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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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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 2023년 10월 18일 * 페이지 수 : 288쪽 * 분야 : 경제 전망 / 트렌드 * 체감 난이도 : 보통   * 특징 1. 일본의 일론 머스크 ‘사토 가쓰아키’가 말하는 메타버스의 가치와 전망 2. 메타버스 제작자로서 메타버스 세상을 설계해가는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   * 추천대상 1. 메타버스가 바꿔 놓을 앞으로의 세상이 궁금한 사람 2.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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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 2023년 10월 18일

* 페이지 수 : 288쪽

* 분야 : 경제 전망 / 트렌드

* 체감 난이도 : 보통

 

* 특징

1. 일본의 일론 머스크 ‘사토 가쓰아키’가 말하는

메타버스의 가치와 전망

2. 메타버스 제작자로서 메타버스 세상을 설계해가는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

 

* 추천대상

1. 메타버스가 바꿔 놓을 앞으로의 세상이 궁금한 사람

2. 메타버스와 관련된 일을 구상 중인 사람

 

♣♣♣

 

 


 


 


 


 

 

저자는 메타버스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크게 3가지로 나뉜다고 말한다. 첫 번째는 메타버스를 불쾌하다고 여기고 이런 세계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갈 리 없다고 부정하는 유형, 두 번째는 새로운 흐름에 올라타 도전하고 기회를 잡으려는 유형,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메타버스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시하다고 여기며 한발 물러나 있는 유형이다. 그는 세 가지 유형 중 두 번째 유형만이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이 책을 통해 그동안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흐름을 내 편으로 끌어들여 인생에서 긍정적 변화를 쟁취하길‘(p. 16) 바란다고 덧붙인다.

 

나는 사실 메타버스를 과한 기대로 부풀려진 분야, 시끄럽게 떠들다 이제는 시들해진 분야라고 생각해왔다. 저자 또한 이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듯했다. 그는 새로운 기술은 과도한 기대와 과도한 환멸에 교대로 노출되며 보급된다’(p. 31)고 말하며, 2022년은 메타버스의 과도한 기대가 있었던 시기였고, 앞으로도 비관적인 뉴스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그는 신기술의 진입 타이밍을 기술 오타쿠가 열광하고 그 외의 사람이 감을 잡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할 때’(p. 25)‘15세 이하의 어린이가 어떤 방식으로 노는지’(p. 28)살펴 결정해야 한다고 하며, 이 2가지를 모두 고려했을 때 메타버스의 적기가 바로 지금이라고 주장한다.

 

책에서는 중반 이후부터 메타버스 세계를 디자인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을 이야기해 주는데 이 부분이 특히 흥미로웠다. 메타버스 세계는 멋있는 그래픽으로 훌륭하게 그려내면 될 것이라고 단순히 생각해 왔는데, 생각 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디테일하게 고려해야 했다. 여기에서는 우리가 사는 공간과 우리가 속해 있는 생태계의 구성 요소와 작동원리를 분석하여 메타버스 세계를 만들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차근히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은 메타버스 관련 사업을 구상 중인 사람들, 이 분야와 관련된 직종을 장래 희망으로 꿈꾸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초반부에 저자는 메타버스를 신이 세계를 창조하는 것에 빗대어 신의 민주화’(p. 65)라 표현한다. 원하는 대로 세계를 만들어내는 것은 신만이 가능했는데, 이제 메타버스는 인간에게도 세계를 창조할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표현이 조금 과하다고 생각했으나, 이 책의 마지막 장에 이르러서는 충분히 가능한 말이라고 느껴졌다. 그의 말처럼 메타버스를 이해한다는 것은 곧 세계를 이해하는 일’(p. 55)이었다. 메타버스 세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 메타버스 관련 직종에 관심이 있는 사람, 메타버스의 앞날이 궁금한 사람은 이 책 <세계 2.0>을 읽어 보길 추천한다.

