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황제의 외동딸도 완결을 향하고 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초반. 리아의 4살시절. 즉 리아땅.ㅋㅋ 의 시기가 이 만화의 가장 큰 재미였다. 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와는 다른 딸바보 아버지였다. 왕의 딸은 너무 딸바보였던게 재미를 주었지만. 황제는 역시 황제. 시크도도 한 부분이 매력적인 부분의 딸바보였다. 그런 도도한 매력으로 4살박이 아이의 투정을 보며 그냥 해주는 게 편해.. 라는 생각은. 딸 리아를 사랑하는 마음이었다라는 걸 깨달아가고 눈에보이지 않으면 전쟁이 되더라도 눈앞에 두어야 하는 아버지가 되어버린 자신의 현재를 보게 된 카이텔. 과연 14권에서. 딸을 시집보내야 하는가 보내지 말아야 하는가의 외적 내적 갈등이 기대된다.
|
|
[도서] 만화 황제의 외동딸 13 일반판 리뷰입니다 드디어 곧 완결 입니다 진짜 완결까지 모으느라 오래 걸렸네요 날 잡아서 한번에 쭈욱 정독 해야겠어요 박스권이 나왔음 좋았을텐데 전부 낱권으로 보관하게 되었네요 원조 나쁜 아빠 갱생기와 그의 따님 이야기! 소설책과 더불어 만화책도 소장 완료입니다 외전까지 나오면 좋겠어요 특별 추가 외전은 더 안내주시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