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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방향을 바꾸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 학교폭력 교육을 만나다는 사법적 정치적으로 전락해 가는 학교폭력 문제를 교육의 힘으로 극복해 나갈 것을 당당하게 주장하고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들이 알려주는 노하우를 따라가면 탈출의 통로를 만날 수 있을 것만 같다. 끝모를 무게감을 짊어진 선생님들이지만 최고의 역량을 갖추었기에 교육공동체와 함께 초기대응 시스템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 정도는 그리 어려워보이지 않다. 이 책을 열심히 읽고 실천으로 나아갈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