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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력에 30%를 더하면 바로 그것이 성공이라는 말에 희망을 심습니다. 무언가 울컥하고 그 꿈 하나 실현시켜 본 사람으로서 가슴이 설렙니다. 무언가 손을 잡아줄것 같고 제 유년시절 청소년 시기를 다시 새로 이야기 쓰도록 하는 것 같아 용기도 생깁니다. 희망을 심는 책 감사합니다. 좀 더 청소년들에게도 가까이 다가가 이해하는 시간들로 채워지면 풍요해질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까지도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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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작가님의 이야기속엔 아이들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딸은 소희작가님의 첫 책을 보고 이런 책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이번 책은 보고 뭐라할지 엄마로서도 기대되는 책이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저도 기쁘네요. 실패와 상처를 가진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되고 꿈을 이룰 용기를 주는 이소희작가님의 책,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들에게 역사도 교육했던 분이라 글의 깊이가 다르단 생각이 드네요. 이소희작가님 의미있는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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