 나무 블록들을 만났어요! "우아! 나무 블록이다!"
그림을 보고 나무블록으로 따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었답니다 :)
아주 작은 요정과 다람쥐 만큼 잘만들었지요?!ㅎㅎㅎ
요정과 다람쥐가 지나는 길은 멋진 집으로 가득찼어요!
제일 처음 만든 도토리 집으로 돌아온 요정과 다람쥐
노란 불빛이 켜진 집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네요. 집이 주는 느낌이 이런게 아닐까요?
작가님의 디테일하고 따뜻한 일러스트와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는 두고두고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
Point) 저도 책을 두번 읽고 알았는데 집을 만들 때 마다 요정의 모자가 계속 바뀌더라구요!! 이런 깨알 디테일 너무 좋아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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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요정이 여행을 하며 마주치는 모든 사물들을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도 온천과 집을 만들어 이번엔 어떤 집이 만들어질까요? 요정과 함께 다음 여행을 떠나볼까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집은 어떤 집인가요?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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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요정과 다람쥐가 길을 떠나요 그리고 길에서 만난 모든 것들을 집으로 만들어요 문은 어디에 달릴까? 침실은 어떤 모양일까? 식탁을 놓는다면? 사이다병 집에는 음료수바가, 딸기화분 집 아래 흙 속에는 딸기잼 공장이, 꽃 집에서는 꿀을 따서 차를 마시는 요정이 있어요 그 물건만이 가진 특징을 살린 독특한 집들! 요정은 열심히 집을 만들고 또 금방 집을 떠나는데요 요정이 만든 보금자리엔 누가 살게 될까요? 요정의 손길로 조금씩 따스한 세상으로 바뀌어요 보금자리가 주는 안정과 포근함이 있지요 귀여움에 웃음지으면서도, 집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어딘가 모르게 편안한 [아주 작은 요정의 집]이었습니다. <출판사의 제공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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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