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대한대로 재밌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구요~전작 '5시부터 9시까지'가 좋아서 이번에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왼쪽'을 시작 해 본 건데 아이하라 미키도 믿음의 작가로 찜하게 되겠어요~갠적으로 전작보다 작화도 더 좋구 구성도 좋아졌다 생각이 드네요~근디 등장인물이 전부 조연급으로 분량을 많이 잡아먹는 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어요~여주남주에게만 몰빵하지않는다는~~~
역시 기대한대로 재밌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구요~ 전작 '5시부터 9시까지'가 좋아서 이번에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왼쪽'을 시작 해 본 건데 아이하라 미키도 믿음의 작가로 찜하게 되겠어요~ 갠적으로 전작보다 작화도 더 좋구 구성도 좋아졌다 생각이 드네요~ 근디 등장인물이 전부 조연급으로 분량을 많이 잡아먹는 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어요~여주남주에게만 몰빵하지않는다는~~~?그래서 주의가 산만하게 느껴질 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