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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봐도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 이용한 작가님이 17년간 고양이 작가로 살면서 만난 고양이들의 이야기네요. 마당냥이부터 길냥이까지 정말 감탄이 나오는 냥이들 사진 크!!! 굿즈로 동봉된 캘린더와 엽서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사실 굿즈 때문에 샀음^^) 저희 동네 하천에도 길고양이들이 살아서 츄르와 장난감을 챙겨 아이들이랑 산책 가곤 했는데 코로나를 겪으면서 고양이들이 거의 다 사라졌어요. 사실 고양이 사진 찍기 어렵잖아요. 작은 아깽이들을 잘 키워 성묘가 된 사진들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운데 길냥이들은 꾀죄죄한게 마음 아프네요ㅠㅠ 캘린더와 굿즈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2024년이 벌써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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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다 웃다,, 전작 책도 감명 깊게 읽었는데 이번 책도 길냥이들의 행복한 순간, 도와주고 싶은 순간, 그럼에도 씩씩한 아이들의 모습이 다 담겨있어서 감동받았고 울컥했습니다. 부디 길냥이들이 밥 잘 먹고 춥거나 덥지 않고 공격받지 않고 그저 제 몫의 삶을 다 살다가 가길 바랄 뿐입니다. 사람들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고, 길냥이들의 시선으로 보면 우리 사회가 여전히 너무 차갑고 길바닥은 너무 위험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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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받아서 아직 다읽진 못했습니다. 고양이는 유해조수 처럼 인식되어서 사람과의 공생은 환영받지 못하고 있지요. 작가님의 글을 읽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구성도 뛰어나고 작가님의 고양이 사랑이 깊이 느껴졌어요. 벌써부터 매서운 찬바람에 외출도 삼가게 되는데.. 길고양이들은 얼마나 길위의 삶이 고달플지..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연말 연시 소중한 지인들에게 선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생이 읽기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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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진짜 예술이다. 사진, 스토리텔링이 모두 너무 좋아서 아무래도 난 이 시리즈 책들을 하나씩 모으게 될 예정인 것 같다...아, 너무 귀엽다. 보고 또 봐도 너무 귀엽다. 사진만 보면 귀엽고 이 아이들 한마리 한마리에 얽힌 사연을 읽으면 뭉클하고 더 귀여워져서 자꾸 웃음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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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의 귀여운 사진이 잔뜩 있는 책입니다. 감동도 있고요. 거기에 귀여운 고양이들의 달력 까지 종합선물세트 입니다. 애완고양이들이 아닌 길고양이 들의 생활도 볼수 있어 여러모로 좋았던 책이였습니다. 이용한 작가님의 다른 책도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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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봤을 듯한 이용한 작가님이 신간을 출간했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구입한 책입니다. 보는 내내 작가님의 애정 어린 사진과 마음으로 써진 글들을 보며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나는 행복하면서도 조금은 마음 아팠습니다. 세상 모든 길고양이들이 고통받지 않고 따뜻하고 건강한 삶을 살게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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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연히 집사가되어 고양이 중독증에 걸렸습니다. 고양이란 존재는 왜 이름도 고양이일까요? 모든 집사들은 공감할 내용인거같은데요 저 표지를 보고 감히 제가 안살수가 없었죠 책 나오자마자 샀는데 같이 보내주신 엽서랑 너무 이쁘더라구요. 다 보지는 못하고 거의 그림이라서 숙숙 넘기면서 봤어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넘나 힐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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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이용한 길고양이. 아프지 않았으면, 모든 고양이들이 아프지 않길. 한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성은 동물을 대하는 태도로 판단 할 수 있다 -마하트마 간디 고양이 눈 속에서는 세상 모든 것이 들어있다 - 콜렛 고양이는 세상 모두가 자기를 사랑해 주길 바라지 않는다 다만 자기가 선택한 사람이 자기를 사랑해 주길 바랄 뿐이다. - 헬렌 톰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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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냥이에게 간택당하면서 냥이들에게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입하게 된 초보집사입니다..귀여운 냥이들의 사진들과 사연들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어릴적 모습과 성묘가 된 모습을 보는것이 재미있습니다. 계절이 변함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배경과 함께 찍은 사진들도 아름답습니다. 냥이들 관련한 지식도 얻고요. 함께 온 탁상달력도 아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세상 냥이들 2024년에는 모두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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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바빳던 연말이 지나가고있어요 행복해지는 고양이사진들 좋습니다 배송도 날자 맞춰 잘 왔고 사은품들이 너무 맘에 들어요 내년에도 계속 보게될것 같네요 냥이는 사랑입니다. 애완 도서들이 많이 나오고 눈을 마음을 즐겁게 해줘서 책을 살 재미가 있어요 연말을 풍요롭게 보내겠어요 보기만해도 힐링 ㅎ 아이와 이야기거리도생겨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