 

 


 


 


 

 

【 메타버스 혁명이란 단순한 VR 기술의 혁명이 아니다. 컴퓨터의 성능, 통신 속도, 3D CG 기술이라는 세 가지 발전이 맞물린 ‘인터넷 3차원화’ 혁명이다. 】 (p. 74)

 

【 이번 Web3나 메타버스의 조류 속에서 가장 은혜를 입는 사람은 틀림없이 크리에이터일 것이다. 지금까지 무료로 마음껏 복사되었던 디지털 데이터가 NFT로서 희소가치를 발휘할 수 있게 되면 그 데이터를 제로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크리에이터가 큰 힘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 (p. 100)

 

 

 

* 본 리뷰는 21세기북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3.11.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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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 : 메타버스라는 신세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세계 2.0 : 메타버스라는 신세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내용보기
VR 게임을 해 본적이 있나요? 두툼한 안경을 쓰고 오토바이를 타고, 총을 들고 전투를 하고, 높은 건물사이를 건너고... 안경을 벗으면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한 곳이지만 안경을 쓰고 허우적 대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 이것이 단순한 게임일까?     이 책은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시기에 메타버스도 있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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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게임을 해 본적이 있나요?

두툼한 안경을 쓰고 오토바이를 타고, 총을 들고 전투를 하고, 높은 건물사이를 건너고...

안경을 벗으면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한 곳이지만 안경을 쓰고 허우적 대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

이것이 단순한 게임일까?

 


 

이 책은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시기에 메타버스도 있었다.

지금은 인공지능과 로봇에 밀려 잊혀지는 듯 하지만, 메타버스 기술은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책에도 언급되지만 예전에 ‘세컨드라이프'라는 게임이 있었다.

세계적인 유행이였고, 온라인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세컨드 라이프를 즐겼다.

그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현실세계에 있는 다양한 일과 여가를 즐길 수 있었다.

세계적인 기업들도 그곳에 홍보를 위해 광고를 하기도 했다.

 

메타버스라는 것은 세계를 창조하는 일이다.

메타버스를 잘 요약한 글이다.

메타버스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프라인 세상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현 세계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많은데, 또 다른 세상에서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까?

현실에서는 집에만 있는 사람이 메타버스에서는 유명한 인플루언서가 될 수도 있다.

 

메타버스는 그 자체로도 엄청나지만, 다른 기술들과 결합되면 우리가 상상하기조차 힘들 정도로 커질 수 있다.

가상화폐인 NFT나 인공지능이 바로 그것이다.

어쩌면 현실세계보다 더 큰 헤게모니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메타버스의 대한 본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그 생태계를 조화롭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메타버스 기술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다.

그렇기에 실체가 없는 메타버스의 본질을 이해하기에 좋았다.

 

앞서 언급했듯이 메타버스의 시대는 이미 지났다는 분들도 있다.

난,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지난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나타난 것이다.

모든 것은 적절한 시기가 있다.

세컨드라이프는 아직 메타버스에 대한 인식과 관련된 인프라가 아직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시기에 출시되었다.

아직은 메타버스의 시대라고 말할 수 없다.

모든 것은 반박자, 한 발자국 앞서는 것이 좋다.

바로 지금이 그 시기가 아닐까 싶다.

