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권에서 생각나는 것은 아무래도 모험자 길드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면서 고생한 것과 쿠나리아의 갑옷을 제작하러 갔다가 옷의 치수를 몰라서 잠깐 반려되고 다른 사람에게 치수를 잰 다음 제작에 들어간 것.. 또, 그렇게 치수를 잴 때 쿠나리아의 머리를 보고 관리 비결을 물어보다가 그 비결을 듣고 주인공에게 완성품을 하나 받습니다. 그 효과를 실제로 체험해 본 다음 제조법을 듣고 판매까지 했더니 엄청난 호황을 누리게 되네요. 뭐.. 이름은 좀 유치하게 지었습니다만 자고로 미용용품은 어느 시대나 인기가 있는 상품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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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테타로부터 나라를 구했다고 공인 받은 빌름 파티는 A랭크로 승격하고 유명해져서 가는 곳마다 유명세를 치르고 있네요. 그러나 여전히 유리우스의 정체는 오리무중입니다. 그 사이에도 쿠나리아는 점점 강해지고 있고 방어구도 새로 맞추고, 메르디나도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정하는 등 조금씩 성장하고 있네요. 그리고 앗셈에게 히노리의 권속 중에 한명이 신세를 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