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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사람에게 존중받기 위해서는 나 부터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해요 '존중' 이라는건 상대를 함부로 대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는 것을 말해요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 다툼이나 갈들을 줄일 수 있어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죠
민주주의를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건 서로를 잘 이해하고 소통하는거에요 하지만 이게 쉽지 않죠 서로 의견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쉽게 해결되지 않지만 그래도 서로 이야기하고 도움을 주고 받다보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어요
민주시민은 토의와 토론을 하면서 해결해가죠 토의는 의견을 주고 받고 공동으로 해결하고 타협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토론은 어떤 문제에 대해서 서로 다른 주장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 주장을 펼치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거에요
엉뚱발랄 민주주의 초등사회 추천도서를 읽어보면서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어가는 아이로 발전할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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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발랄 민주주의 오늘부터 민주시민 시리즈 1편
초등 사회 추천도서로 참 좋은 책을 만나보았어요. 민주주의와 민주시민 등 다양한 사회 개념을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아이가 정말 너무 쉽고 재미있게 휘리릭~ 읽어보았답니다.
민주주의란? 민주주의,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예요. 민주주의는 한 사람이 아닌, 모두가 주인이 되는 것이에요.
무언가를 결정할 때 모두의 생각을 모으는 것이지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모두가 존중받을 권리를 가져요. 이것이 아이들의 학교에서는 어떻게!? 어떤 태도로 임해야하는지도 쉽고 재미나게~
다수결의 원칙을 보통 따르는 경우가 많지만, 소수 의견도 존중을 해야하는 태도도 중요하다는 점도 배웠어요.
학교에서는 학급 회의지만 나라에서는 이런 역할을 어떻게 하고 어떤 사람들이 하는지도 대입을 해서 쉽게 알아갈수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사회적인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책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초등추천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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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들과 뉴스를 보면서 정치뉴스가 나오면 정치, 경제, 사회에 궁금해하던 둘째에게 민주주의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줄 수 있는 초등사회 추천도서 엉뚱발랄 민주주의 키위북스 신간도서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해서 설명해주기는 어렵지만 생활속에서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준다면 아이들도 이해하게 될것입니다.
민주주의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동등하게 존중받고, 의견을 표현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어떤 사람도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지 않고,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갖게됩니다.
엉뚱발랄 민주주의 책에서는 아이들이 교실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초등추천도서 키위북스 엉뚱발랄 민주주의 책은 교실속 아이들이 이야기로 민주주의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민주주의에 대해 이해하기 쉽답니다.
의견대립, 사회불평등, 불공평~ 많은 사회적인 문제들을 아이들도 한번쯤은 뉴스나 언론을 통해서 들어보았을 거예요.
민주주의는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과 관점을 존중하고, 토론과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나가는데요.
그곳에서 갈등과 의견차이가 있을때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키위북스 엉뚱발달 민주주의는 "오늘부터 민주시민"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로 아이들이 민주주의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접하기 좋은 초등사회 추천도서인것 같아요.
남의 말은 들은 체 만 체, 자기 말만 하기 바쁜 수다쟁이들이 서로에게 귀 기울이며 이해하는 법을 배우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고 해서 소통이 잘 되지 않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사소한 말도 귀담아들어 주며 존중하는 태도를 잃지 않는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친구들은 점점 다른 이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해하며 적절히 소통하는 법을 알아 갑니다.
키위북스 엉뚱발랄 민주주의책으로 어려운 사회개념들과도 친해지고,
로를 존중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내는 비호네 반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서 내 삶의 주인이 바로 나라는 것을 아는 민주 시민, 민주 시민이 만들어 가는 민주주의의 첫걸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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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민주시민1. 엉뚱발랄 민주주의. 소통이 되지 않는 학생들이 서로 이해하면서 나 그리고 너, 우리 모두는 학급 회의를 통해서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며 민주시민이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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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3학년이 되어 교과 학목으로 사회를 배우게 되는 땅콩이!
사회에서 중요한 단어가 민주주의라 생각이 드는데요.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재미있게 만나봤습니다.
비호네 반아이들인 자기말만 하고, 상대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아요.
그러나 아이들의 사소한 말에도 귀 기울이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들을 아이들은 배우게 됩니다.
나도 소중하지만, 상대방도 소중한 존재라는 걸 배우게 된 비호네 반 친구들!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법, 엉뚱 발랄 민주주의 책을 통해 배워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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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가 애정하는 키위북스에서 <오늘부터 민주 시민> 시리즈 신간도서가 나왔어요. 이번에 첫번째로 나온 책은 바로 <엉뚱발랄 민주주의>랍니다. 호진이도 내년에 초등 3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이 들어가서 새롭게 공부하는 내용들이 생길텐데요. 민주주의에 대한 내용도 초등 4학년 1학기 사회교과서 3단원에 나온다고 합니다. 호진이도 민주주의에 대해서 들어는 봤지만, 완벽하게 뜻을 알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렇게 초등사회 연계도서<엉뚱발랄 민주주의>를 읽으면서 민주주의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거 같아요. 제목부터 내용이 궁금해지는 <엉뚱발랄 민주주의>는 과연 어떤 에피소드가 담긴 책일까요?