분명한 것은 메타버스는 다시 부활할 것이고, 그때는 우리의 상상 이상의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23.11.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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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인터넷 3차원화 혁명
"메타버스, 인터넷 3차원화 혁명" 내용보기
나는 기술 낙관론자다. 특히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품는 편이다. 그렇지만 내가 말하는 기술은 내 손에 쥐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을 말하지, 뜬구름 잡는 얘기처럼 들리는 '기술 뻥튀기'를 말하지 않는다. 말만 무성하고 실체는 구경하기 힘든 그런 사이비 기술 말이다. 현재 가장 대중화된 최첨단 기술 집약적인 제품은 스마트폰이다. 기술이 대중화되면 곧잘 부작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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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술 낙관론자다. 특히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품는 편이다. 그렇지만 내가 말하는 기술은 내 손에 쥐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을 말하지, 뜬구름 잡는 얘기처럼 들리는 '기술 뻥튀기'를 말하지 않는다. 말만 무성하고 실체는 구경하기 힘든 그런 사이비 기술 말이다. 현재 가장 대중화된 최첨단 기술 집약적인 제품은 스마트폰이다. 기술이 대중화되면 곧잘 부작용이나 후유증에 대한 우려가 새어 나오기 마련이다. 가령 스마트폰 사용을 둘러싼 여러 담론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부정적인 것이 바로 '스몸비'일 것이다. 스몸비(smombie)는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주변에 무신경하고 정신없이 걷는 사람들을 비하한 표현이다. 세종대왕이 타임머신을 타고 온다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거리에 출몰하는 '스몸비 백성'에 깜짝 놀랄 것이다. 기술 상용화와 단말기 어포던스 그리고 편리와 재미에 기반한 중독성이 이런 스몸비 현상을 일으켰다.

 

메타버스는 아직 보편화되지 못한 새로운 기술이다. 관공서와 저작거리 한복판에서 볼 수 있고, 장삼이사의 손에까지 들어가야 '기술 상용화' 운운할 수 있다. 메타버스를 둘러싼 말잔치도 요란한 면이 없진 않다. 혹자는 메타버스를 고글을 쓰는 단순한 VR 기술로 간주하지만, 일본의 IT 사업가인 사토 가쓰아키는 메타버스를 신처럼 맘대로 가상세계를 창조한다는 측면에서 '신(神)의 민주화' 혹은 '인터넷 3차원화 혁명'으로 간주한다.

 

"메타버스 혁명이란 단순한 VR 기술의 혁명이 아니다. ①컴퓨터의 성능, ②통신 속도, ③3D CG기술이라는 세 가지 발전이 맞물린 '인터넷 3차원화' 혁명이다."(74쪽)

 

그리고 메타버스와 뇌과학, 메타버스와 우주 개발과의 융합을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메타버스만이 경제 부활의 열쇠가 될 수 있다며 강조한다.

 

저자는 기술의 본질적 특징을 다음 세 가지로 축약한다. '인간의 확장', '인간의 교육', 그리고 '손바닥에서 우주로'. 다시 말해서, "기술은 인간을 확장하고, 조만간 인간을 가르치며, 손바닥에서 시작되어 우주로 퍼져나간다"는 것이다. 기술 상용화는 개인에서 기업으로, 더 나아가 행정으로 이입되는 과정인데, 각각 3년 내지 5년 정도의 격차를 두고 퍼져 나간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은 '과도한 기대'와 '과도한 환멸'에 교대로 노출되며 보급된다." 저자는 메타버스도 이런 흐름을 따를 것으로 본다.

z***a 2023.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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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미리 메타버스 잡기 ^^
"먼저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미리 메타버스 잡기 ^^" 내용보기
지금은 한 풀 꺾인 메타버스라는 개념...하지만, 이 사업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꺾였을까요? 최근 미래의 모습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요. 인구절벽이라는 이 시대적 상황하에서 앞으로 어떤 세상이 우리에게 펼쳐질까하는 궁금증을 많이 갖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저에게 다시금 흥미롭게, 아니 새로운 관심으로 다가온 주제 '메타버스'... 과거 메타버스의 홍수속에서 갖고
"먼저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미리 메타버스 잡기 ^^" 내용보기
지금은 한 풀 꺾인 메타버스라는 개념...하지만, 이 사업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꺾였을까요?
최근 미래의 모습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요. 인구절벽이라는 이 시대적 상황하에서 앞으로 어떤 세상이 우리에게 펼쳐질까하는 궁금증을 많이 갖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저에게 다시금 흥미롭게, 아니 새로운 관심으로 다가온 주제 '메타버스'... 과거 메타버스의 홍수속에서 갖고 있었던 막연한 기대감은 이제는 사라지고, 미래 메타버스가 우리 생활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까하는 궁금증이 더욱 커져갔죠. 그리고, 이 책 '세계 2.0'은 저의 그런 궁금증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는 좋은 해설서였다고 생각합니다. ^^

이 책의 저자 '사토 가쓰아키'씨는 지난 경제대국 일본이 인터넷분야에서 일어난 실패를 거울 삼아 더이상 경제대국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메타버스 산업에 뒤쳐지지 말라고 역설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강조는 우리나라도 고민해 봐야 할 것으로 생각하게 하더군요.

