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 워 타이 인 스토리라인은 메인 이벤트에선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각각의 등장인물들의 입장과 사상을 더 깊게 보여줘 좋았고 백 인 블랙 에피소드는 피터 파커의 전에 보기 힘들던 격렬하고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줘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결말부 원 모어 데이의 허무함은 아쉽지만, 지난 5권 모두 스파이더맨 만화로서 준수한 완성도를 지녔다.
시빌 워 타이 인 스토리라인은 메인 이벤트에선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각각의 등장인물들의 입장과 사상을 더 깊게 보여줘 좋았고 백 인 블랙 에피소드는 피터 파커의 전에 보기 힘들던 격렬하고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줘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결말부 원 모어 데이의 허무함은 아쉽지만, 지난 5권 모두 스파이더맨 만화로서 준수한 완성도를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