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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불편하고 우울할때 한편씩 보다보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되줄수 있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이쁘고 깜찍한 선물포장으로 저에게 선물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어요..보는 순간 제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이라 좋으네요..한주씩 보면서 저를 성장시키고 돌아볼수 있을 듯 싶어 평생 간직할겁니다.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내용이 많고 아기자기하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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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꽃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24년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다홍 작가님과 콜라보한 시집도 구매했는데 둘다 너무너무 좋네요. 그저 마음이 따뜻해지는 구성과 내용이라 아끼는 마음, 고마운 마음 전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선물했습니다~~ 멀리 있어도, 바쁘단 핑계로 전화 한 번 하기 힘들어도 곁에 있는 것처럼 매일매일 안부를 전합니다. 새해엔 매일매일 꽃이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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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나태주 님의 일력을 사서 보고 너무 좋아서 이번에는 주간 달력을 사봅니다 한 해 동안 애쓴 나에게 주는 선물인데 너무 예뻐서 다른 분께도 선물하려고 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과 그림입니다 바쁜 일상.... 쉼표가 필요할 때 넘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이에게뿐만이 아니라 나의 마음도 괜찮은지 안부를 물어보면 사는 여유를 가졌으면 하네요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탁상 위에 올려 놓고 생각날 때마다 한장한장 넘겨가며 보고 있습니다. 서정적인 글도 개성적인 글씨도 간단하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인 그림도 삼박자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보니 글도 그림도 더 뜻깊고 따뜻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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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하고 있어 어떤책을 좋을까 고민하다 고른책입니다. 나태주님의 책이고, 표지의 그림과 색감이 너무 이쁜 책입니다. 나 태주님이 물어주는 따뜻한 안부의 말들, 그리고 같이 그려진 그림이 잠시 멈춰 매일 저에게 묻습니다. 바쁜 일상 잠시 멈춰 나와 부모님, 가족, 지인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 당신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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