인터넷의 발전이 그랬듯이 메타버스 산업은 가까운 미래에 분명 또다른 새로운 시대를 여는 주요한 기술이 되겠지요. 이 책은 메타버스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준다는데 분명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에는 "기정사실로 여겨지는 것을 전제로 임한다면 더 나아질 희망은 거의 없다 (라이트 형제)"의 말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태도를 견지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것이 우리 스스로에게 더 나은 방향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요? 스스로에게 긍정적으로 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새로운 흐름을 올라타는 것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궁극적인 방법이죠. 그런데, 새로운 흐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면서도,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지않고 한발 물러가 있는 사람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나중에 가장 후회한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이 책의 서평을 쓰면서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메타버스가 유토피아가 될 지 디스토피아가 될 지 고민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어차피 메타버스의 시대는 도래할 테니까요.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가 가져다 주는 새로운 시대를 지금 확인해보고 고민하면서 우리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조금이나마 희망해봅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4 2023.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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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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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라는 신세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일본의 일론 머스크라고 불리우는 사토 가쓰아키가 소개하는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할만큼 내용이 아주 충실한 편입니다. 일본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사토 가쓰아키는 메타버스에 대한 명쾌한 안내서를 통해 '스페이스 데이터'의 대표로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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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신세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일본의 일론 머스크라고 불리우는

사토 가쓰아키가 소개하는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할만큼 내용이 아주 충실한 편입니다.

일본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사토 가쓰아키는 메타버스에 대한 명쾌한 안내서를

통해 '스페이스 데이터'의 대표로서 위성 데이터로 메타버스 공간에

지구의 디지털 쌍둥이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AI를 개발한 사람으로

'메타버스'라는 개념어가 널리 사용되기 전부터 메타버스의 장래성을 알아보고

일찍 메타버스 산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이 책에 그런 경험에서 나온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기술적 흐름을 어떻게 하면 내 것으로 끌어들여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저자 자신이 메타버스 제작자이기도 하니 새로운 기술적인 흐름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이 잘 전달되었습니다.

시공간과 생ㅌ태계를 설게하고 디자인하면서 알게 된 점이나 경험을 통해

읽기 쉽게 쓰여진 점도 장점입니다.

메타버스에 익숙하지 않은 저 같은 사람도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세히 읽는다면

그리고 반복적으로 자주 읽는 다면 메타버스의 원리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고

메타버스를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필연적으로 가야만 할 길'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메타버스가 준 충격

시공간 세계를 만드는 방법

생태계 세계를 만드는 방법

경쟁에서 창조의 세기로 가는 법

포스트 메타버스의 신세계

세계의 진실은 직접 확인해야 한다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세계 2.0  #사토 가쓰야키 #21세기 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y******9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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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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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얼마나 알고 있나요. 대부분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중심으로 세계를 인지하고 있을 거예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빼놓을 수 없는 주제의 책이 나왔어요. 《세계 2.0》 은 저자가 직접 마주한 메타버스 세계를 소개하면서, 어떻게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자 사토 가쓰아키의 이력을 보면 기술 혁명의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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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얼마나 알고 있나요.

대부분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중심으로 세계를 인지하고 있을 거예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빼놓을 수 없는 주제의 책이 나왔어요.

