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여행 전 이집트에 대한 최신 자료를 알 수 있어 좋아요. 사진자료도 풍부하고 작가의 개인적인 팁도 많아서 만족합니다. 생각보다는 쪽수가 많지않아서 쪽수 확인하셔요. 2시간만에 정독 가능합니다. 한 번 쭉 읽고 여행할 때 가져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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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나라를 여행하기전 환전은 어떻게하는지부터 그 나라의 날씨, 옷차림, 문화, 간단한 인사는 어떻게 하는건지부터 가볼만한 곳, 음식, 유명 관광지등 필수적인 내용은 모두 담겨있습니다. 책도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리뷰쓴다고 다시 꺼내서 읽어보니, 이집트 여행 또 가고싶네요 머나먼 이집트라는 나라를 꿈꾸게해주고 여행을 현실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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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처럼 역사적 내용이 픙부한 나라치곤 다른 여행서처럼 자세하지 않네요. 매 챕터마다 좀 건성건성하게 넘어간다는 느낌입니다. 내 달에 이집트 여행 예정되어 있는데 이 책 하나갖고는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지금 다른 책을 칮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이집트 여행서가 없는지 처음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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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구입하였지만 여러가지로 많이 부실한 책입니다. 특히 나일 크루즈 부분은 럭셔리 등급과 디럭스 등급이 섞여있기도 하고 여행 경험도 주관적이며 많이 부족해요. 다른 선택지가 있었다면 구입하지 않았을 책입니다. 100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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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집트 여행책이 별로없어서 구매했는데 전지역이 자세하게나온게 아니고 저자가 소개하고싶은 몇군데만있어서 꼭 쓰다만느낌. 지하철이나 기차역 버스타는곳 이라도 지도표기가 있었으면좋겠다. 정보양이작아서 책도 얇은게 장점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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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와 사막을 품은 신비의 땅을 이 한 권에 집약했다. 인조이 이집트는 단순한 명소 나열을 넘어 역사 이야기와 QR 코드로 연동되는 구글맵 서비스까지 담아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일정별 맞춤 코스와 현지 꿀팁 덕분에 초보 여행자도 미지의 세계를 막힘없이 탐험할 수 있도록 이끈다. 책장만 넘겨도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든든하고 감각적인 나침반 같은 가이드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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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책이 많지는 않아서 구매하게 됐어요 뭔가 굵게 가이드는 해주지만 세세하게 알려주지는 않네요 대력적인 기념품의 시세라던지 우버가 아닌 택시앱 사용법이라던지 막 친절한 책은 아니예요 그래서 좀 아쉬워요 또 알아봐야 돼요 이 책만으로는 여행 못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