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께끼의 소년 란슬롯에게 이끌려 마침내 리오네스에 도착한 퍼시벌 일행. 왕을 알현하기도 전에 한바탕 소동에 휘말리며 트리스탄대와 부딪히고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묵시록의 4기사>중 하나인 가웨인의 행방이 묘연해집니다. 퍼시벌대는 가웨인을 찿다가 그만 펠가르드와 마주치고 맙니다.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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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으로 만들어진 자들은 홍콩을 벗어나면 사라진다는 설 정 역시 소생한 자가 카멜롯을 벗어나면 사라진다는 것과 비슷하네요. 지난 권부터 나왔던, 이름도 안나온 남매의 얘기가 이번 권에서 끝나는데 죽은 동생을 살렸던 오빠가 진심으로 동생의 죽음을 받아들이 자 동생은 흐릿해져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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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2021년 9호부터 연재된 액션 판타지 장르의 작품입니다. 인기 판타지 작품이었던 7개의 대죄의 공식 후속작품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반드시 7개의 대죄를 보고 이 작품을 봐야 하냐고 묻는다면 이왕이면 보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안봐도 이 작품을 즐기는 것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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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7권 발매! 발매와 동시에 역시나 구매 완료! 전작의 힘을 이어받아 스토리 전개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중이다. 7권의 표지는 란슬롯이다.+ㅁ+ 드디어 리오네스에 도착한 퍼시벨 일행들! 전작 일곱개의 대죄의 멜리오다스 와 퍼시벨의 조우는 또 다른 스토리를 만들게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품게 만든다. 또 다른 인물의 출현까지! 역시나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만큼 만족스러운 7권 이었다. |
| 나카바 스즈키 작가님의 인기작 묵시록의 4기사 7권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워낙 유명한 작가이시기에 따로 설명하지 않더라도 다들 알고 있으리라 믿어요..묵시록의 4기사라는 작품은 이미 발매전부터 독자들이 엄청 기다린 책인데 막상 1권이 발매되고 나서는 의외로 인기가 없어서 스토리에 문제가 있다고들 소문이 났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었어요ㅎ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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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묵시록의 4기사 7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번권의 주요내용은 예언은 내려졌다. 점점 재미있어지는 묵시로의 4기사 추천 드리면 다음권에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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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나카바의 묵시록의 4기사 7권째입니다. 지난 권에서 커다란 사건을 겪은 후 퍼시벌 일행은 신의 결단으로 단번에 리오네스 왕국으로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조우하는 정말 반가운 인물들 덕분에 이번 권은 더욱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6권 예고에 나왔던대로, 익숙한 실루엣의 그 친구가 이번 권에 등장한다는 사실은 빼놓을 수 없는 명장면입니다. 작가의 전 작품의 주인공과 현 작품의 주인공이 만나서 일어나는 소소한 헤프닝은 일곱개의 대죄부터 지켜봐온 팬들이라면 정말 뜻깊은 장면의 연속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반가움도 잠시, 이미 잠복해 있던 모종의 세력 덕분에 이야기는 다시 긴장감이 흐르게 됩니다. 이번 권에서의 급전개로 한층 흥미를 더해가는 가운데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