《세계 2.0》 은 저자가 직접 마주한 메타버스 세계를 소개하면서, 어떻게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자 사토 가쓰아키의 이력을 보면 기술 혁명의 중심에서 활동해왔음을 알 수 있어요. 2007년 IT 기업 메타프스를 설립했고, 2011년 인공지능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수익화 플랫폼을 사업화하여 한국,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8개국으로 확장했으며, 2013년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개시해 2015년 도쿄 증권거래소 마더즈에 상장, 연간 총 매출 200억 엔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고 하네요. 2017년부터는 우주 산업 투자를 목적으로 한 스페이스데이터의 대표도 겸하고 있고, 세계의 모든 데이터를 학습하여 가상공간에 가상 세계를 구축하는 AI 의 실현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해요. 20대부터 창업하여 쭉 회사를 경영해온 저자에게는 변하지 않는 신조가 있는데, 그건 "진실이란 늘 다면적인 것이며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않는 한 진실은 영원히 알 수 없다. 고로 직접 내 눈으로 진실을 목격하자." (278p)라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메타버스 세계에 관한 개인적 실험과 고찰의 기록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언제든지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기 위해 연구하는 과학자의 태도를 닮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란 무엇이며, 기술혁명의 본질을 설명하면서 시공간과 생태계로 나누어 세계를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단순히 벤처기업 세계에서 활약하는 창업가나 예비 창업가를 위한 책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안내서라고 볼 수 있어요. 메타버스를 이해한다는 건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는 일이에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메타버스 혁명도 불과 얼마 전까지는 극소수 엔지니어의 점유물이었으나 지금은 모든 사람에게 기술의 문호가 열려 있고,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어요. 저자는 기술과 인간의 창조성의 융합하여 선순환을 일으킨다면 새로운 르네상스 2.0 이라는 황금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물론 메타버스 다음 시대가 유토피아일지, 아니면 디스토피아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요. 다만 그 미래를 만드는 건 인간이라는 사실이 중요해요. 이 책에서 다루는 세계를 만드는 법이야말로 메타버스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어요. 흥미로운 점은 '세계를 만들자'라는 생각 속에 무한한 성장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이에요. 이제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로 나아가야 할 때임을 알려주고 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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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철학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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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메타버스게임앱 로볼록스가 상장했을때 전세계적으로 메타버스붐이 일었습니다. 세계 빅테크기업 GAFA중 하나인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라고 바꾸면서 메타버스에 올인하는 느낌까지 주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흘렀습니다. 그때의 열광은 어디가고 말그대로 답보상태에 빠져든 느낌입니다. 이럴때 메타버스를 포함해서 핀테크와 블록체인사업 그리고 우주산업까지 하고 있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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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메타버스게임앱 로볼록스가 상장했을때 전세계적으로 메타버스붐이 일었습니다. 세계 빅테크기업 GAFA중 하나인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라고 바꾸면서 메타버스에 올인하는 느낌까지 주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흘렀습니다. 그때의 열광은 어디가고 말그대로 답보상태에 빠져든 느낌입니다. 이럴때 메타버스를 포함해서 핀테크와 블록체인사업 그리고 우주산업까지 하고 있는 저자의 메타버스에 대한 생각<세계 2.0>을 통해 현재의 메타버스와 미래의 메타버스를 검토해 봅니다.

 

 

저자는 사토 가쓰아키 METAPS(미댑스) 대표십니다. 와세다대 법학부를 나오셨고 메타프스를 설립한후 인공지능활용한 애플리케시션 수익화 플랫폼사업으로 확대해ㅓ 연 매출 2000억원의 글로벌기업으로 성장시켰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미댑스플러스를 설립하여 핀텍스와 블록체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산업투자를 위한 스페이스데이터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머니2.0>,<내미래를 앞서가는 이유>등의 책을 출간했고 한국에도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메타버스라는 용어는 버즈워드입니다. 버즈워드는 정의가 아직 불명확하다는 의미죠. 그 이유는 사람들이 메타버스에서 무엇을 할지 어떻게 이용할지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메타버스세상의 모습이 현실과 많은 차이가 나기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항상 트렌드는 개인에서 기업으로 마지막은 행정순으로 확장되어 간다고 합니다. 지금은 주로 초등학생들이 하는 게임영역입니다. 그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메타버스는 성장할수밖에 없습니다. 더우기 저자는 메타버스와 우주가 연결된다고 확신하고 메타버스사업과 우주산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인터넷대응이 늦어서 3차산업혁명에서 IT분야만큼은 한국에서 추월을 허영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메타버스만은 빨리대응하자고 합니다. 한국도 이런 분위기에서 뒤쳐지면 안되겠죠.

