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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표현은 곧 거래를 하기 위한 하나의 의사소통에 속하므로, 말 한마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거래량이 달라진다. 즉, 바이어한테 말을 잘 구슬려야만 나한테 이득이 되는 쪽으로 상황이 흘러갈 수 있으나, 자칫 말실수를 하는 경우 거래가 파토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의사소통에 있어서 주의해서 말해야 할 표현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할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실제 비즈니스 표현을 알아가기에 좋은 내용을 발견하게 되어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비즈니스 업무를 하면서 바이어와의 소통을 잘하여 연이어 성공적인 업적을 달성한 경험담을 활용하여 거래를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비즈니스 표현을 일러주기 위한 활용서로 제작했다. 요즘은 전세계적으로 다양하게 경제 교류하여 이익을 얻는 관계가 되는 상황이 많아져서 비즈니스 할 때 화술을 능가할 수 있는 표현을 알고 있어야 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 때 그 때 바이어가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맞춰가면서 말해줘야 하는 것도 있는데다, 이익을 얻기 위한 말을 상대에게 홀릴 수 있도록 정중하게 센스있는 발화를 해주어야 하므로, 언어표현을 적재적소에 쓰기 위한 특별한 조언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거래하기 위해서는 일단 상대가 혹하게 오도록 유도식으로 접근방법을 익히는 게 필요하다. 즉, 그 나라에서 생활해온 습관이 있으므로, 그 나라의 문화와 예절 등등 기타 배경지식을 미리미리 답습하여 예의바르게 접근을 달리 가지려는 시도가 있어야 한다. 비즈니스 표현은 곧 내 밥그릇이 달려있기 때문에 말을 주의해서 써야할 게 무엇인지 총 8개 주제로 다루어진 실제 이메일 표현들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첫째. 비즈니스 업무를 하는데 필요한 언어력 개선 처방서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말을 익히되 그 상황에서 왜 써야 하는지 상황별로 설명을 귀깔나게 적어진 포인트가 있어서 말의 의도파악 능력을 강화하기에 좋다. 둘째. 실제로 내가 이렇게 써도 되는지 연습하기에 좋은 사례들이 많다. 저자는 지금까지 겪었던 에피소드 중 가장 중요한 상황에서 무엇을 말해야 업무처리를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를 두고 말에 대한 피드백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셋째. 거래를 하는데 가장 민감하고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순간에 내가 위기를 기회로 가지기 위해서 어떤 화술을 참고하여 실전에 써야 할지를 배울 수 있어서 자기계발서로 활용하기에도 괜찮다. ![]() 넷째. 말은 곧 내 모습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최대한 호감이 갈 수 있도록 내 요구조건이 들어줄 수 있기 위한 하나의 비즈니스 기술을 실제 큰 성과를 낸 사람들과의 인터뷰 또한 발견할 수 있어서 이 점을 참고하여 발전하는데 팁을 볼 수 있게 된다. 다섯 번째. 언제든 말은 다양하게 내뱉을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좋은 말을 다양하게 표현을 일러주고 있어서 책에 적어진 것을 참고하여 말을 쓰기에도 플러스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여섯 번째. 영어는 자꾸 쓰는 버릇이 들지 않으면 금방 까먹기 일쑤다. 이 책이 아니어도 다른 것으로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능력치 올릴 수 있는 정보까지 입수할 수 있다. 외국인과의 대화할 때는 예의 바른 표현을 많이 알아두어야 한다는 걸 느꼈다. 거래를 할 때 좋은 관계로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표현 하나하나 의미전달이 달라서 어떤 말을 써야할지 구분지어서 기억해야 할 표현들을 꼭 기억해두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이 책을 예의바른 영어 비즈니스 이메일 표현 도서라 느꼈다. 표현 하나하나 신경써야 하고 말 한 마디 할 때마다 이 말을 써도 되는건지 조심해야 하고, 좋게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만 업무를 할 때 수월하게 할 수 있는 효과를 보충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이 책이 확실히 피드백으로 잘 만들어진 도서라고 느껴지게 되었다.
평소에 영어로 글쓰기를 안하다가 갑자기 하려니 이 말을 써도 되는 건지 아닌 건지 혼동이 오곤 했었고, 무엇보다 말이 잘 생각나지 않아서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이 책을 통해 어떤 게 틀리고 바르게 적어야 할지 뉘앙스 파악하면서 쓰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앞으로 직장인으로써 발전하는데 보완해두어야 할 표현을 잊지 않기 위해 오늘도 이 책으로 단련해보기로 한다. ![]() **실제 경험담으로 풀어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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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외국계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영어 이메일을.종종 받고 있어서 참고로 하려고 샀어요. 또 저자가 글로벌 회사 임원이라고 하셔서 혹시 우리 애 한테도 동기부여 되지 않을까해서 읽어보라고 하려고요. 실제 사용하는 표현들이 많고 또 저자가 글로벌 회사 다닌 경험담도 있어서 쉽게 읽을 수가 있네요. 앞으로도 도움 받을 듯요. 특히 저는 이메일.답장 쓰는 게 어렵던데 다른 책들은 이메일 사용 용례만 나열되어 있는데 이 책은 상황별로 다양한 사례가 있어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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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에서 오랫동안 전문 커뮤니케이션을 해온 저자의 노하우를 한권 책에 담아낸듯! 메타 코리아에서 홍보를 담당하신다니 더 신뢰가 가네요 외국과 업무 메일쓸때 시간도 많이 걸리고 표현할때도 고민 시항이 많았는데...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힌 표현까지 이젠 잘 쓸수 있을 것 같아 외국인과의 업무 메일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외국과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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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이메일을 처음쓸 때 막막함과 문화적 차이에서 올 수 있는 실수 등의 위험이 도사리는등. 영어이메일 쓰기는 쉬운일이 아니다. 한글로 쓰기 어려운 이메일을 심지어 영어로.. 실제로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른점이 있기에 별 것 아닌 일 같지만 이메일쓰기야 말로 항상OJT가 필요하다고여기는 분야이다.그러나 실제로 이메일 쓰기를 OJT로 해주는 회사는 못봤다. 항상 아쉬운 지점이다. 정다정니의 이번 신작은 그간 어려워했던 영어이메일쓰기에 대해 조곤조곤 하나하나 다 가르쳐주는 느낌이다. 중간중간들어간 업계 관계자 인터뷰 내용들은 덤으로얻는 재미다. 해봤기에 써봤기에 알려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는 진정한 실용서라고 한줄평 남기고 싶다. #내돈내산후기_실전비즈니스영어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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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거래처 직원들과 연락할 때 늘 메일을 뭐라고 써야할지, 이런 말을 써도 되는건지 고민하고 걱정하며 업무를 했었는데 이 책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황에 맞게 써도 되는 문장, 단어와 쓰면 안되는 단어나 문장을 알려주니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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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메일 방법을 배우기 위해 구매했어요 외국계 회사 다니는 분들이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단순히 영어 메일의 양식이나 틀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원활하고 고급스러운 소통을 위해 팔요한 센스와 표현을 배울수 있어요 ^^ 그래서 무조건 배껴쓰기가 필요하다고나 완전 왕초보 인 분들 보다는 어느정도 영어를 좀 하시는 분들 ?? 이나 좀 더 스킬업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