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부터 11권 까지 읽었지만 정말 잼나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몽글 몽글한 그림체도 좋고 중학생의 풋풋한 짝사랑 이야기... 이런류 좋아하면 휘향저격 만화이다 크게 자극적인 장면이 없고 잔잔하게 사건이 일어나서 조용히 읽기 좋은 작품인거 같다 12권이 완결이라던데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빡했다 11권을 읽었습니다. 이제 이 만화의 완결까지 1권 남았습니다. 정말 적당한 분량이고 다 끝났다는 사실이 아쉬워집니다. 시간흐름에 따라 주인공 두 사람이 발전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였습니다. |
| 순수한 코무라와 안경만 없으면 의도치않게 코무라를 당황시키면서 직진하는 미에의 모습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 완결이 얼마 안남은 느낌이 확 나네요 ~ 조금은 느리지만 고무라와 미에만의 속도로 거리를 좁혀 왔는데 결말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
|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빡했다 11권입니다 순수한 소녀와 어쩔 줄 모르는 소년의 귀여운 로맨스 이야기 귀여워서 계속 보고 싶은 두근두근 풋풋한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다음 권이 완결 권이라니 아쉽습니다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좀 더 보고싶은데 말입니다 완결 권에 미에와 코무라 둘은 어떻게 이어질지 너무 궁금하네요 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
10권에서 그런 결말로 끝났기 때문에 시작부터 여러모로 굉장히 훈훈하게 시작 거기에 코무라와 미에의 생일이 연속으로 나오면서 그에 따른 에피소드가 훈훈함을 이어주었다 생일이면 역시 케이크지 아무래도... 고등학교 설명회에서는 뜬금 강한 신캐릭터가 나와서 위기인가? 했지만 1회성 캐릭터... 코무라의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도 있었고 일관된 모습이 참 좋은데 결말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쉽다 이렇게 또 하나의 만화가 지고 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