 

 

 

메타버스는 세상을 창조하는 일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마음의 울림이 있네요. 왜냐하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은 신의 영역인데, 인간이 메타버스를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작은 혁밍이죠. 이 메타버스가 스마트폰, 소셜미디어 다음의 혁신으로 등장할 거라는 겁니다. 하지만 메타버스에 대한 부정적의견도 크죠. 콘텐츠가 없다, 돈버는 수단일뿐이다. VR기기에 대한 편견이 널리퍼져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저자는 VR기기의 보급을 기다리지마라고 합니다. VR기기가 품질이 낮아서 메타버스의 보급이 늦은것이 아니라는 거죠. 로볼록스와 제페토는 3D게임사이트입니다. 많은 초등학생들이 사용을 하지만 전세대로 퍼져야 메타버스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게임이 결과물이 아니고 진입구라는 거죠. 진입구에 들어서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넘어오는데는 또 시간이 걸립니다. 2D에서 3D로 갈아타는데 걸리는 시간말입니다. 그럼 언제 메타버스가 대세가 될것인가 바로 초등학생들이 20대중반이 될때라고 합니다. 그때는 헐리우드급영화를 혼자서도 만들고 있지 않을까요.

 

 

메타버스를 구축하려면 시공간 + 생태계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사람의 움직임이나 얼굴을 잘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일련의 작업은 CG아바타 유튜버인 VTuber입니다. 자신의 얼굴을 들어내기 싫어하는 유뷰버들이 CG로 자아를 나타내는 모습을 요새 자주봅니다. 아마도 우리는 손을 뒤집듯이 자신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아바타를 수시로 볼지도 모릅니다. 동일하지 않아서 정체성이 혼란이 와도 말입니다.

 

 

세계는 시공간+생태계로 어울어져야 현실세계가 됩니다. 중요한 점은 계속 시도되고 있는 가상공간에 세계를 만들기위해서는 가상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 세계를 성공시키기위해서는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증명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것이 세계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이 생태계 사계는 자율적, 유기적, 분산적 성격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성격으로 세계가 성립되려면 생산자가 필요합니다. 가치를 만들어내는 자, 그 가치를 소비하는 소비자가 따라올겁니다. 그리고 생산자가 소비자가 되고 소비자가 생산자가 되는 세계입니다. 현실과는 또다른 현실로 우리는 그 세계의 시민이 될겁니다.

 

 

저자는 일본청년들이 일본은 죽었다라고 생각지말고 메타버스에 자기나름의 세계를 만들라고 합니다. 경쟁만 치열한 현실에서 가상세계속에 새로운 세계를 만들라고 합니다. 한정된 파이를 서로서로 빼앗는 자본주의는 없을 겁니다. 이것도 결국 기술로 극복해서 생성해간다는 겁니다. 인간이 아직 정복하지 못한 것은 가상공간과 우주공간이라고 합니다. 가상공간에는 때려부서는 것이 없고 스스로 만들어서 변화시키는 장대한 패러다임시프트를 장담합니다. 그것도 매우 쉽게 빠르게 만들수있게 될거라고 합니다. 이런것은 상업주의에서 가치주의로 전환입니다.