4학년 3반 담임 선생님이 출산을 하셔서 새로운 담임선생님이 오시게 됩니다. 아이들을 신이 나서 담임쌤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신나서 들떠 있어요. 하지만, 4학년 중 가장 공부를 잘하는 3반 회장 공유진은 담임 선생님에게 쉬는 시간에 모두 자리에 앉아 공부를 하게 하고, 체육 시간을 줄여서 독서 시간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과연 공부를 잘해서 똑부러지게 할 말을 잘하는 회장의 말을 선생님이 들어주실까요? 선생님은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다른 아이들의 의견을 무시한 유진이만을 위한 부탁을 들어줄 수 없다고 말이죠. 그리고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모든 아이들은 소중하며 모두 자신만의 장점을 가진 사람이라고 강조합니다. 서로 어울리며 멋지게 응원하고 지내자고 하면서 말이죠. 시끌벅적 수다쟁이 3반에서는 또 의문의 똥사건도 일어났답니다. 인기 유튜버를 꿈꾸는 참견쟁이 "초튜버" 조우빈은 늘 30만 조회수를 꿈꾸며 유튜브에 올릴 소재를 찾아다니는 아이인데요. 그러던 어느날, 점심시간에 교실 바닥에서 똥 덩어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초튜버 우빈이는 바로 유튜브에 올리기 위해 열심히 촬영하면서 정확하게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자신의 촉이라며 별명이 깡도사인 도산이는 이 똥사건의 범인으로 몰고 가죠. 너무나 억울했던 도산이는 결국 엉엉 울고 맙니다. 하지만 알고 봤더니 이 똥은 강아지 마니아 왈왈이 방아진이 몰래 학교로 데리고 온 강아지의 똥이었답니다.
그 날 선생님은 처음으로 매우 화를 내셨어요. 모든 사람들은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있지만, 그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하셨죠. 결국 왈왈이와 초튜버는 도산이에게 사과를 했답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나뿐만 아니라 서로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배워가면서 다 함께 생활하는 학급에서 점차 민주시민으로의 태도와 공동체에서 지켜야 할 규칙, 비판과 관용 등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점점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됩니다. 또한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초등아이들이 알아야 할 민주주의에 대한 배경지식과 필요한 기초 정보를 쉽게 알려주기 때문에 너무 좋더라구요. 책 속 내용도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내용들이라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도 쉽고 좀 더 친근하게 내용에 빠져들 수 있었어요. 호진이도 집중해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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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저 읽고 재미있다고 추천한 초등사회교과 연계도서. 민주주의라는 개념이 아직은 3학년인 아이에게 다소 어려울거라는 생각에 선뜻 읽어보라는 말은 못했지만.. 일단 타 출판사의 내용에 비하면 얇고 우리아이의 일상생황인 학교에서의 이야기를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가나기 때문에 책에 대한 거부감 제로!!
위의 사진의 모습이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는 험상궂은 관리들같은 모습이 느껴지네요^^ 학급회의중 4학년3반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느라 타인을 귀기울리지 못하는 이것 또한 학생한명 한명마다의 인권을 무시는 아주 나쁜 행동이네요. 이장면을 보면서 문제의 해결방향을 모색하는 민주주의적인 어른들로 자라가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키위북스의 유명한 교과연계 도서와 같이 사회교과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오늘부터 민주 시민 시리즈로 공부도하고 인성도 배우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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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민주시민 시리즈 1권 엉뚱발랄 민주주의 키위북스 책속의 주인공 비호네 반 친구들은 하나같이 말이 많고 취향도 성격도 다 달라서 항상 시끌시끌하다는 사실 ㅜㅜ 그러다보니 소통이 되지않고 아이들은 사소한 말도 잘 듣지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모습~ 요런 아이들에게 새선생님 등장하면서 서로 존중하면서 지내는 연습을 하게 되는데 - 소통이 잘 되지 않던 친구들이 규칙을 만들고 점점 다른 이의 입장을 이해하고 적절히 소통하는 법을 알아가기 시작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는 뭐가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시간 다소 딱딱한 주제를 학교생활 이야기에 풀어져 더 친근하게 읽고 공감할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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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한 사람이 아닌 모두가 주인이 되는 것!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민주주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은 총 6가지의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부담없이 하루에 한 에피소드씩 읽히기 좋아요.이 책을 읽으며 내 말만하고, 주장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귀기울기고, 공감과 이해해줄줄 아는 법을 조금이나마 배우고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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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학교 알림장을 살펴보면 담임선생님께서 이런저런 규칙과 함께 비판과 관용, 친구들과 대화하는 법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제대로 알려주는게 좋겠다 싶어
키위북스의 < 엉뚱 발랄 민주주의 > 라는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초등 사회 교과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과 더불어 실제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 쉽게 공감됨은 물론
부록으로 법이 정한 인간의 권리, 공동체, 규칙, 자유와 의무, 토의와 토론, 비판과 관용, 다수결의 원칙, 시민 사회 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자신의 맘대로 할 수 있는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