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랑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1권에서 금방 빠져들게 되네요. 제목이 뭔가 곱씹게 만들고 아련미가 있어서 그냥 서글프네요. 1권은 짝사랑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는데, 2권은 또 조금 다릅니다. 신타로, 마리, 마츠다이라 선생님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눈치채는 신타로. 감정선이나 묘사가 굉장히 섬세해서 조심 조심 읽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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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2권 리뷰입니다 아닠 ㅠㅠㅠ 분명히 초판부록이 달려있어서 후다닥 주문했더니 없어졌.....1권처럼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ㅠㅠㅠ 표지 진짜 이쁨 ㄹㅇ첫사랑 느낌 순간 너에게 닿기를 남주 느낌이 ㅋㅋㅋㅠㅠㅠ 아직까지는 초반권수라 막 이야기가 크게 진행된건 없지만 이작가님도 평타이상이라 무난하게 볼수 있을겁니다 3권도 기대하며 정발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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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재미있습니다 학교로맨스 특유의 그 느낌이 좋아서 계속 사게 되는거같아요 책도 대사가 엄청 긴건 아니라서 읽는데 불편하지 않고 빠르게 볼 수 있어요 순정만화 찾고 계시다면 이거 꼭 추천합니다! 한국에는 4권까지 나왔어요 앞으로도 정발되면 끝까지 살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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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2권 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1권 읽었다가 이건 바로 봐야 해!! 하고 사서 다음 날 바로 읽어보았어요 와 넘 재밌더라구요 잔잔한데 하나도 안 지루하고 술술 읽혀서!! 등장인물이 모두 짝사랑 중인데 내 학창시절도 이랬음 어땠을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ㅋㅋㅠㅠ 아련하고 풋풋한 짝사랑 얘기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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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표지가 남자 주인공입니다. 모리 히카리가 좋아하는 친구인데요.. 솔직한건 좋지만 눈치가 조금 없어서 아쉽습니다 여주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4권 표지인 아사라기와 이어지기를 바랐는데 아쉽군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짝사랑물 사각관계 좋아하시면 잼께보실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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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바로 구입했습니다! 주인공 4명들 관계와 그 이외 사람들의 시선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감정들에 공감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어요! 응원하는 커플이 이루어질지 궁금해지는 내용이고 그림체도 너무 이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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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02권을 구매했습니다. 표지가 인상깊어서 1권을 구매했었는데 다음 내용도 궁금해서 2권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과 엇갈리는 러브라인의 묘미가 좋습니다. 주인공이 좋아하는 남자보다 주인공을 좋아하는 남학생이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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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에서는 한인물이 다른인물을 관찰하는 듯한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요. 이가 제목과도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되게 썸의 미묘함을 보고 제3자가 상상을 하고 안일어난 일에 자기만의 해석을 넣어 고민을 하게 되는둥. 되게 현실적으로 캐릭터가 그려졌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대외적인 이미지와 사람의 속은 다를 수가 있어서 그 갭에 대한 고민도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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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과거와 속마음이 조금씩 드러나고 오해와 엇갈림이 생기면서 관계가 시험대에 올라.단순한 짝사랑 분위기에서 벗어나 “내가 이 감정을 계속 가져도 될까?” 하는 고민이 깊어지는 권이다 설렘 면서 답답함 가까워질 듯 말 듯한 긴장감 성장통 같은 감정의 변화 |
| '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02권' 작품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이라 궁금함에 시작하게 된 작품입니다. 작화가 뛰어나서 그림체를 감상하는 것 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