 

 

정말 메타버스의 세상이 올까 VR기술도 아직도 먼것같고 콘텐츠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의 메타버스의 철학적 설명은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네요. 지금은 불행하지만 이 메타버스에서는 행복할 것같은 열망말입니다. 아직 메타버스는 태동기입니다. 메타버스세상은 가치의 세계이지 자본주의세계는 아니라고 하지만 먼저 익숙해지는 것이 인터넷에서 뒤진 사람들의 되풀이를 하면 곤란해질거라 봅니다. 왜냐하면 가상세상이 한없이 발전해도 결국 현실도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생산을 메타버스에서 하게 될지도 모르겠죠. 그것이 어떤 형태인지는 모르지만요. 저자의 사상적 메타버스 논의에 경의를 표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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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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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사회의 모습이나 다양한 형태로 투자를 배우거나 성공적인 결과물을 남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우리는 이런 기술적 형태나 비즈니스 환경, 그리고 디지털플랫폼 등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되돌아 봐야 한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조언하며 누구나 아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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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사회의 모습이나 다양한 형태로 투자를 배우거나 성공적인 결과물을 남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우리는 이런 기술적 형태나 비즈니스 환경, 그리고 디지털플랫폼 등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되돌아 봐야 한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조언하며 누구나 아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메타버스 기술과 산업, 시장 등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하며 어떤 특장점과 기회적인 요소, 혹은 새로운 가치 및 트렌드 등이 공존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세계 2.0> 누구나 공감하는 새로운 기술의 공유와 사용의 중요성, 하지만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될 수도 있고 때로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의 활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나 특장점이 명확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거나 전문가라고 말하는 분들의 주장이나 논리에 대해 맹목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도 판단해 봐야 햔다. 책의 저자도 이런 가치와 현실에 대해 냉정히 분석하며 메타버스 시장 및 기술 등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또한 시공간을 초월한 개념으로 단순히 취미생활로도 즐길 수 있는 부분도 많지만 결국 개인의 관점에서는 새로운 시장을 확보하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과의 연관성, 혹은 사업이나 창업 등의 단위에서도 사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많은 분야라서,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정보와 지식 등을 배우며 판단해 나가고 있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해 돌아보는 것도 책의 저자가 말하는 의도와 방향성을 잘 이해하는 과정일 것이다. <세계 2.0>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이미 상당한 수준의 기술 및 플랫폼 등을 구축하고 있지만 여전히 기회적인 요소가 많고 특히 초연결적 가치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메타버스 분야와 기술에 대한 이해도는 필수적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형태를 통해 메타버스 분야와 기술, 시장과 환경 등의 요건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고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온라인 시장의 환경과 가치에 대해선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매일 일정한 형태로 활용해 나가고 있지만 이를 비즈니스 전략이나 상황으로 적용할 경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많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세계 2.0> 책에서도 이런 고민과 문제에 대해 일정한 논리와 평가를 통해 메타버스 분야를 진단하고 있고 특히 해당 분야와 기술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책에서 표현되는 메타버스 시장과 기술, 환경 등이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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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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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이란 상황과 함께, 한동안 온 세상을 핫하게 했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은 곧 거품이 꺼진 것처럼 조용해지더니 메타버스는 한물 갔다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마저 늘어나기도 했다. 과도기 속 여러 과정 속에서 이제는 메타버스에 대해 좀 더 실질적인 시각으로 그 가능성과 활용 방안에 대해 냉정하게 알아볼 때가 된 것 같다. '세계 2.0'은 메타버스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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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이란 상황과 함께, 한동안 온 세상을 핫하게 했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은 곧 거품이 꺼진 것처럼 조용해지더니 메타버스는 한물 갔다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마저 늘어나기도 했다.

과도기 속 여러 과정 속에서 이제는 메타버스에 대해 좀 더 실질적인 시각으로 그 가능성과 활용 방안에 대해 냉정하게 알아볼 때가 된 것 같다.

'세계 2.0'은 메타버스는 현실이라 인정하며 메타버스를 이해하는 것은 곧 미래의 세계를 이해하는 일이라고도 말하며 메타버스와 함께 펼쳐질 가까운 미래에 대해 다루고 있는 서적이다.

