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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작가님의 다카하시 루미코...확실히 마오를 보면 이누야샤가 많이 생각납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개그코드 너무 좋아하는 1인인데 역시 소소한 재미를 주시는 부분이 간간히 있네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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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한 명의 인물도 빠짐없이 중요한 인물로 만드는 것이 탁월하고 연관 되어지는 내용을 반드시 연관시켜주기에 떡밥 소환이라던지 이런 부분에 걱정이 없다는 것이 더욱 좋았던 16권입니다 이미 17권도 출간되어있기에 17권에서는 어떤 내용일 지 궁금하고 그냥 이 작품은 독자가 편하게 따라가면 되는 것이라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들이나 주인공의 여러가지 행동을 자세하게 파악 할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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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는 권수 채우거나 내용이 질질 끌고 가면서 아직 완성 안나는 타 만화책 비하면 깔름하고 시원 시원하게 스토리 이어나가서 끝나는 책이 다카하시 루미코여사님 최고입니다. 어쩜 그런 무궁 무지한 스토리가 나올지 감탄하면서 재미 있게 잘 읽고 있어요. 최고입니다. 연세 많을텐데 꾸준히 계속 나오는거보면 대단하면서 계속 연재 나오길 기대 하고 있습니다. ㅎㅎ 강추합니다. 재미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