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비츠는 '함께하는 마음'을 느껴야만, 바를라흐가 0'고통 혹은 환희를 대변하는 것' 이라고 짚었던 공감 상태가 되어야만 작업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작가의 몰입의 감정이 결국 작품으로 결과가 되는 것.
그럼에도 극한의 고통까지 자신을 몰아가는 예술혼이 보늘 이에게는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