이 책을 쓴 사토 가쓰야키 저자는 일본에서 성공한 IT기업 및 우주 산업 투자와 관련된 기업의 대표이자 포브스에서 뽑은 일본을 구할 기업가 베스트10인에 뽑히기도 하며 일본의 일론 머스크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로 그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으로 새롭게 구축되는 세계관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그는 메타버스란 '세계를 창조하는 일이다' 라고 정의하며 단순히 첨단 기술과 트렌드로 개인에게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한 국가의 미래가 달려 있을 수 있기에 전략적으로도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의 기본 개념과 왜 메타버스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한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세계를 우리가 어떻게 구축해야 할 지와 그 신세계에 말하고 있다.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머릿말이 꽤 긴데 '메타버스란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며 과거에서부터 있었던 가상세계의 개념으로 부터 현 메타버스의 개념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1장은 메타버스란 기술 혹은 개념으로 인해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상황과 그 현실이 어디까지 왔는지에 대해 말하며 그 기술을 먼저 득하는 이가 기득권을 얻는다고 말한다.

2장은 메타버스 세계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와 그 방법으로는 시공간과 생태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고 하며 우선 시공간에 대해 말하고 있다.

3장은 2장에서 말한 생태계를 만드는 방법을 논하며 자율적, 유기적, 분산적 3가지 특징과 메타버스 세계를 구축 메뉴얼에 대해 알려준다.

4장과 5장은 메타버스라는 세계 속 경쟁이 아닌 창조 속 다원적 세계관과 우주개발과 메타버스 개발은 별개가 아니라고도 하며 펼쳐질 포스트 메타버스 신세계의 여러 가능성에 대해 나온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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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아시나요? 메타버스는 코로나 당시에 이슈 키워드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업무를 처리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때 줌과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이 인기가 있었습니다. 게더타운을 통해 자신만의 케릭터를 가지고 이 플랫폼 생태계에서 회의와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도 많은 학원이나 회사에서도 게더타운을 활용했습니다. 메타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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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아시나요?
메타버스는 코로나 당시에 이슈 키워드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업무를 처리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때 줌과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이 인기가 있었습니다.

게더타운을 통해 자신만의 케릭터를 가지고 이 플랫폼 생태계에서 회의와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도 많은 학원이나 회사에서도 게더타운을 활용했습니다.

메타버스에 대한 패러다임을 잘 설명해 주는 책을 살펴보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세계 2.0’입니다.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새로운 기술에 대해 익히고 친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포스트 메타버스: AI와 간편한 가상공간의 혁신
포스트 메타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래의 메타버스는 더 지적이고 자동화된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을 해봤을 때 직접 건물을 만들고 설계하는 노가다를 해야 하는 게임이 있었는데요.
간단한 명령으로 게임을 쉽게 컨트롤할 수 있게 바뀌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메타버스도 현재는 수작업으로 다양한 가상공간을 만들고 있는데요.
미래에 기술이 더 성숙해지면 AI에 의해 가상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단순하고 이용하기 쉬운 걸 하려고 합니다.

복잡한 로직을 단순하게 만드는데, 기업들이 힘을 씁니다.



◆ 메타버스: 디지털 세계의 새로운 현실
메타버스는 인터넷상에 만들어진 3차원 가상 공간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완성된 게임과 메타버스는 다릅니다.

오픈소스로 만들어진 이 세계는 사용자가 직접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하면 새로운 기술 정도로만 받아드렸을 수 있는데요.
메타버스 키워드로 뉴스를 찾아보면 실제로 사회에 어떻게 적용이 됐는지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을 보면 가상현실 게임을 소재가 사용됩니다.

이러한 기술이 완성되는 시대가 가까운 미래에 이룰지도 모릅니다.

노년층은 신기술을 과거 상식에서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일지라도 자신에게 플러스 되는 요소로 생각하고 접근하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사람들은 지금까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왔습니다.

우주를 제외한 바다와 산 대륙은 사람들이 개척하면서 발전됐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개척할 수 있는 범위가 한계에 도달했고 우주와 심해 등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가상 공간을 만들면 새로운 세계를 개척이 가능합니다.

세계를 개척하는데 비용은 엄청난 비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엄청난 비용이 들더라도 꿈과 희망을 품고 새로운 세계로 뛰어듭니다.

가상공간은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기술 발전과 함께 미래의 자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와 기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